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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 작성자Nestinrest
  • 날짜2019.11.27
  • 조회수101

제목한주인이 깨끗하게 아껴서 사용한 BMW 335i 급히 팝니다 무사고, clean title

자동차
지역정보 LOS ANGELES / CA
형태 BMW
가격 $13,500.00
연식 2011
마일리지 55,164
연락처 310-503-3476
매물 상태

한주인이 깨끗하게 아껴서 사용한 BMW 335i 급히 팝니다 타이틀, 보험, 등록 스티커 있으며 중후하고 스포츠카와 세단의 세련됨을 함께 즐기실 수 있는 차입니다, 6기통이며 빨간 가죽 시트에 블랙 손잡이 액센트로 엘레강트한 인테리어 디자인입니다, 2011년 겨울 크리스마스 전 한국에서 "시크릿 가든" 이라는 드라마가 나오기 바로 직전 같은차를 구입한 것으로 승차시마다 럭셔리하고 기품있는 인테리어를 즐기실 수 있는 고급차입니다

마일리지는 55164 마일로 아껴서 타느라 마일리지는 년도수에 비해 많이 타지 않았기에 앞으로 돈을 아껴서 BMW를 곁에 두고 오래 즐기실 수 있습니다 꼭 사실 분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지불시 현찰은 즉시 타이틀, 등록증, Stanford University frame 그리고 열쇠까지 모두 가져가실 수 있으나

체크로 페이하시면 제 은행 디파짓 후 완전히 입금이 확인 된 후 위의 모든 것들을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

가격은 $13500 입니다


연락처: 310-503-3476 (Cathy Koo) 메세지를 남겨주시면 바로 전화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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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지식톡
Q.하와이 마우이 여행 코스 추천 부탁드려요
A. 마우이는 하와이에서 두번째로 큰 섬입니다. 많은 한국분들은 오아후섬을 방문했다 마우이섬을 당일치기로 방문합니다. 그 때는 한국인이 운영하는 고려관광버스를 타고 그냥 할레아칼라 산에 올라갔다 Lahaina 항구만을 구경하고 돌아갑니다. 할레아 칼라 MT은 그냥 평범한 산입니다만 끝까지 올라가면 (11230피트) 분화구를 볼 수 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저는 마우이에서 10년간 살다 답답해서 워싱톤으로 이사했는데 워싱톤 산이 더 아름답습니다. 마우이의 특징은 아름다운 바다입니다. 특히 초승달 모양의 몰로키니 섬은 원래 화산분화구였는데 원형의 반이 부서져나가서 지금은 초승달 모양을 유지하는데 가장 인기있는 스노클링 코스입니다. 아침7시에 출발하고 가격은 코스에 따라 100불 쯤합니다. 11월부터 3월까지는 험프백 고래가 오기때문에 스노클링도 하고 고래구경도 할 수 있습니다. 바다낚시는 별로입니다. 빈손들이 많습니다. 관광객들은 올 때는 북쪽에 위치한 카훌루이공항에 도착해서 대부분 남쪽으로 이동합니다. 북쪽은 바람이 세고 물이 깊기 때문에 윈드서핑이나 서핑을 하는 사람들만 있습니다. 마우이 섬의 남동쪽은 와일레아, 남쪽 중앙은 키헤이, 서쪽은 라하이나입니다. 와일레아는 택시를 타면 55불, 키헤이는 40불, 라하이나는 85불인데 팁을 더하면 금액이 커서 조금 불편합니다. 아주 값싼 여행을 즐길려면 가까운 키헤이(Kihei)가 낫고 신혼여행의 경우는 West쪽 라하이나방면이 좋습니다. 와일레아 지역은 비싼 호텔 몇개외에 상권이 멀리 떨어져서 매번 택시를 타야해서 좀 불편합니다. 렌트카를 할 경우 하루 주차료가 일급호텔의 경우 30불씩 받기도 합니다. 공항에는 우버가 못 들어오고 스피디 셔틀을 타고가면 택시보다는 10불쯤 쌉니다. 각 호텔마다 렌트카가 있기 때문에 필요하면 일급호텔에 묵을 경우 택시를 타고 가서 쉬다가 하루이틀 렌트카를 해서 섬관광을 직접 하는 것이 괜찮습니다. 키헤이는 비치도 길게 이어졌고 물이 얕아서 수영하기에 좋습니다.그리고 콘도가 많기 때문에 숙박료는 상대적으로 쌉니다. 저렴한 관광을 위해서는 키헤이지역이 좋지만 신혼부부들에게 제일 인기있는 지역은 Lahaina 에서 하야트와 쉐라톤 호텔이 있는 카나팔리 플라자 입니다. 여기는 10여개의 호텔이 함께 있는 호텔단지이기 때문에 주변에 필요한 마트나 레스토랑들이 많이 모여있습니다. 그리고 스노클링 배를 탈 경우 라하이나 항구에서 차로 10분 거리에 있습니다. 바다만을 즐기려면 나필리(Napili)쪽이 비치가 가장 좋다고도 합니다. 작은 호텔과 콘도들이 밀집해있는 오밀조밀한 지역인데 스노클링하기에 좋습니다. 그런데 좀 더가면 리츠칼튼 호텔이 있는데 그곳은 바람이 세고 바다가 좀 썰렁해서 추천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래서 일주일정도 계실 경우는 여행하시기에 좋은 루트는 할레아 칼라 마운틴 투어, 몰로키니 크레이터 스노클링 투어, 그리고 Hana 투어입니다. HANA는 섬의 반대쪽에 위치한 지역인데 숙박시설은 비싼 Hana트레바스 호텔외에 싸구려 모텔2-3개가 있지만 그냥 아침일찍 출발하는 당일치기 여행이 더 낫습니다. Hana의 National Park에 가면 Seven Pool이라고 계곡을 따라 7개의 물웅덩이가 있습니다. 관광버스는 시간관계상 그것만 보고 그냥 돌아오는데 세븐 풀 입구에서 1시간 거리의 트레일이 있는데 그게 더 멋 있습니다. 30분간 걸어올라가면 중국영화에서 보는 큰 대나무 숲이 있습니다. 그 대나무숲을 통과해서 30분 더 올라가면 마우이에서 가장 큰 폭포가 있습니다. 대략 올라갔다 내려오는 시간은 1시간 30분 정도걸립니다. 3군데를 모두 가시려면 일주일이 조금 버겁습니다. 하나여행은 다음을 기약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그리고 와일레아를 조금 지나 Big Beach옆에 리틀비치에 누드비치가 있다고 해서 가봤지만 원주민 할머님 몇분이 블라자 없이 계시더군요. 속지 마십시오. 즐거운 마우이여행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Q.조선일보
A. 요즘 한국에서는 조선일보와 TV 조선만 보는줄을 모르시는 분이네.
Q.LA에서 베가스로 버스타고 갈건데요
A. 3가지 다 타본 사람입니다. 그레이하운드, 메가버스 좌석이 많이 불편하고 상당히 오래 걸립니다. 이용자가 많으니 그만큼 정차하는 구간이 많겠죠? 그리고 계속 소지품 잃어버릴까 긴장됩니다........ 하나투어에서 셔틀 있었는데 없어졌나보네요......깨끗하고 좋았는데..... Lux Express 랑 Flixbus 란 회사는 아직 운행 중인거 같네요...... 조금 더 들더라도 대형 버스보다 소형차로 가는게 빠르고 안전합니다..... 좌석 불편하면 4-5시간 불편하고 도착해서 골골됨.....
운전면허 예상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