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재 점화!

최근  '지만원 시스템 클럽 (http://www.systemclub.co.kr/)운영인을 2년 다시 감금한다'는 기사로 인하여 '5.18 폭동' 문제가 다시 재 점화하는것 같다.


개인적인 견해이긴하나 이분이 오랫동안 그 귀한 보수 우파중 한분으로 그 자리를 유지하고 있었으나, 어쩌다 '빤즈내려!' 거짓선지자의 달콤한 말 한마디에 빠진 결과로 저 천박한 사기탄핵 떨거지들에 의한  '2년감금'이 아닌가 한다. 


2018년 관련 자료에 따르면, '518 광주사태가 일어난 지 올해로 38년이 지났으나 유공자 수는 줄지 않고 있다. 19대에 증가 폭이 눈에 띄게 늘었다. 기록에의하면,  5·18 유공자 수는 2013년 4252명에서 2017년에 4377명 다시 2018년 8월 4403명에 이른다. 2013년과 비교해 5년 사이 151명(3.6%가량)이 늘어난 셈이며 1990년 ‘광주사태 관련자 법률’에 따라 선정된 첫 518 보상 대상자는 2224명이었다. 1993년에 4067명으로 82.7%가 늘더니 1998년에는 3863명, 2003년에는 3586명으로 감소 추세였다. 그러다 mb의 2008년 4042명, 2010년 4090명으로 늘어났다.


논란의 헬기사격 관련하여, 5공 청문회에서 밝혀진바, '전두환은 사격명령하지 않았으며 광주에 내려간일도없다'로 결론이 이미 내려졌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21년 1월 5일 518 관련 허위사실 유포에 대하여 적시한바- "518 허위 사실을 유포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하였다 이에, 열당에서 대꾸하여, "이것은 사실상 '진실을 말하지말라'는 법이라 하였으며, 민주화 앞세운 김영삼의 518 특별법이라는 것은 그야말로 반민주 사사오입 적 반 법치적이였다" 라는 대꾸를하였다.  


광주 518 기념관에서도 적시한바, '헬기 기총사격등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다는 글들을 적어 놓았다. ‘전일빌딩 245'라는 명칭에 대해 KBS 뉴스 “245는 2017년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조사 결과 1980년 당시 총탄 자국 245개가 발견된 데 따른 것입니다. 당시 국과수는 헬기가 고도를 유지한 채 아래위로 움직이면서' 총탄을 쏜 걸로 보인다'는 결과를 내놨습니다." KBS뉴스에서도  '보인다'는 추상적인 말로 마무리하면서 끝내 ’기총사격이 있었다‘는 확언은 하지 않았다.  


열당에서, 전두환 조형물에 발길질, 매질, 꼬챙이로 찌르기, 침 뱉기 등 차마 인간으로 할 수 없는 비열한 짓거리에 역겨움을 느껴 관련 자료들을 찾아보게되었으며, 그 결과 "전두환은 사격명령하지도않았고 또한 광주에도 내려간일도 없었으며 '헬기 기총사격같은 것은 아예 없었다" 는 많은 증언자료들을 접하였다. 


다음은 조갑제 닷캄 아티클: “계엄군은 5.21. 헬기를 이용하여 일반시민에게 위협사격을 하였고, 무장을 하지 아니하고 시위를 하는 시민들에 대하여 직접사격을 하기도 하였다. 이러한 5.21. 헬기 사격은 무차별적이고 비인도적인 것으로서 계엄군 진압작전의 야만성과 잔학성 그리고 범죄성을 드러내는 증거이다. 또한 시민들과 물리적 충돌을 하고 있는 과정에서 실시되었던 지상군의 사격과 달리 헬기 사격은 사전 계획적·공세적 성격을 띠고 있다. (중략) 대량살상 능력을 갖춘 무장헬기까지 동원하여 사격을 하고 시민을 살상하는 행위는 집단살해 내지 양민학살이라는 의미를 갖는다.” 조갑제닷캄 


'허위사실 유포하지말라'는 법은 "사실상 '진실을 말하지말라는 법'이라 하였으며, 민주화 앞세운 김영삼의 518 특별법이라는 것은 그야말로 반민주 사사오입적 반 법치였다" 는 결론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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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박한 '사기탄핵파'- 

'사기탄핵파'는 왜 '사기탄핵패거리'가 되었으며 '사기탄핵패거리' 이들은 과연 '망해버린 뉴욕 독도운동' 그 패거리들과는 아우런 상관이 없는것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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