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실제상황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자발적 매춘부'로 규정한 마크 램지어 하버드대 로스쿨 교수의 끝없는 도발에 한국과 미국의 학자들이 대대적인 반격에 나섰다"는 요지의 기사에서 마크 램지어교수의 글에 반박하는 기사들이걸려있어 관련하여 나름대로의 의견과 연구인들의 증언 자료들 일부나마 발췌하여 여기로 옮깁니다. 


일본인이 '위안부는 일본군에 성학대 노리게 취급받았으며 여자애가 가만히 집에있다가 일본군에 의해 끌려 나왔다." 한다면 이말이 사실일까?  


아니다.

위안부가 성학대 노리게 취급받았다는것은 거짓이며 끌려 나갔다는 말도 거짓이다.   

본글 작성인은 위안부 관련 전문적인 연구를 한적은 없으나 기본적인 관련 뉴스등 글들을 접하여왔다. 

관련한 일반인일수밖에 없으나, 기본 양심과 사회생활등 일반상식선에 비춰 '거짓이다' '아니다' 정도는 판단할수 있는 기본 지식은 있다고 본다.   


김병헌 국사교과서연구소 소장 "위안부들이 일본군에 의한 피해자라고 떠드는 것은 정대협(현 정의기억연대)의 윤미향인데, 그근거는세가지로 일본군의강제연행, 일본군의 성노예, 일본군의전쟁범죄 피해자라는 것”이라고말했다. 이어 김 소장은 위 세 가지 근거가 모두 거짓이라고 밝혔다. 김 소장은 “우선강제연행의 경우에 (위안부 증언자가) 김학순, 길원옥, 김복동, 이용수 이렇게 있는데, 먼저 김학순은 평양 기생학교 출신으로 그 어머니가 양아버지에게 40원에 그녀를 팔았다”며 “그렇게 (가족에 의해) 인신매매로 팔려서 중국까지 갔다”고 지적했다.


미디어워치: [전문번역] 일본군 전쟁 포로 심문 보고서 제 49호 : 한국인 위안부들

당시 일본군 위안부들 중 일군(一群)의 모습을 드러내는 미군의 일본군 포로 심문 보고서 자료들 

 미디어워치 편집부 mediasilkhj@gmail.com    등록 2016.09.30 10:55:19

 

LIVING AND WORKING CONDITIONS 생활과 업무 조건
In Myitkyina the girls were usually quartered in a large two story house (usually a school building) with a separate room for each girl. There each girl lived, slept, and transacted business. In Myitkina their food was prepared by and purchased from the "house master" as they received no regular ration from the Japanese Army. They lived in near-luxury in Burma in comparison to other places. This was especially true of their second year in Burma. They lived well because their food and material was not heavily rationed and they had plenty of money with which to purchase desired articles. They were able to buy cloth, shoes, cigarettes, and cosmetics to supplement the many gifts given to them by soldiers who had received "comfort bags" from home.

 

미트키나에서 여성들은 대개 큰 2층 가옥(주로 학교 건물이었던)에서 생활했으며 각 여성마다 하나의 독립된 방을 제공받았다그 방에서 각각의 여성들은 생활하고자고비즈니스를 행하였다미트키나에서 그들의 음식은 위안소 업자를 통해 제공받아 구매하였으며일본군으로부터 식량 배급을 받지는 않았다다른 장소들에 비해 버마에서 그들은 호사스러운 수준으로 살았다이는 버마에서의 2년째 생활에서 특히 그러하였다그들은 (병사들과 달리음식과 물품이 심하게 통제되어 배급되는 상황이 아니었으며 가지고 싶은 물건들을 구매할 많은 돈이 있었기 때문에 잘 살았다그들은 옷신발담배화장품을 살 수 있었으며 집으로부터 "위안 가방"을 우송받은 병사들로부터 많은 선물을 받았다.

While in Burma they amused themselves by participating in sports events with both officers and men, and attended picnics, entertainments, and social dinners. They had a phonograph and in the towns they were allowed to go shopping. 버마에 있는 동안 그들은 장교들과 다른 남자들과의 운동 경기에 참가하였으며 소풍과 각종 오락사교적 저녁 식사 등에 참가하며 스스로를 즐겁게 하였다그들은 축음기를 가지고 있었으며 도시에서 쇼핑을 하는 것이 허락되었다.

PRIOR SYSTEM (이용의우선순위 시스템
The conditions under which they transacted business were regulated by the Army, and in congested areas regulations were strictly enforced. The Army found it necessary in congested areas to install a system of prices, priorities, and schedules for the various units operating in a particular areas. According to interrogations the average system was as follows:

 

그들이 일하는 조건은 군에 의해 규제되었으며, (위안소 이용이 많아붐비는 지역에서는 규칙이 엄격히 적용되었다군은 이용이 붐비는 지역에서 (직위에 따른차등 가격, (직위에 따른 위안소 이용의우선 순위특정 지역에서 작전하는 다양한 부대의 스케쥴 등을 고려한 위안소 시스템을 정착시켜야 할 필요성을 깨달았다.
 

