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 흔치 않은 한 편의 영화와도 같은
운명적인 만남과 헤어짐 그리고 또 다시
극적으로 만남을 통해 몇 해를 사시다가
부군께서 먼저 저 세상으로 떠나신 후에
뒤따라 가신 부인께선 안국 기증을 하신
다음에 이 세상을 떠나셨는데 당대의
미인이라고 불리웠던 최은희여사였으니!
故신상옥감독(2011년4월11[화]일 별세/80세)님
故최은희여사(2018년4월16[월]일 별세/92세)님

서울의 어느 곳에서 영면의 시간을 보내실까?
더 이상 헤어짐 없이 오손 도손하시게!
故최은희여사님께서는 살아 생전시
굳건한 종교를 섬기셨으니 현재에도
그렇게 남은 가족들의 믿음도 그러하리라.
▶편안함을♥누리소서◀
※이미지 등록 사진 내용은
최은희여사님의 안구 기증
누군가에게는 소중히 사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