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 jam 카페에서 브런치에요~~

블루잼 은 엘에이 여러군데에 있어요!
제가 아는 곳은 멜로즈랑 다운타운에 있는데요!
이 외에도 여러군데 있을거에요!
옐프에도 리뷰가 몇천개고
항상 웨이팅이 길어서 포기하곤 했는데ㅠㅠ
이번엔 아침 일찍가서 웨이팅 없이 먹고왔어요!

이집 시그니처 매뉴는 크런치프렌치토스트에요!
토스트와 함께 하얀색 시럽이 나오는데요!
그 시럽이 뭔지 궁금하네요ㅎㅎ 생크림이랑 연유랑 섞은건가..
무튼 이 토스트를 그 시럽에 찍어 먹으면 맛있어요!

이 외에 블루잼 베네딕트를 시켰는데.. 개인적으로는
배네딕트는 별로였답니다ㅠㅠ 빵이 너무 딱딱했어요ㅠㅠ

갠적으로 브런치집은 거의 맛이 비슷하고 분위기로
좌지우지 되는거 같아요!
그런 점에서 다운타운 블루잼은.. 추천드리진 않아요ㅎㅎ
멜로즈는 어떨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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