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들, 사상 최악의 제1야당 지도부에 분노!!


                      <대통령은 왜 사과하지 않느냐고? 누구에게?>


한국당이 제1야당이 된 후 하루도 빠지지 않은 것이 소위 막말이다. 나경원이 "우리

일본"이라고 해 여론의 뭇매를 맞더니 황교안은 "북한에는 말 한 마디 못하는 문재인 

대통령은 벙어리"라고 해 또 파장을 일으켰다.


벙어리는 언어 장애가 있는 사람을 얕잡아 하는 말이다. 그러자 한국 장애인 단체

에서 황교안에게 "장애인을 무시했다"며 논평을 냈다. 아무 생각 없이 그저 생각

나는 대로 말하다 보니 그렇지 않아도 아픔을 지니고 사는 사람들에게 상처를 준

것이다. 


                                       <국민 여론엔 벙어리인 황교안!>


황교안은 7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중진 연석회의에서 “문 대통령이 일본 수출

규제에는 국무회의를 생중계까지 하더니 북한 미사일 도발에는 벙어리가 돼버렸다”

고 말한 바 있다. 청와대에서 분명 북한의 탄도 미살일 발사에 대해 항의했는데도 

마치 침묵한 것처럼 왜곡한 것이다.


하긴 대통령에게 '배설물', '친일파', '토착왜구'라고 한 당이 무슨 말인들 못 할까만, 

수준이 이래 가지고 어찌 수권정당이라고 할 수 있겠는가. 그래서일까 정치권에서는 

황교안- 나경원 체제를 '사상 최악의 제1야당 지도부'란 혹평이 일고 있다. 무능력은

물론이고 무지하고 무책임하니 나올법한 말이다.


                           <실수인가, 의도적인가?>

황교안은 공안 검사 출신으로 '국가보안법'만 달달 외웠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에 거의 바닥 수준의 지식을 지니고 있다. 아들 자랑하다 망신을 당하고, 외국인 노
동자는 우리 경제에 기여한 바가 없고, 세금도 내지 않는다는 발언은 그야말로 무
식의 극치를 보여 주었다.  문화 분야는 아예 절벽이다.


나경원은 일본자위대 창립식 참여, 반민특위가 국론분열, 국회에서 자민당 본받자는
세미나 개최를 하여 '친일파'란 말을 듣다가 드디어 "우리 일본"이라고 해 스스로 친
일파임을 증명했다.  그래놓고 누가 공격하면 발끈해 고소 운운한다. 필자 역시 김성
태에게 고소를 당하고 있다. 참 치졸하기 그지 없다.  그런 김성태는 지금 검찰 수사를 받고 있다.



한국당을 비호하는 극우단체는 어떤가. 주옥순 엄마부대 대표가 한 말 속에 그들이
어떤 인간인지 단적으로 들어 있다. 일본이 경제 전쟁을 벌여왔는데, 문재인 대통령
이 아베에게 사과하라니, 이게 말인가 막걸리인가? 거기에다 "아베 수상님, 사죄드
립니다"고 한 꼴이라니. 민경욱은 한국이 4국에 몰매를 맞는 사진을 올려 국가의 자존
을 짓뭉갰다.


그 모습을 지켜본 국민들은 '저런 인간들이 어찌 국회의원이라고 세비를 받는가!",
"차라리 일본으로 가라!", "내년 총선 때 보자", "오래 살다 보니 별 양아치들이
정치한다고 호들갑을 떠네!"하고 질타했다. 지금 당장 해당 기사에 올라온 댓글
들을 읽어 보면 국민들이 얼마나 이를 갈며 내년 총선을 기다리고 있는지  여실히
알 수 있다. 헌정사상 최악의 제1야당 한국당은 내년에 피눈물 흘릴 것이다.



토착왜구들이 보면 부글부글할 coma의 블로그 <사람사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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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coma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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