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 빨개이가 아니라 저성장이다
한국의 경제성장은 1945년을 출발점으로 하여 1997년 초에 잠간 주춤했다가 2002년까지 거의 45도 각도로 급격히 올라갔다. 그러다가 1997년 김영삼 대통령의 말기인 11월에 IMF사태가 일어났고, 그것을 분기점으로 하여 제15대 김대중 정부가 들어서던 1998년에 -5.5%로 퇴보했다가 다음해인 1999년에 잠간 11.3%를 기록하고 2000년에 8.9% 2001년에 4.5% 그리고 2002년 7.4%를 올린 것이 16대 노무현 정부에게 계승되었다. 11.3%의 이례적 숫치는 IMF의 금융대출에서 기인했던 것이고, 2000년에 IMF의 빚을 전부 갚으면서 IMF사태에서 구출되었다.
심지어 16대 노무현 말기인 2007년 말에는 5.5% 했던 것을 17대 이명박이 정권인 2008년에서 2.8% 2009년에 0.7 2010년에 잠간 6.2%로 끌어 올렸다가 2011년에 3.7%로 내려오는가 했더니 그가 물러나던 2012년에는 2.3%로 끝내고 박근혜 정부가 들어섰다. 그녀가 집권하던 2016년에 이르기 까지 한번 3.3%를 했었고 그 남어지는 매해 2.9% 2.6%을 했고 2.7%를 작년에 성취(?)하였다. (자료:위키백과의 "대한민국의 경제성장률"을 참고 했음)
한편 미국의 GDP(Gross Domestic Products)성장율은 어떠했나. 미국의 44대통령인 Obama가 재임하던 8년동안에 단 한번도 3%를 넘기지 못한 대통령이란 오명을 남겼다. 물론 꼬마 Bush가 8년의 집권에서 3.8%의 개판을 처놓고 넘겨받은 것이다 보니 되돌리기가 쉽지 않았을 줄 안다. 이 한가지 사실로만도 어째서 중서부의 못사는 사람들이 막말의 선수인 Trump를 뽑았는지 이해가 갑니까?
Pizza Pie를 좋아하는 사람이 많다. 여러명이 댓자의 Large를 사면 한조박을 먹어도 나쁘지 않다. 그러나 중간에서 small을 같은 숫자의 사람이 나누어 먹으려면 뱃속에 기별이 가지 않는다. 한국이 박정희 시절 (1961년-1979년) 18년 동안에 이룩한 경제성장을 '한강의 기적'이란 별명이 만들어질 정도였던 급성장을 하던 시기다. 다시 말하면 급격한 경제발전의 혜택으로 기아선상에서 허덕이던 사람들이 중산층으로 옮겨 앉은 시대에서 그들이 재미를 보았다는 이야기가 된다. 그만큼 핏자의 싸이즈가 컸었다는 설명이 가능하다.
GDP의 성장이 줄어든 것은 한국이나 미국이 같은 형편인데 어째서 미국은 아직도 세계 제1의 경제강국인데 반하여 한국에서는 못살겠다고 아우성들인가? 저 성장으로 말할 것 같으면 일본도 吳越同舟(오월동주)가 아닌가? 아니 전 세계가 지금 저성장에서 허덕이고 있다.
그런데 왜 한국사람들만이 촛불을 들고 태극기를 휘날립니까? 이 해답을 아시는 분 혹 게~않게십니까? 이 참에 댓글로써 光(광)을 한번 내보시지오. 어째서 그런 차이가 있는 가를 설명해 보라구요. 말리지 않아요.
禪涅槃
2017-02-16 11:39:38
심지어 16대 노무현 말기인 2007년 말에는 5.5% 했던 것을 17대 이명박이 정권인 2008년에서 2.8% 2009년에 0.7 2010년에 잠간 6.2%로 끌어 올렸다가 2011년에 3.7%로 내려오는가 했더니 그가 물러나던 2012년에는 2.3%로 끝내고 박근혜 정부가 들어섰다. 그녀가 집권하던 2016년에 이르기 까지 한번 3.3%를 했었고 그 남어지는 매해 2.9% 2.6%을 했고 2.7%를 작년에 성취(?)하였다. (자료:위키백과의 "대한민국의 경제성장률"을 참고 했음)
한편 미국의 GDP(Gross Domestic Products)성장율은 어떠했나. 미국의 44대통령인 Obama가 재임하던 8년동안에 단 한번도 3%를 넘기지 못한 대통령이란 오명을 남겼다. 물론 꼬마 Bush가 8년의 집권에서 3.8%의 개판을 처놓고 넘겨받은 것이다 보니 되돌리기가 쉽지 않았을 줄 안다. 이 한가지 사실로만도 어째서 중서부의 못사는 사람들이 막말의 선수인 Trump를 뽑았는지 이해가 갑니까?
Pizza Pie를 좋아하는 사람이 많다. 여러명이 댓자의 Large를 사면 한조박을 먹어도 나쁘지 않다. 그러나 중간에서 small을 같은 숫자의 사람이 나누어 먹으려면 뱃속에 기별이 가지 않는다. 한국이 박정희 시절 (1961년-1979년) 18년 동안에 이룩한 경제성장을 '한강의 기적'이란 별명이 만들어질 정도였던 급성장을 하던 시기다. 다시 말하면 급격한 경제발전의 혜택으로 기아선상에서 허덕이던 사람들이 중산층으로 옮겨 앉은 시대에서 그들이 재미를 보았다는 이야기가 된다. 그만큼 핏자의 싸이즈가 컸었다는 설명이 가능하다.
GDP의 성장이 줄어든 것은 한국이나 미국이 같은 형편인데 어째서 미국은 아직도 세계 제1의 경제강국인데 반하여 한국에서는 못살겠다고 아우성들인가? 저 성장으로 말할 것 같으면 일본도 吳越同舟(오월동주)가 아닌가? 아니 전 세계가 지금 저성장에서 허덕이고 있다.
그런데 왜 한국사람들만이 촛불을 들고 태극기를 휘날립니까? 이 해답을 아시는 분 혹 게~않게십니까? 이 참에 댓글로써 光(광)을 한번 내보시지오. 어째서 그런 차이가 있는 가를 설명해 보라구요. 말리지 않아요.
禪涅槃
2017-02-16 11:3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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