----------------------------------------------------------------- "이재명 신체 크고 까만점" 김부선·공지영 녹취록 유출이재명 경기지사의 신체적 특징을 언급하는 음성 파일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유출돼 논란이 일고 있다. 이는 이른바 ‘여배우 스캔들’로 이 지사와 진실 공방을 벌이고 있는 배우 김부선씨가 소설가 공지영씨와 나눈 통화 녹취 파일 중 일부다. 유출 경위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지난 4일 트위터 등을 통해 퍼지기 시작한 이 녹취 파일에는 김씨로 추정되는 인물이 공씨로 추정되는 인물에게 “더는 연예인들이 나로 인해서, 이 사건으로 인해서 권력의 시녀가 되지 않길 바라고”라고 말하는 대목이 나온다. 이 파일에는 또 “신체 한 곳에 크고 까만 점이 있다” “법정에서 최악의 경우 꺼내려 했다”는 대목이 나온다. 그러자 공씨로 추정되는 인물은 “대박”이라며 “성폭력 사건에서 승소할 때 상대 남성의 특징을 밝힐 수 있는지가 관건”이라고 조언했다. 논란이 커지자 공씨는 지난 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어이없다”며 “이 파일을 분당경찰서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그는 파일 유출과 자신이 무관하다는 주장도 덧붙였다. “비밀엄수 각서를 받고 김씨와 이 지사의 관계를 밝힐 증거 제공자에게 현상금 500만원을 건 시인 이모씨와 공유했고, 그 후 선임 물망에 오른 변호인들에게 공유된 것으로 알고 있다”는 것이다. 공씨는 또 다른 글에선 “한 시간 넘는 통화에서 이 부분만 발췌됐다”며 황당해하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반면 김씨는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평소 꾸준히 하던 SNS 활동도 4일 이후 멈춰있다. 7일 오전 북한 관련 기자회견이 예정된 이 지사 측은 여기에서 관련 내용을 일절 언급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이 지사 측은 6일 오후 한 매체에 “치욕스러운 인격 모독 내용이라 언급하지 않을 것”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김씨는 이 지사와 자신이 과거 연인 관계였는데 6·13 지방선거를 앞둔 지난 5월 경기지사 후보 토론회에서 이 지사가 이를 부인함으로써 허위사실을 공표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김씨는 지난달 18일 공직선거법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이 지사를 고소했고, 이어 지난달 28일에는 서울동부지법에 3억원의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이 지사 측 관계자는 김씨가 이 지사를 고소했을 당시 “(김씨) 관련 법적 절차는 법률 대리인에게 모두 맡겼다”며 “이 지사는 도정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채혜선 기자 chae.hyeseon@joongang.co.kr " /> ----------------------------------------------------------------- "이재명 신체 크고 까만점" 김부선·공지영 녹취록 유출이재명 경기지사의 신체적 특징을 언급하는 음성 파일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유출돼 논란이 일고 있다. 이는 이른바 ‘여배우 스캔들’로 이 지사와 진실 공방을 벌이고 있는 배우 김부선씨가 소설가 공지영씨와 나눈 통화 녹취 파일 중 일부다. 유출 경위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지난 4일 트위터 등을 통해 퍼지기 시작한 이 녹취 파일에는 김씨로 추정되는 인물이 공씨로 추정되는 인물에게 “더는 연예인들이 나로 인해서, 이 사건으로 인해서 권력의 시녀가 되지 않길 바라고”라고 말하는 대목이 나온다. 이 파일에는 또 “신체 한 곳에 크고 까만 점이 있다” “법정에서 최악의 경우 꺼내려 했다”는 대목이 나온다. 그러자 공씨로 추정되는 인물은 “대박”이라며 “성폭력 사건에서 승소할 때 상대 남성의 특징을 밝힐 수 있는지가 관건”이라고 조언했다. 논란이 커지자 공씨는 지난 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어이없다”며 “이 파일을 분당경찰서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그는 파일 유출과 자신이 무관하다는 주장도 덧붙였다. “비밀엄수 각서를 받고 김씨와 이 지사의 관계를 밝힐 증거 제공자에게 현상금 500만원을 건 시인 이모씨와 공유했고, 그 후 선임 물망에 오른 변호인들에게 공유된 것으로 알고 있다”는 것이다. 공씨는 또 다른 글에선 “한 시간 넘는 통화에서 이 부분만 발췌됐다”며 황당해하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반면 김씨는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평소 꾸준히 하던 SNS 활동도 4일 이후 멈춰있다. 7일 오전 북한 관련 기자회견이 예정된 이 지사 측은 여기에서 관련 내용을 일절 언급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이 지사 측은 6일 오후 한 매체에 “치욕스러운 인격 모독 내용이라 언급하지 않을 것”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김씨는 이 지사와 자신이 과거 연인 관계였는데 6·13 지방선거를 앞둔 지난 5월 경기지사 후보 토론회에서 이 지사가 이를 부인함으로써 허위사실을 공표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김씨는 지난달 18일 공직선거법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이 지사를 고소했고, 이어 지난달 28일에는 서울동부지법에 3억원의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이 지사 측 관계자는 김씨가 이 지사를 고소했을 당시 “(김씨) 관련 법적 절차는 법률 대리인에게 모두 맡겼다”며 “이 지사는 도정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채혜선 기자 chae.hyeseon@joongang.co.kr " /> 이재명 지사, 빨리 수술 받으시오! | K블로그 | 케이타운 일번가
일상

