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싱 2인조 아시안 노상강도 수배
news_cate 핫이슈 기자 이지훈 기자 날짜 2018-12-06
퀸즈 플러싱에서 노상강도 행각을 저지른 2인조 아시안 용의자가 경찰에 공개수배됐다.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 2명은 3일 오후 7시 25분께 플러싱 패링턴스트릿 선상에 위치한 한 뷰티 서플라이 가게(33-46 Farrington St) 앞에서 피해자 남성으로부터 기프트카드 27장을 받고 3,500달러를 지불했다. 하지만 용의자들은 거래 직후 피해자에게 다가가 허리에 총을 들이밀고 피해자가 갖고 있던 현금과 휴대전화를 빼앗아 달아났다.

용의자 두 명 모두 5피트 8인치의 신장이며 한 명(사진)은 마지막 목격 당시 파란색 후드셔츠에 짙은색 바지를 착용 중이었으며, 다른 한 명은 안경을 착용하고 짙은색 후드셔츠와 자켓을 입고 있었다. 제보 800-577-8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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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9fonly님에 100% 동감합니다. wondosa의 생각을 조금 짐작은 하지만 작금의 한국 사태에 대한 염려는 전혀 없는 분 같아서 그의 말에는 전혀 공감이 되지 않습니다
한국일보를 펼치면 가장 관심있게 읽게되는 글이 옥세철위원의 글이다. 모두가 이 분만큼 사태를 정확하고 크게 본다면 상황이 이렇게 악화되지는 않았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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