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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생활] NBA :: LA 레이커스 직관 후기 및 예매 방법(LA Lakers)

2017.09.15






NBA :: LA 레이커스 직관 후기 및 예매 방법


2017년 3월 5일, STAPLES Center






  직관후기







코리아타운에서 차로 10분?이면 도착할 수 있는 STAPLES Center

여기는 차에서 내려 걸어가는 길이다.

어릴 적부터 말로만 듣던 NBA를 직관하는 날이 오다니.

그저 신기하다.











6시 30분 경기인지라 6시에는 사람들로 북적인다.

LA 레이커스 하면 떠오르는 선수는

샤킬오닐, 코비브라이언트가 있었다.

지금은 없다.... 하하

그리고 요즘 LA 레이커스는 정말 부진하다.
















STAPLES Center 맞은 편, 다운타운답게 건물들이 참 이쁘고 세련된 느낌을 준다.















농알못(농구 알지도 못하는)이라 누군지 잘 모른다... 이해해주세요.

















Shop에 기념품 구경하러 왔다!
















역시 농구강국.

한국 농구 관람가서 보기는 힘든 모습이다.

개인적으로 스포츠 팀 보러 가면 기념품을 하나씩 꼭 사오지만,

농구는 내가 많이 좋아하는 스포츠는 아니다.

처음에는 유니폼 하나 사려고 했으나 가격보고 패스!

머플러라도 하나 사려했으나 찾을 수 없었다.

난 야구, 미식축구, 축구를 정말 좋아한다.

다저스랑 램스 응원가서 꼭 사야지!















경기 시작 전 선수들 몸 푸는 모습이나 간단한 치어리더 공연이 이어지는데 너무 기대된다.
















경기 시작 후 모습.

사람들로 북적이고 정말 열광적이다.

역전에 역전을 거듭하다 결국 지고 말았지만

정말 흥미로운 경험이었다.

돈 많이 벌면 가까이서 봐야지!




  인터넷 예매 방법


여러가지 방법이 있겠지만

나는 구글에서 여러사이트를 검색하고 가장 합리적으로 검색되는 사이트를 골랐다.

링크는 여기!










티켓마스터에서 원하는 경기를 선택하고

좌석선택하고

카드로 결제하면 끝!

우리나라처럼 공인인증서 이런거 필요없다... 너무 편리하다!

나는 꼭대기 층에서 봤는데 40불에 택스하니까 50불정도 줬다.

한 층만 내려가더라도 160불 정도 하던데 나는 그 정도 여유가 되지 못한다. ㅋㅋㅋ

윗층은 사진찍으면 이쁘게 나오니까 그걸 위안 삼고 있다ㅋㅋㅋ











 

결제하고 폰으로 받겠다고 하면

메시지가 날아오고,

어플리케이션 설치하면 이렇게 티켓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이거 들고 e-ticket 입구로 가서 입장하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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