이재명 지사, 빨리 수술 받으시오!

2018.10.08


내가 웬간해서는 남에게 조언 안하는데, 이재명 경기지사에게는 웬지 조언을 해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든다. 내가 나이도 쪼끔(?) 더 먹었고, 사회 물도 좀 더 먹었으니.. 인생 선배로서 아래 사람에게 잘되라는 의미로 득이되는 조언은 좀 해도 될 걸 같다. 괜찮겠수? 이 지사? 대답 없는 걸 보니, 승낙한 걸로 알고.. 몇 자 쓰겠수다. 흠.. 


이 형! 


위의 사진에서 두 분의 표정이 말해 주듯, 지금 상황이 이 지사에게 별로 좋게 전개되지 않는 것 같아, 안타까운 마음에 몇 자 적는 것이니, 불쾌하게 생각지 말고 끝까지 들어 주오. 우선 물 한잔 먹겠수다. 꿀꺽~ 


지금 김부선 대마여사가 표정이 저리 밝은 이유를 밑에 내가 참고로 첨부한 기사를 보고 비로서 알았소. 난 성격상 말 빙빙 돌리고 지뢀하는 거 못하니까, 단도 직입적으로 물어 보겠수다. "붕알에 까만 점 있다매?" 공지영 작가와 대마여사가 통화한 내용 보니 그렇드만.. 아니 그나저나.. 붕알에 까만 점은 우리 김해 김씨들만 있는 줄 알았더니, 이씨도 있구만? 거참..    


이 봐~ 이 지사, 지금 우물쭈물하고 있을 때가 아녀. 김부선이 아차하면 당신 붕알을 홀랑 까서 판사 앞에서 확인시켜줄 모양이던디.. 우짤라구 그랴? 판사뿐 아니고, 그 수많은 방청객들, 그리고 벌떼같은 신문·방송 기자 양반들 앞에서 그 물건을 까야 허는디.. 그나저나.. 포경수술을 했는감? 그거 아직 안했으믄 곤란헌디.. 여자 방청객들이 그걸 보면 손으로 입을 가리고 킥킥 거릴건디? 아고.. 내가 시방 삼천포로 빠져뿟구마이.. 미안허이~


다시 본론으로 돌아 와서.. 


이 지사~ 거.. 고집부리지 말구, 성형외과 한번 가 봐~ 마땅한 사람 없으면, 내가 아는 멕시칸 돌팔이 의사 하나 소개해 주까? 이 사람은 딴 건 몰라두, 붕알 까는데는 선수여. 글구.. 그 뭐시냐.. 붕알에 시커먼 껌딱지처럼 붙어있는 점도 이 참에 빼고 말이야.. 그거.. 대마여사가 증거로 제시하면 꼼짝없이 까야 혀. 그 녀가 분명히 봤다는디.. 이걸 우짤겨? 만약 이게 증거로 받아들여지면, 재판에서 질 가능성이 높아지는디.. 변호사니까 더 잘 알 거 아녀? 도대체 어디 부위에 점이 있는겨? 붕알 밑이여? 아니면 붕알 위? 아니면.. 사타구니 쪽? 그거.. 디게 궁금하구만.. 왜 남의 붕알이 그렇게 궁금하냐구? 허참.. 붕알 밑에 있는 점은 그걸 살째기 들고 봐야 허는디.. 그건.. 여자가 그 밑에 머리를 디밀지 않으면 절대 안보이는 곳인디.. 이 사람들 질펀하게 놀았구만.. ㅋㅋ  읍! 미안혀~ 내가 워낙 상상력이 풍부해서리.. 


