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영호 의원이 왜 대통령감인가

대통령이 되려면 몇가지 조건이 갖추어져 있어야 한다. 그 첫째가 환경이고 두째가 사람이다. 세째가 조직이다. 


한국은 자유민주주의라는 세계 대세의 흐름 속을 헤엄치고 있다. 그 흐름이 뭐냐? 미국을 주체세력으로 하는 자유민주주의 사상이다. 그 흐름에 따르면 안전하고 번영할 수 있다. 이미 증명된 역사적 사실이다. 로마시대를 방불케 하는 PAC America의 시절을 우리가 살고 있다. 박정희 한국은 그 흐름을 잘 타고 소위 한강의 기적을 이루었고, 세계적 11대 경제강국의 자리에 올라섰다.


그 흐름에 역행하던 세력이었던 쏘련은 몇 십년 전에 붕괴되었고, 그 잿더미 속에서 과거의 영광을 되찾고자 하는 러시아와 국가(中共)이 있다. 中共이 개혁 개방으로 돌아서서 경제는 자유시장경제 정치는 공산주의를 고집하다가 현재 공산당 정부가 亡쪼의 길을 걷고 있다. 中共이 자유물결을 잘 타다가 살만 하니까 대세를 역류해서 그 꼴을 당하고 있다. 북한은 처음부터 주체사상의 썩은 물속에서 허덕이고 있다. 


어쨌던 세상의 大勢(대세)는 사람이 하는 일이다. 이끌어 가는 사람이나 따라가는 사람은 興하고 그렇지 못하면 亡한다. 현재 한국의 통치자는 大世를 逆流(역류)함으로 그 일당은 반드시 몰락하게 되어있다. 그것이 하늘의 뜻이다. 그러나 그 흐름을 일찌기 파악하고 逆流로 바꾸는 者는 승리하게 되어있다.


그런 사람이 바로 태구민이란 사람이다. 태영호란 이름에서 太 클 태字에, 求 구할 구짜, 그리고 民 백성 민字로 바꿨다. 백성을 구하는 큰 인물이라고 스스로 自覺(자각)하고 있다. 다시 말해서 중북주체사상가들이 좀더 좋은 나라를 만들고자 하는 염원이 간절하다 못해, 공산당式의 "목적을 위하여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共産혁명의 논조대로 진정한 자유민주의 촛불을 주시파의 혁명촟불로 가로채서 정권을 궈머쥐고 온갓 망해가는 공산주의 정책을 구현하려고 혈안이 되어 있다. 


대한민국이 亡國의 길을 걷고 있다는 말이다. 이런 상황에서 백성을 구하겠다는 의지로 국회의원으로 당선되는, 그것도 탈북민으로서 서울의 부자들만 모여 사는 江南 甲에서 주사파를 물리치고 당당하게 국민을 대표하는 자리에 섰다. 江南의 甲선거구는 한국의 중산층 이상의 부유층이 사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이들로 말하면 舊세력의 보수자들이다. 미래통합당원들의 쩔쩔매는 야당의 오합지졸에 더 이상의 기대를 걸을 수도, 또 걸어서도 않되는 입장이 아니런가? 


대한민국에서 가장 잘 나가는 사람들이 별볼일 없어보이는 태구민의원을 뽑아준 의미가 무엇인가를 파악해야 한다. 강남 갑만이 대한민국의 땅이 아니다. 여타지역의 백성들도 종북주의 주사파의 추잡하고 난잡한 積弊(적폐)를 더 이상 참아낼 수 없다는 사정을 말해준다. 태의원이 이미 그러한 역활을 초선의원으로서 기대 이상으로 잘 발휘해주고 있다.


역사를 바꾸는 者는 기개가 있어야 한다. 뒷구멍에서 음모와 협잡으로 한 때 득세를 할 수 있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결코 오래가지 않는다. 그래서 事必歸正이란 말이 생겨났다. 태의원으로 말할 것 같으면 주체사상에서 잔뼈가 굵어진 사람으로 영어와 중국어에 능통하고 자유민주주의의 가치를 누구보다 절실하게 추구해온 인물이다. 북한체제에서 일류의 교육을 받았고, 서방세계에서 신물과 단물을 두루 마셔본 인생이다. 그가 가장 싫어하는 정치형태가 공산주의이며 북한의 노예국가체제다. 현 文정권이 그것을 원한다. 큰 물결을 거슬러 헤엄치는 者가 성하겠는가? 


정치란 혼자서 하는 일이 아니다. 특히 민주사회에서는 대중의 의견을 모아서 정당정치를 해야만 한다. 대갈통이 빈 인간들이 늘 하는 짓거리가 '북한에서 온 탈북민이 어찌 민주주의를 아는가?'라는 질문을 던진다. 대표적으로 이번에 통일부 장관 지명자인 이인영이란 전 전대협 창시자요 제1대회장을 한 녀석이 한 말이다. 북한을 찬양하면서 출세한 데모꾼을 남북통일을 주관하는 장관으로 임명하겠다는 의도가 뭐냐? 당연히 북한 노예정치를 우선하겠다는 文빨이의 작전이 아니겠나?


"내가 주사파의 원조에 해당했는데 이지명자는 민주이념으로 전향한 적이 있오?"라고 물었다고. 빨갱이였던 진짜가 가짜에게 뭐가 주시파인지를 물었더니, 가짜 민주인사가 되묻기를 민주주의를 아느냐고? 태구민의원은 민주주의의 종주국인 영국에서 진짜 민주주의가 어떻게 실천되는 가를 관찰했던 북한정부의 공사였다. 이인영이란 인간은 대학생들 틈속에서 민주국가에 반항하며 북조선을 흠모하던 든게 없는 小人(소인)이다. 생긴 것도 그렇고... What a twist in life. 주사파의 년-놈들치고 병역의무를 기피하는 것이 그들만의 특권이냐, 아니면 주사파의 출세용 명함이냐? It's joke.


태구민의원은 뜻을 같이 하는 분들을 주위에 잘 규합해야 한다. 미래를 향한 진정한 통합당을 구성하기를 바라 마지 않는다. 정치를 혼자 하는 일이 아니다. 그 텃밭에서 차기의 대통령으로 공천되면 아마도 대한민국이 다시금 안전하고 평화적으로 번영을 누리는 세계적 경제 및 군사강국으로 국민의 성원이 뒷받침 해줄 것을 믿어 마지 않는다. 대저 인간은 山戰水戰을 다 치뤄봐야 큰 인물로 성장한다. 이승만 초대대통령과 박정희 혁명아도 그랬었다. 우리는 그런 영웅이 이 시대에 나오기를 바란다.


禪涅槃

7/24/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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