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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한인가장, 가족들에 총격 후 자…7 50대 한인 가장이 집에서 일가족 모두에게 총을 쏴 아내와 아들 등 2명을 살해하고 딸 2명에게는 중상을 입힌 뒤 자신도 스스로 목숨을 끊은 끔찍한 사건이 17일 새벽 메릴랜드주 몽고메리 카운티에서 발생, 충격을 주고 있다.몽고메리 카운티 경찰국의 구데일 대변인은 이날 본보와의 통화에서 “50대 한인 남성이 아내와 자녀들에게 총을 쏜 후 자신도 목숨을 끊은 것으로 파악됐다”며 “이번 사건으로 한인 남성과 40대 아내는 현장에서 사망하고 10세 아들은 병원에서 사망했다”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사망자들의 신원은 총을 쏜 가장 김용문(57)씨와 그의 아내는 김상연(48)씨, 그리고 아들 앤디 김(10) 군으로 확인됐다. 총격을 받아 중상을 입고 병원서 치료중인 두 딸은 각각 22세와 11세로 신원은 공개되지 않았다.사건은 김씨의 집인 실버스프링 소재 앰버레이 드라이브에 소재한 주택(사진)에서 발생했으며 이날 오전 12시6분께 경찰에 신고됐다.김씨 가족 주변에서는 김씨 부부가 1년 전부터 생활고로 인해 잦은 다툼을 벌여왔다고 전하고 있어 이번 사건이 이와 관련이 있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몽고메리 카운티 경찰국 자료에 따르면 김용문씨와 부인 김상연씨는 각각 재혼한 사이로, 지난 1999년부터 사건이 발생한 주택에서 거주해 왔다.사망한 아들 앤디 김 군과 부상당한 11세 딸은 남편 김씨의 자녀이며, 22세 딸은 부인 김씨가 재혼 전 낳은 자녀로 알려졌다.김용문씨의 후배라고 밝힌 지인 정모씨 따르면 김씨는 자동차 바디 정비 기술자로 1년 전까지 인근 토요타 딜러샵에서 근무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정씨는 “생활고가 이어지면서 부부관계가 안 좋아졌고, 김씨가 딜러샵에서도 퇴직해 힘든 점이 많았을 것”이라고 전했다.김씨의 자녀들은 방학을 맞아 올 여름 한국을 방문했다가 메릴랜드 공립학교 개학 전날인 지난 3일 미국으로 돌아왔던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사건이 발생한 집 내부는 부서진 유리와 식탁, 가전제품, 가구들이 쓰러져 있어 당시 긴박했던 상황을 짐작케 했으며 집 뒤쪽에도 창문과 유리가 부서져 있었다.2주전에 이곳으로 이사를 왔다는 김씨의 이웃은 “자정이 조금 지나서 경찰차가 엄청나게 많이 출동해서 무서웠다”며 “이사 온지 얼마 되지 않아 자세히는 모르지만 남편과 아내는 행복해보였는데 이런 일이 일어나 마음이 아프다”고 말했다.
내달 전국체전 미주 선수단 80명 출전 0 재미대한체육회 이규성 회장(앞줄 오른쪽 세 번째부터)과 정주현 단장을 비롯한 참가단 대표들이 17일 LA 한인타운 JJ 그랜드 호텔에서 올해 전국체전 출정식을 갖고 있다. 내달 한국 전라북도 익산에서 개최되는 제99회 전국체육대회에 세계 18개국 재외한인 체육단체에서 2,000여 명의 해외동포 선수단이 참가하는 가운데 미주 한인사회에서도 8개 종목 80여 명의 선수들이 출전한다.재미대한체육회(회장 이규성)는 17일 LA 한인타운 JJ 그랜드 호텔에서 전국체전 미주동포선수단 정주현 단장을 비롯해 부단장들과 함께 출정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10월12일부터 18일까지 펼쳐지는 올해 전국체전에 많은 한인들의 관심과 응원을 부탁했다.이번 미주동포선수단은 골프와 축구, 태권도, 볼링, 탁구, 테니스, 육상, 검도 선수들과 경기임원 및 본부임원, 그리고 참관단 등 총 170명 규모로 구성됐다.정주현 단장은 “이번 전국체전은 서부지역 한인사회에서 주도적으로 준비해 참가한다”며 “훌륭한 선수들이 많아 좋은 성적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규성 회장은 “앞선 전국체전에서 2016년 종합 4위, 2017년에는 종합 2위를 했는데, 올해에는 종합우승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이 회장은 이어 “학생들이 참가하는 엘리트 종목의 경우 학생들이 학교 팀에 소속돼 학교의 허가를 받지 못해 전국체전에 출전하지 못하는 사례가 많다”며 “전국체전의 기록이 다른 세계대회의 기록처럼 선수들 개인 성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시스템이 구축돼야 이같은 문제점이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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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많은 뉴스TOP5

    13번째 만남… 비핵화 돌파구 찾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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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공작을 보면 어떤 정권이 나라를 위하는지 알 수 있다.
