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자들아 아니 그런가!


뉴욕 일부 한인들과 뉴욕 정치인들이 야합적으로 모의(謀議)하여 “2019년이 3.1절 1백년을 기념하여 ‘유관순의 날’로 제정하여 매해마다 유관순의 날을 기념 한다” 하였다. 이에 다상은 양력 3.1을 유관순의 날로 제정 하는 것에는 다소 무리가 있다는 글을 서너번 올렸더니 올해 2020년 101번째 맞이하는 양력 3.1일에는 이들이 다시 모여 “뉴욕주 학생들에게 3·1운동 가르친다”의 취지로 “ ‘유관순법’을 주 상·하원에 상정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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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김 뉴욕주하원의원과 존 리우 뉴욕주상원의원은 28일 기자회견을 열고 ‘유관순법’을 주 상·하원에 상정했다고 전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미주한인이민사박물관·뉴욕대한체육회·광복회·뉴욕가정상담소 임원진이 자리해 “대한독립 만세”를 외쳤다. 론 김 뉴욕주하원의원과 존 리우 뉴욕주상원의원은 28일 기자회견을 열고 ‘유관순법’을 주 상·하원에 상정했다고 전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미주한인이민사박물관·뉴욕대한체육회·광복회·뉴욕가정상담소 임원진이 자리해 “대한독립 만세”를 외쳤다.“ ” 28일 론 김(민주·40선거구) 뉴욕주하원의원과 존 리우(민주·11선거구) 뉴욕주상원의원은 플러싱의 김 의원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뉴욕주의회에 ‘유관순법(Yu Gwan-Sun’s Law·A 9844)‘을 상정했다고 밝혔다.“ (중앙)


관련하여, ‘반일불매’ ‘반-욱일기’ ‘위안부-소녀상’ 등 당시의 항일(抗日)에 대해 논하려면 왜 조선이 일제에게 함락 되었는지에 대한 역사고찰이 있어야 한다고 보는 바로, ‘가쓰라-태프트 밀약’이 어떠한 결과를 가져 왔는지에 대한 역사인식이 필요하다는 말이다. ( ‘가쓰라-태프트 밀약’ 발생일 1905년 7월 27일 ~ 종료일1905년 7월 31일)


이른바 ‘가쓰라-태프트협약’의 골자는 “필리핀은 미국과 같은 나라가 통치하는 것이 일본에 유리하며 일본은 필리핀에 대해 어떠한 침략의 의도도 갖지 않는다. 미국은 일본이 한국의 보호권을 확립하는 것이 러일전쟁의 논리적 귀결이고, 극동의 평화에 공헌할 것으로 인정한다”는 것이다. 요컨대 '일본은 미국의 필리핀에 대한 통치상의 안전을 보장해 주고, 미국은 일본의 한국에 대한 보호권 확립을 인정한다'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이후- ‘가쓰라-태프트 협정, 진실인가, 신화인가’라는 말들이 있어왔다. 그러나 “밀약이던 구두합의든 가쓰라와 태프트의 만남 이후의 역사는 우리가 익히 아는 대로다. 일본은 밀약이 오간 뒤 100여일이 지나 을사늑약을 체결해 대한제국을 보호국으로 삼았다. 미국은 늑약체결 후 가장 먼저 외교공관을 철수시켰다. 밀약의 당사자인 태프트가 미국의 27대 대통령, 가쓰라가 일본 총리(2기 내각)로 재임하던 1910년 조선은 결국 일본에 병탄되고 말았다.”


다시 말해 抗日 과거사들을 언급하려면  ‘가쓰라-태프트’ 밀약 또는 협정의 역사들을 제대로 알아야하며 제대로 안다면 ‘오직 항일’ 이 아니며 ‘反 가쓰라-태프트’에 의한 당시의 역사에 대해 “미국도 일본의 사죄준하는 수준으로 사과하여야 한다”는 취지의 연설 또는 기자 회견이 있어야 한다“ 고 보는 것이다. 


조선병탄 모의가 '미-일' 일진데 어찌 일본만 탓 할수있는가 말이다. 


'앞의 쥐들을 무조건 추종하여 물에 빠지는 레밍의 행태에 빗대어 '한국민은 들쥐 같아서 누가 지도자가 되어도 따를 것' 이라는 말이있어왔다. 


왜 유관순을 말하나?

그녀는 총칼 옥중에서도 굴() 하지 않았다. 


그녀의 투쟁일기가 전하는 말:  "주둥아리는 삐둘어져도 말은 바로하라!"  


작자들아 아니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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