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차에 'Check Engine' 불이 들어왔을 경우.

2018.10.13


사람들이 자신들이 타고다니는 차에 Check Engine 등의 경고들이 들어 올 경우,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 것으로 알고있다. 평소 자동차 문제로 힘들어 본 사람들은 때로는 안전밸트 안맸다는 경고등만 들어와도 가슴을 쓸어 내린다.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솟뚜껑 보고도 놀란다고.. 


오늘은 자동차에 책 엔진 경고가 들어왔을 경우에 대해서 한번 고찰해 보고자 한다. 


이 책 엔진 경고가 들어오면, 일단은 스모그 책을 통과할 수 없다. 그러면 DMV에 차량 등록을 할 수 없다. 그리고 경고등이 들어온다는 얘기는 분명 어딘 가에 문제가 생겼다는 걸 의미한다. 때로는 비가 온 후에 경고등이 들어 온 경우는, 공기에 수분이 많이 함유되어 인젝터에 개스와 공기 배합이 적절치 않다는 것을 센서가 감지해 컴퓨터(PCM)에 보낸 것으로, 컴퓨터는 이걸 분석해 경고등을 올리게 되는 것이다. 물론 다 자동으로 작동한다. 이럴 경우는 날씨가 맑아지면 다시 원상태로 회복되기도 하는데, (차마다 다 틀리겠지만)경고등이 그냥 남아있는 경우가 있다. 이럴 때 경고등을 끄는 방법에 대해서 한번 알아보고자 한다. 


우선, 경고등이 들어 온 것을 무시하고 강제로 기계를 사용해 끄면 오히려 문제가 더 생길 수 있다는 전제하에, 일단 아무 문제가 없는데 들어왔을 경우에 경고등을 끄는 방법에 대해 논의해 보고자 한다. 원칙은 경고들이 들어왔을 경우, 그 원인을 찿아 고치는 것이 우선이다. 


요즘은 코드를 스캔하는 기계가 다양하게 나와서, 매케닉이나 자동차 전문가가 아니라면 그냥 싼 것을 하나 정도 사서 차에 보관하고 다니는 것도 괜찮다는 생각이다. 아래 사진에 나와 있듯이, $15 이하로도 살 수 있는 제품들이 많다. 물론 싼 게 비지떡이지만, 최소한 차에 무슨 문제가 있고, 차에 떠 있는 책엔진 경고등을 끌 수는 있다. 기타 세밀히 들어가서 엔진 압력이나, 공기 압력, RPM 주파수 등 전문가들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얻을 수는 없다. 그리고 전문가 아닌 사람이 그런 것 까지 알 필요도 없다. 물론 전문가용은 1만달러가 넘는 것도 있고, 보통 2천~3천달러 정도하는 것을 많이 쓴다. 지금은 더 내려갔겠지만.. 


Scanner Diagnostic Code Reader New MS309 OBD2 OBDII Car Diagnostic Tool US Stock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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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더 나아가 $100 정도 투자해서 쓸만 한 것을 사고 싶다면, Bluedriver Bluetooth Scan Tool을 권할 수 있다. 이 기계는 셀폰으로 연결해 쓸 수 있는데, 매케닉 일도 충분히 소화할 수 있을 정도로 성능이 뛰어나다. 전문가들이 권하는 최고의 OBD-II Scanner 중 3번째로 인정받는 것이다. 이건 자동차 컴퓨터를 다시 세팅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정확하게 어디 부위가 고장인지를 알려주는 기능 등 다양한 기능을 갖고 있다. 그리고 선이 필요치 않고, wifi로 전화기와 연결해 쓸 수있는 편리함이 있다. 밑에 사진 참조. 



1988년 이전 차량은 컴퓨터가 복잡하지 않은 관계로 OBD-I Code Reader를 사용하고, 그 이후는 OBD-II 코드 리더를 사용한다. 물론 전문가들은 전체를 다 볼 수 있는 것을 선호한다. 


그러면, 이 기계를 자동차 어디에 있는 포트에 꽂아야 할까 궁금해 하실 분들이 있을 것 같아. 설명드리자면, 대부분 자동차 핸들이 있는 밑이나 운전석 문쪽에 있는데, 플라스틱이나 고무 카버로 씌워져 있어 가볍게 벗겨내고 기계를 꽂아 쓰면 된다. 예전에는 포트 형태가 달라서 어덥터를 연결해 쓰기도 했지만, 요즘은 거의 통일이되어서 대부분 다 잘 맞는다. 사진 참조. 



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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