    사라진 대한민국.... 환영인파의 손에는 인공기와 한반도기만 있고 대한민국 태극기는 없었다. 그런데도 문재인은 싱글벙글이다. 이자가 대한민국 대통령 맞는가?
    어쨋거나 한국일보의 댓글 방해는 치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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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문대통령 “판문점의 봄이 평양의 가을로…이젠 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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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 네 에미 애비도 틀딱인데 그리고 이 새뀌야 왜 사냐? 네가 마시는 산소가 아깝다. 더러운 놈아
    지 입맛에 맞으면 좋은글 그렇지 않으면 역겹다?..그래서 나는 문재인 그 셰퀴가 싫어요. 그리고 그놈의 떵.구.녕 빠는 것들하고
    밑에 Guestㅡㅡ박정희새끼 귀신들린 틀딱놈아~~21세기에도 아마존이나 뉴기니에서 돌도끼 사용하는 원시부족이 존재하듯 북한처럼 3대세습정권이 존재할수도 있어~~그러나 박정희새끼에게 세뇌된 너네 틀딱처럼~~대한민국이 북한에 적화된다는~~그런 허무맹랑한 정신나간 개소리는 21세기 어울리지 않는데이~~~그래~~닭그네 칠푼이년 사타구니나 계속 쪽쪽 빨거래이 ~~어휴 ~~이 틀딱 놈들은 언제 정신차릴려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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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베이킹소다로 병을 고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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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밑으로 4,5,6번째 Guest들 어떻게 생겨먹었는지 한번 봤으면 좋겠다.헐띁지 말고 긍정적인 삶을 살기를 바란다.살 날이 몇년이나 남았다고 그런건가.그러면 속이 시원하더냐...
    조동혁의사는 말하는거보면 한쪽에치우치지않고 정말 스마트하게 생각이좋아요
    외들이러시나 한인타운에 이만한의사 없어요 노력을이런식으로 편하하면 일하는사람 할맞안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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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0대 한인가장, 가족들에 총격 후 자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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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 번에 끝 낼 인생을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건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얼마나 절망적이었을까 ... 그래도 자살로 생을 마감하는 방법은 비참한 말로인 것 같습니다
    50대면 인생의 깊고 오묘한 맛을 터득한 나이인데, 인내하는 성품이 결여된 분인가보지요. 이세상에 보내신 하나님께서 불러가실 때 까지 살아야됩니다.지
    사진에 보이는 주택과 차를보니 생활고와는 관계가 없는듯 하네요. 수입에 맞게 생활을 줄여야지. 이민초기 6식구가 방 하나 아파트에서 5년을 살면서도 한국에 송금했다.행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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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트럼프 “중국이 농부 등 내 지지층 겨냥하면 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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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싸드때 한국에 보복한 짱께놈들이 할말은 아니지...
    닥치구 중국몽 동참
    삼성.엘지.애플.구글.롯데 등 죽구은 지내 나라에서 못 쓰게 압력과 가진 술쓰를 다 쓰면서 지들 물건만 가따 팔라고 하는 파렴치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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