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치 않는 마음으로만! 득(得)보다 실(失)이 많아도~ 망자들의 벗으로 찾아 간다.
어느덧 10년의 문턱에 다다른~
20세의 여학생 행방은 아직도?
어디서 무엇을 하면서 지낼까?
일레인 박(Elaine Park(20세)孃
라크라센타/2017년1월28일 실종
꿈이었으면 어떨까?
생시면 더욱 더 좋을텐데!
어서 어머님 곁으로 돌아 오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