1. Soldiers

10 AM to 5 PM

1.50 yen

20 to 30 minutes

2. NCOs

5 PM to 9 PM

3.00 yen

30 to 40 minutes

3. Officers

9 PM to 12 PM

5.00 yen

30 to 40 minutes

 

 

1. 사병 오전 10시에서 오후 5. 1회 이용 시간 20분에서 30요금 1.5

 

2. 하사관 오후 5시에서 오후 9. 1회 이용 시간 30분에서 40요금 3

 

3. 장교 오후 9시에서 자정. 1회 이용 시간 30분에서 40요금 5 

 

These were average prices in Central Burma. Officers were allowed to stay overnight for twenty yen. In Myitkyina Col. Maruyama slashed the prices to almost one-half of the average price.  위의 요금은 중부 버마에서 평균 가격들이었다장교들은 20엔을 내고 하룻밤을 보낼 수 있었다미트키나에서 마루야마 사령관은 위안소의 요금을 평균 가격의 거의 절반으로 깎아버렷다.


SCHEDULES 일정
The soldiers often complained about congestion in the houses. In many situations they were not served and had to leave as the army was very strict about overstaying. In order to overcome this problem the Army set aside certain days for certain units. Usually two men from the unit for the day were stationed at the house to identify soldiers. A roving MP was also on hand to keep order. Following is the schedule used by the "Kyoei" house for the various units of the 18th Division while at Naymyo.


병사들은 종종 위안소가 붐비는 것에 대해 불평하였다.  많은 상황에서 그들은 이용을 하지 못하였으며군은 이용 시간 초과에 대해 매우 엄격하였다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군은 특정 부대에 대해 특정 이용 일자를 지정하였다대개 부대에서 2명이 차출되어 위안소에 상주하며 병사들의 신원을 (위안소의 중복 이용를 하지 못하도록확인하였다위안소의 질서 유지를 위해 헌병 또한 순찰하였다아래는 나이묘의 제 18사단의 여러 부대에 대해 쿄에이 위안소에서 사용된 일정이다. 중략- 

-----------------------------------------------------------------


마크 램지어 하버드대 로스쿨 교수 그는 "위안부 할머니들의 증언을 믿을 수 없다"고 주장했다. 상당기간 침묵하던 이들이 일본에 배상금을 요구하기로 한 이후에야 말을 바꿨다는 것이다. 특히 이용수 할머니에 대해서는 "가장 악명이 높다"고 비난했다. 램지어 교수는 "이 할머니가 1990년대에는 '친구를 따라 몰래 집을 떠나 별 생각 없이 일본군을 따라갔다'고 증언했지만 이후 '14살의 나이에 총칼에 의해 끌려갔다'(2002년), '일본군에 의해 납치당했다'(2007년)는 식으로 철저히 다른 증언을 했다"고 했다. 그는 자신의 주장에 반박하려면 논문을 학술지에 출간해 동료 평가를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위안부를 매춘의 일종'이라고 발언해 재판을 받는 류석춘 전 연세대 교수 등의 사례를 언급하며 "학문적 자유에 대한 명백한 위협"이라고 말했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매춘이라는것이 무언가?

돈 받고 몸내주면 그게 매춘아닌가 

마크 램지어 하버드대 로스쿨 교수가 위안부를 "매춘의 일종이다" 라는 발언 무엇이 잘못인가? 


램지어 교수의 위안부 논문과  김병헌 국사교과서연구소 소장의 증언에 따르면, 성노예 근거도 거짓이라 하였다. 당시 위안부들은 위안소 규정에 따라 차등 비용을 받고, 그렇게 모은 거액의 돈을 조선에 송금하기까지 했다며 관련 증언을 소개했다. “이 위안부들은 위안소 규정에 따라서 군인들의 계급과 또는 시간에 따라서 비용이 정해져 있었습니다. 일본군은 정해진 비용을 내고 성매수를 한 성매수자에 불과합니다. 김학순도 일반 사병들은 1원50전. 장교들이 ‘긴 밤’ 잘 때는 8원이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문옥주 같은 경우는 어마어마한 돈을 벌어서 위안부로 있는 도중에 번 돈의 일부를 돈을 집으로 보냈죠. 2만5000엔이면 그 당시 조선에서 집을 다섯 채나 살 수 있는 돈입니다. 무슨 노예가 돈을 그렇게 많이 법니까.” 


'반일종족주의'라는 말은 '일본을 원수로보고 온갖 거짓말을 만들어내 퍼트리는 한국인의 천박한 집단 심성'을 의미하는말이라한다. 당시 위안부 다수가 일본군에게 끌려가 성학대 노리게 취급당한것이아니라, 과장광고로 취업목적의 여성들이 많았으며 일부는 작부酌婦, 창녀들- 또는 부모가 여식을 팔아넘긴 사례도 적지않다고한다. 가짜위안부 행각놀이로 각종 혜택취한 이용수라는 늙은 여자의 정체를 밝혀야한다고 본다.  그러나 망해버린 독.동 운동작자들과 사기탄핵무리들과 거짓선지자와  거짓선지자의 혓바닥에 놀아나는 변절 보수작자들은 절대 이용수라는 늙은 여자의 정체를 밝히지 못활것인즉, 그 늙은 여자의 고향이 대구이기 때문! 


