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순이들 필독! 빵도 파는 조지아주 한인카페 모음!
news_cate 스마터리빙 소다 크리에이터 날짜 2019-04-08

안녕하세요! 소다 크리에이터입니다^^

이번 주제는 한인분들이 꼭 가는 한인 카페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조지아주 둘루스시 근처에는 많은 한인 카페와 빵집이 있는데요!

모든 빵집 카페를 알려드리고 싶지만 그중에서

제가 가보고 좋았고 편했고 또 가고 싶은 빵집 카페를 선별해보았습니다^^

지금부터, 카페랑 빵집이 함께하는  조지아주 한인 카페 소개합니다!






먼저, 아르떼 3카페인데요,

아르떼 사장님은 카페인에 무척이나 열정이 가득하신 분이셨습니다!

직접 수제청을 담아 손님들에게 대접하신다고 해요.

석류, 자몽, 레몬, 딸기 등등 에이드와 우유로 많은 손님들이 찾으신다고 해요^^

공부하는 학생들이 많아서 저도 가끔 공부하러 오고 싶은 곳이었어요!

또 카페 내부도 너무 깔끔했어요

카페에 머무는 동안 붕어빵, 와플, 커피 하나를 시켜서 시간을 보냈는데

아직도 그 편안했던 분위기를 잊을 수 없네요(⺣◡⺣)♡*




모짜르트 베이커리는 정말 개인적으로 애정이 담긴 카페입니다.

학생들에게 비싸지 않는 가격으로 고등학생 때부터 좋아하던 카페인데요,

빵 종류도 엄청나고 음료 종류도 많아서

항상 갈 때마다 행복한 고민을 했던 거 같아요!

그리고 오래되신 한인분들도 즐겨 찾는 카페에요, 그래서 일요예배를 마치고 찾으시는 분들도 많답니다

제 생일이면 항상 여기서 케이크를 사서 먹는답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빵은 피자빵이랑 호두크림 바게트입니다.

케이크는 개인적으로 티라미수 케이크랑 커피 버터케이크가 너무 좋았어요✿♥‿♥✿

팁은 케이크의 결정을 하지 못할 땐, 조각 케이크 모둠을 사시면 모든 케이크를 맛보실 수 있으세요^^




커피바이핸드 카페는 정말 독특한 곳이에요*-*

커피도 맛있고, 디저트도 맛있고, 떡볶이도 파는데!

웬만한 분식집보다 맛있어서 정말 놀랬어요!!

카페 분위기가 약간 숲에 와있는 그런 기분이어서

두 번째 방문 때는 책을 한 권 가져가봤어요 !

하지만, 아늑한 분위기 때문인지 책 글씨는 보기가 어려웠어요 ㅠㅠ

그래서 다들 노트북 들고 오셨나 봐요..

공부하러 커피바이핸드 가시는 분들은 잊지 말고 랩톱 챙기세요!^^




맥랩은 yelp에서 1위인 한인 카페입니다^^

맥랩은 분위기도 너무 분홍스럽지만 또 주제가 화학실험실 같은 느낌이라고 해요.

그래서 그런지 여자분들의 선호도가 굉장히 높은 곳이었습니다.

이곳은 커피 메뉴와 마카롱을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곳이었습니다.

마카롱의 종류도 너무 다양하고 매번 새로운 마카롱을 만들고 고민하신다고 해요!

SNS의 인스타그램에서는 이미 유명해서 다른 각 주로 배달과 판매를 하고 있다네요?

멀리 사시는 분들은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이곳 마카롱을 맛보실 수 있으실 거예요^^

또 제가 추천하는 다른 디저트는 금 종이 하나가 딱 붙어있는 아이스크림인데요!

가끔 이 금장이 이에 끼지 않도록 조심히 먹어주시는 게 제 꿀팁입니다!

인스타그램 주소는 @mac_lab입니다!





하얀 풍차 베이커리는 도라빌시에 본점이 위치해 있는데

많은 학생들이 공부하러 올 만큼 넓은 시설을 두고 있습니다.

하얀 풍차 베이커리에도 빵 구매에 고민될 만큼 종류가 많은데요,

케이크의 종류도 만만치 않습니다.

고구마케이크는 물론 다양한 무스케이크와 생크림 케이크가 있었어요.

제가 하얀 풍차에서 가장 좋아하는 빵은 식빵과 붕어빵입니다!






0 /3000자

인기스토리TOP5

1힘들때 힘이 되는 글귀 5
5
괜찮다, 모든게 다 무너져도 괜찮다 너는 언제나 괜찮다 당신의 상처보다 당신은 크다 -정혜신, 당신으로 충분하다- 이 글귀도 참 좋더라구요..! 다들 화이팅 하세요!
오늘도 힘냅시다.
더보기더보기
\
2LA 여행의 교통편 / 짧은 여행 필수 꿀팁
2
알라모, 허츠가 가장 대표적인 업체지만 픽업 위치의 편리성과 가격을 잘 비교해보는 것이 중요해요!
아는 지인이 곧 한국에서 놀러오는데 추천할만한 렌트카업체가 있을까요?
더보기더보기
\
3공유 자전거·전동 스쿠터 ‘JUMP’ 알아보니…
2
사용자들과 비사용자들의 느끼는 생각이 많이 틀립니다. 비사용자입장에서는 도시의 무법자이지요. 반드시 헬멧을 착용하고 18세이상이어야 하며 인도로 못다니고 반드시 차도로 다녀야 하는데 이것을 준수하는 사람이 거의 없어 수많은 사고를 유발하고 있지요. 이런점을 언론에서도 부각했으면 합니다.
요즘 빨간 자전거가 많이 보이던데 그게 JUMP인가 보네요~ 메트로 자전거는 지정자리에 놔야해서 단점이었는데 이건 라임이나 버드처럼 아무대나 놓을 수 있으면 편하게 이용할 수 있겠어요~
더보기더보기
44월 트랙킹 추천지 커넥티컷 패어필드 카운티 Be…
2
코네티컷주 좋다고 들었는데, 사진으로 보니 꼭 한번 가보고 싶네요!!
사진에 나무들이 울창하네요~~ 저런 숲같은 곳 그립다 ㅜㅜ
더보기더보기
\
5LA, 미 전지역 50개 도시중 ‘첫 집 구하기’…
2
처음 부터 드림하우스를 꿈꾸면 LA서는 집사는게 불가능해요. 처음에는 그냥 집을 소유한다. 그리고 더나은집으로 차츰 바꾸어나간다는 생각을 해야 가능할겁니다.ㅣ
제목부터 좌절스러워요.............집은 언제 살 수 있죠 ㅠ,ㅠㅋㅋㅋㅋ오늘도 열일해야겠다 흑ㅎ규ㅠㅠ
더보기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