에고.. 딱하구만.. 물려두 단단히 물렸어.. 그러게 그 눔의 짝대기를 함부로 휘두르면 안되는디.. 그랬구만.. ㅉㅉ 


이 지사~ 한 시가 급하게 생겼소. 빨리 서둘러야지.. 일단 증거를 없애야 헝께.. 지금 한국 여자들이 성형을 하려고 성형외과 앞에 줄 섰다드만.. 빨리 예약해서 날짜 잡어~ 그리고 그 눔의 드런 점 빼고, 이 참에 아예 그 물건까지 다 잘라 달라구 햐~ 그거.. 내가 보니께.. 문제가 너무 많아.. 앞으로 또 무슨 문제를 저지를지 모르고.. 문제 소지가 있는 건, 그냥 댕강 짤라뿌는 게 상책이여. 내가 안타까워서 그랴.. 


제길.. 대마여사는 남자의 몸을 자세히도 봤다.. 그 밑에 은밀하게 숨은 걸 우떠게 찾았지? 휴.. 아주.. 혓바닥으로 온 몸을 좌~악 훑었구만.. 그렇치 않구서야.. 어떻게 그걸 찾냐구? 거참..  


이 지사~ 혹시 다른 곳에는 또 점이 없는감? 그 붕알 쪽 말고 말야.. 혹시 X구녕 쪽이라든가.. 대마여사가 이 지사 알몸을 워낙 샅샅히 훑었다니까 하는 소리여.. 혹시.. 이 대마여사가 법정에서 "판사님! 이 지사 붕알 밑에 두개, 배꼽에 하나, 엉덩이에 둘, 그리고 x구녕 옆에 하나, 도합 6개 있는 거 제가 이 두 눈으로 똑똑히 확인했습니다. 지금 당장 까서 보여 드릴까요? 냄새가 좀 나긴 하겠습니다만.." 이러고 나오면 큰일나닝께.. 그냥 걱정이 되서.. 


어여~ 가 봐~ 증거인멸하는 것만이 살 길이여~ 내 말 들어~ 경험자가 허는 말이여.. 


챨리. 


<밑은 참고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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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신체 크고 까만점" 김부선·공지영 녹취록 유출


왼쪽부터 배우 김부선씨와 이재명 경기지사. 공지영 작가. [연합뉴스]

이재명 경기지사의 신체적 특징을 언급하는 음성 파일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유출돼 논란이 일고 있다. 이는 이른바 ‘여배우 스캔들’로 이 지사와 진실 공방을 벌이고 있는 배우 김부선씨가 소설가 공지영씨와 나눈 통화 녹취 파일 중 일부다. 유출 경위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지난 4일 트위터 등을 통해 퍼지기 시작한 이 녹취 파일에는 김씨로 추정되는 인물이 공씨로 추정되는 인물에게 “더는 연예인들이 나로 인해서, 이 사건으로 인해서 권력의 시녀가 되지 않길 바라고”라고 말하는 대목이 나온다. 


이 파일에는 또 “신체 한 곳에 크고 까만 점이 있다” “법정에서 최악의 경우 꺼내려 했다”는 대목이 나온다. 그러자 공씨로 추정되는 인물은 “대박”이라며 “성폭력 사건에서 승소할 때 상대 남성의 특징을 밝힐 수 있는지가 관건”이라고 조언했다. 



[사진 공지영 트위터]

논란이 커지자 공씨는 지난 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어이없다”며 “이 파일을 분당경찰서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그는 파일 유출과 자신이 무관하다는 주장도 덧붙였다. “비밀엄수 각서를 받고 김씨와 이 지사의 관계를 밝힐 증거 제공자에게 현상금 500만원을 건 시인 이모씨와 공유했고, 그 후 선임 물망에 오른 변호인들에게 공유된 것으로 알고 있다”는 것이다. 공씨는 또 다른 글에선 “한 시간 넘는 통화에서 이 부분만 발췌됐다”며 황당해하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반면 김씨는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평소 꾸준히 하던 SNS 활동도 4일 이후 멈춰있다. 



[연합뉴스]

7일 오전 북한 관련 기자회견이 예정된 이 지사 측은 여기에서 관련 내용을 일절 언급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이 지사 측은 6일 오후 한 매체에 “치욕스러운 인격 모독 내용이라 언급하지 않을 것”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이재명 경기지사의 '여배우 스캔들'의 당사자인 배우 김부선이 4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검찰청에 출석해 조사를 받기에 앞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김씨는 이 지사와 자신이 과거 연인 관계였는데 6·13 지방선거를 앞둔 지난 5월 경기지사 후보 토론회에서 이 지사가 이를 부인함으로써 허위사실을 공표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김씨는 지난달 18일 공직선거법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이 지사를 고소했고, 이어 지난달 28일에는 서울동부지법에 3억원의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이 지사 측 관계자는 김씨가 이 지사를 고소했을 당시 “(김씨) 관련 법적 절차는 법률 대리인에게 모두 맡겼다”며 “이 지사는 도정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채혜선 기자 chae.hyes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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