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어떤 인간들인가?

이평선생은: 

1995년 한신(고베)지진으로  그곳 거주 한인들의 피해도 상당하다는 뉴스에 당시 뉴욕 한인 언론에서 고베 지진피해 성금 모금운동을 하였다. 여기에 이평선생 십시일반 성금 보냈다. 

1997년 경 부터  2002년 월드컵  유치 경쟁이 일어 났을때 이평선생 한인회 방문하여 캠페인 전략을 말하여 약 1백 여 매의 스티커 받아 축구 사랑하는 남미 친구들-동료들에게 나눠 주었다.  월드컵 한국 유치 캠페인 벌이는 도중에 FIFA 위원을 만나 월드컵 한국유치 희망를 전달 하였다.   


3.11 동일본 지진(쓰나미)피해 성금, 2001년 역사 왜곡 UN빌딩 앞 피켓시위, 로컬 16(?) 유니온 피켓 시위, 대만, 동 아시아 쓰나미, 하이티 지진, 한국홍수, 9.11 피해 성금, 켈리지역 산불-들불 두차례, 뉴욕 한인회 성금 및 회비 7회 등, 약 40여회 이상 참여 또는 동참으로 뉴욕 일대 한인 권익 신장에 기여하여왔다. 


2005년 3월 시네마현의 독도 조례에 항의하여 미주 첫째 독도 캠페인을 독자적으로 수행하여 캠페인 비용 및 안건 창출등 모든일들을 혼자 감당하였다. 이에 혹자는 ‘왜 혼자하나’는 비난을 받기도 하였으나, 혼자 하려 한 것아니라 각종 시위가 일어날 때마다 동료들에게 알려 동참하자 하였으나 동료들이 참여하지 않았다. 


2005년 4월 독도 캠페인으로 한인회 방문하여 홍보물자 전달 기념 촬영하였으며, 2006년 플러싱 한인 방송국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독도 캠페인을 혼자서 하기 보다 한국의 자랑스러운 문화와 함께 나가는 것이 더욱 효과있을 것 같다” 하였으며, 당시 동료들과 음악 관련 장르 논하여 '나는 트로트가 더 좋더라' 하였다. 


2006년 4월 3일경, 뉴욕 총영사를 방문하여 독도 홍보물자 4매 전달하였으며, 2009년 이후 한국해 캠페인으로 2011년 평화존중, 한국해 선포, ‘이평라인’ 등으로 ‘우리의 소망이 가능하다’며 그의 페이스북에 글을 남기고 있다. 


이런분-이평선생 괴롭히는 작자들은 대체 어떤 인간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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