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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남강아~▶22년♥추모◀대니야!

2026.04.13

벌써 이 세상을 떠난 지도 22년이 되는

2026년의 4월이 바로 눈앞에 왔는데도

아직도 매 해마다 느낌이 다르지 않으니

착실한 모습으로 성실하게 살아 왔었던

너를 이 지경으로 내몰게 한 장본인들은

건재하건만, 어째서 너는 그것을 이기지

못하고 스스로 자해하다 싶이 하고서는


모든 하관 과정을 마친 후에는 필히

묘지에 꽂고 오는 이정표가 새삼스럽다.


한창 해맑은 젊은 청춘들을 놓고 말다니 

지금도 분통을 터트리며 울분에 치떨고?

안일한 탐욕에 빠져 허우적 거렸던 모습

언젠가는 분명한 댓가를 치루리라 여기며 



고별식에서 부터 하관까지 두루 살폈던

지난 시간들을 회상하면서

앞으로도 지금처럼 잘 지내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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