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사상에 심취한 결과

강제징용관련 한국 정부의 배상결정으로  일본은 첨단 소제를 비롯한 무역 제재에 들어갔으며  이에 대해 8일 한국의 첫 

공식 반응이 나왔다. 


간추린 공식 입장:


1, "한국 기업들에 피해가 실제로 발생할 경우 우리 정부로서도 필요한 대응을 하지 않을 수 없다"

2, "최근 일본의 무역 제한 조치에 따라 우리 기업의 생산 차질이 우려되고 전 세계 공급망이 위협을 받는 상황에 처해져 

"한국뿐 아니라 전 세계가 우려하고 있다"


그러나 이것은 누가봐도 한국이 먼저 과거사 문제를 파헤쳐 불거져 나온 것이다. 

 

개인적으로, 

사실 일본을 대놓고 욕할 입장은 못 된다고 본다.

위안부 관련 하여서도 1993년 고노 담화. 1995년 무라야마 도미이치 일본총리 담화 등을 통하여서 많은 부분 사과하였고 

더 하여 고이즈미 준이치로 당시 일본 총리, 하토야마 유키오 전 일본 총리 등 여러 양심 시민과  다수의 학자들도 한국에 

와서 무릎 꿇고 꽃을 바치며  사과하였다. 


그리고 박근혜 정부와 최종적이며 불가역적으로 과거사 합의 하였고 더 이상 이 문제에 이의를 제기 않겠다고 양국이 

약속 하였다. 그랬는데 문 정부나 새롭게  또 다시 과거사 문제 들고 나와 평지풍파를 일으키고 있다는 것이다.      


여러말 보다 해결책을 말한다면, 현 문 정부가 2015년 12월 과거사 관련 합의을 준수하여 日의 보복에 대처한다면 아마도 

해결은 보다 쉬울것이며 이를 계기로 日과 함께 北 비핵 문제에 대해 문 정부가 日에 적극적 협력 자세로 임한다면 미래 평

화발전에도 기여함은 물론이요 한.일 갈등을 우려하는 국제 사회에 새롭고 참신한 기쁨을 안겨 줄수있으리란 생각도 해보게 

된다.  


대체 왜 이러한 비 생산적인 일들을 철 대가리없이 퍼질러 대는가? 


이것이 혹, 주체사상에 심취한 결과란 말인가? 


당연히 아니길 바랄 뿐이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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