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놈 잘난 체하더니 드디어 잘렸군요!!

                             <네? 잘렸다고요? 크흐~>


세월호 참사 때 기자들 앞에서 활짝 웃어 논란이 되고, 그후 한국당에 입당해 대변인

이 되더니 헝가리 유람선 참사 때 "기껏해야 골든타임이 3분인데 문재인 정부가 구조

대를 파견했다"며 비판하고, 심지어 문재인 대통령을 친일파라고 한 민경욱이 드디어

대변인에서 잘렸다. 


한국당 지도부는 내년 총선 준비하라고 교체했다지만 속내는 그게 아니다. 민경욱이

대변인이 된 후 지도부와 상의없이 자기 마음대로 논평을 내보내고, SNS로 막말을

함부로 해 당 지지지율이 폭락하자 사실상 자른 것이다.


                      <실컷 부려먹더니 나를 잘라...황교안 이...!>


그동안 대변인 감투 쓰고 박근혜 탄핵 보복을 마음껏 뱉어냈던 민경욱은 이제 갓끈

떨어진 신세가 되었고, 내년 총선 때 참패당할 것이다. 딴에는 자신이 무슨 대단한 

존재라도 되는 양 거들먹거렸지만, 알고 보면 박근혜 국정농단의 부역자에 불과하

다. 세월호 참사 때 얼마나 많은 거짓말 논평을 했는가?  


한국당은 막말로 지지율이 폭락했지만 며칠 전에는 정미경이 "한일전쟁은 문재인 정부

의 자작극"이라고 하고, 5.18이 폭동이라고 해 제명되었던 이종명은 또 나타나 "1948년이 건국"이라고 식민지근대화론을 편 이영훈의 주장을 옹호했다. 수구들은 헌법에도

명시된 '임시정부 법통을 계승하고'를 부정하고 있다.


민경욱은  한국이 일본, 러시아, 중국, 북한에 집단폭행을 당하고 미국은 멀리서 

관망하는 사진을 올려 여론의 뭇매를 맞은 바 있다. 그때 한국당내에서도 "대변인

이 저러니 지지율이 그 모양이지"하고 한탄했다고 한다.



이 사진이 올라오자 네티즌들은 "민족의 자존을 짓밟고 웃는 친일파다운 행동", 

"저렇게 맞아야 할 놈은 바로 너!", "날씨가 더우니 정신이 해까닥 한 것 같다",

"세상에 저런 저질이 어떻게 제1야당 대변인을 하고 있지?", "대변인이 아니라

입으로 대변만 싸는구만!", "내년 총선은 저놈 때문에 말아먹을 것" 등등 원색적

비난이 수천 개 쏟아졌다.


지만 민경욱의 저런 정신 나간 행동은 역풍이 되어 민경욱의 정치적 생명을 아예

끊어놓을 것이다. 헌정사상 저런 저질 야당 대변인은 없었다. 딱 친일매국당 수준이

다. 혹시 거리에서 저런 상황이 벌어질지도 모른다. 내년엔 제발 저 얼굴 좀 안 봤으

면 한다. 나경원, 김성태, 정미경, 김순례, 이종명 등과 함께 말이다. 아마 그렇게 될 

것이다. 내년 총선은 역대급 한일전이다. 친일매국 세력을 궤멸시킬 기회다.


토착왜구들이 보면 부글부글할 coma의 블로그 <사람사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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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coma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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