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싱 연쇄절도범 공개 수배
news_cate 핫이슈 기자 조진우 기자 날짜 2018-10-11
퀸즈 플러싱 지역에서 발생한 연쇄 절도 용의자가 공개 수배(사진)됐다.

109경찰서에 따르면 용의자는 지난 달 27일과 10월1일 플러싱 41애비뉴 소재 메이 비즈니스(136-31 41st ave)에 침입해 옷 등 2,000달러 상당의 물품을 훔쳐 달아났다.

또 1일 오전 1시30분에는 같은 빌딩에 있던 리그 오브 모빌(136-31 41ave) 사무실에 침입해 현금 1,000달러를 훔쳐 도주했다.

용의자는 20~30대의 히스패닉계로 범행 당시 후드티와 밝은 색상의 신발을 신고 있었다. 신고: 800-577-8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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