'돈받고 몸내주면 그것이 매춘 행위이다.

돈받고 몸 내준것이 매춘이 아니면 그럼,     


'사기탄핵무리'들을 신조어로 '매춘무리'이라 해야하나? 

망해버린 독.동 운동작자들을 '매춘작자'들이라해야하나? 

거짓선지자와 거짓선지자의 혓바닥에 놀아나는 변절 보수작자들을 신조어로 '매춘패거리'이라 해야하나? 


돈 받고 몸내준것이 매춘이 아니면 대체 무엇이 매춘이라는 말인가? 

-----------------------------------------------------

위안부 출신 고심미자 할머니 일기장엔 "정대협, 위안부 피빨아먹는 거머리"로 칭하였다. 지난 2008년 별세한 '위안부' 피해자 심미자 할머니가 유언장을 통해 윤미향 과 정대협 측의 활동을 비판하면서 "1993년 1월 7일 경기도 수원의 한 교회에서 윤미향 당시 정대협 간사가 자신을 포함한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증언 사례금 격인 100만원 중 80만원을 가로챘다" 하였다. 또한 위안부측은 '성학대-노예'라는 말들은 사용하지 말라달라'는 요청에도 윤미향이 이들의 요청을 묵살하고 지속적으로 노예 성학대 등의 단어들을 사용하며 기부금등를 받아 챙겨 죄질이 아주 더러운 여자 윤미향이였다.


또한 가짜 위안부 사기행각 이용수는 영화에도 츨연하여 쇄내 받은 그의 연기가 확연하게 드러났다. 더럽게 늙은여자 이용수가 "꼭 200년을 살아서 대한민국의 역사적 문제를 해결하겠습니다" 위안부 피해자 문제를 다룬 영화 '아이 캔 스피크'의 실제 모델인 이용수이다.  위안부 이용수 검색해보면 답이나온다. 이 여자가 얼마나 더러운 거짓, 사기짓거리로 살아왔는지-  사드관련 이용수가 성주에 가서는 '나의 고향이 성주'라하면서 "주인이 싫어하는데, 주인이 안 된다고 하는데, 여러분 주인들이 안 된다고 하는데, 어떤 미국년놈이 우리 대한민국에다가 사드, 택도 없는 소리 하지 마라. 대한민국이 꿋꿋하게 서 가지고 있다. 요번에 우리 잘 찍어가지고 대통령 뽑으면 그 대통령이 이 문제, 사드도 대한민국 세우면 안 되고, 위안부 문제 가짜로 협상했는 거 밝혀가지고 옳게 해결해야합니다" -  더럽게 늙은 이여자는 성주에 가면 성주가 고향이고 대구에 가면 대구가 고향이라하였으며, 일본군인에게 끌려간 나이가 14세에서 15세 16세 등등  위안부 매춘에 대해 말이 왔다 갔다 횡설수설하였다.  


그러나 더럽게 늙은 여자 이용수 이 여자의 말을 믿는 자들이있으니  그들이  망해버린 독.동 운동작자들과 사기탄핵무리들과 거짓선지자와 거짓선지자의 혓바닥에 놀아나는 변절 보수작자들이다. 이들은 절대 이용수라는 늙은 여자의 정체를 밝히지 못한다.  정치 비지니스와 관련, 관계가 있기 때문이다.  이용수가 미국등 유럽국가 의회에까지 가서 사기 거짓말들을 늘어 놓았으며 인권 관련하여 진실과는 거리가 먼 정치적 인기를 위한 미 정치인들과 의견이 일치한바도 있을것이다.   


간추려, 위안부라는 과거사 이용하여 더러운 부와 갑질 교수 행사자들이 있어 그간 윤미향과 이용수의 행적이 밝혀지지않았으나 최근 윤미향이라는 ㅡ더러운 피 거머리 윤미향은 법정 구속이되었다한다.  위안부의 과거사 문제는 이제 더 이상 거론될 필요없는 문제이다.  


램지어교수의 연구자료에 심하게 반박하는것은 부끄러운일 일것같다. 


"돈 받고 몸대주면 매춘부이며 창녀와 다름없다"는 것이 진실한 일반상식이다. - 

 

좋아요
태그

DISCLAIMER
이곳에 게시된 글들은 에이전트 혹은 사용자가 자유롭게 올린 게시물입니다. 커뮤니티 내용을 확인하고 참여에 따른 법적, 경제적, 기타 문제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케이타운 1번가는 해당 컨텐츠에 대해 어떠한 의견이나 대표성을 가지지 않으며, 커뮤니티 서비스에 게재된 정보에 의해 입은 손해나 피해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정치·이슈톡 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