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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내집 마련 프로젝트- 소형 주택 수요

2018.02.20

20년 전 미국에 와서 3년 있다 주택을 구입을 했습니다. 얼떨결에 주택을 구입을 했는데 무엇보다 주택 구매에 대한 정보 주족이 아쉬었습니다. 지난 17년의 부동산 에이전트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미국에 오신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 제공 차원에서 컬럼을 연재하려 합니다. 미국 부동산 이야기를 풀어내고 또한 블로그 독자 여러분들의 내집 마련을 위한  길라잡이로서의 역활을 하고자 합니일을 하면서 겪는 일상 속에서 혜안을 얻고 블로그 독자들과 공감대를 형성해 가길 기대하며 앞으로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최근
한국의 지인으로 부터 카톡이 왔다. 오랜만에 소식을 들으니 여간 반가운 일이 아니다. 아직도 싱글인 그는 1 1세대주의 대표적 샘플이다. 10 만났을 그는 앞으로 10 1 1세대 가구수가5배는 올라갈 것이라고 일갈 했는데 지금 통계를 보면 많이 틀리지는 않다. 20 후인 2035 즈음에는 1 1가구수가 전체 가구수의 35% 차지한다고 하니 독신자가 점점 많아지는 것이 한국 사회의 현실인가 보다. 아니라 다를까  최근 한국 국토부에서도 소형 주택이 부족하니까 기존의 중대형 주택을 소형 2채로 나누어 만들 있도록 가이드 라인을 배포하고 있다. 경제적 삶이 팍팍해서 어쩔 없이 독신자가 되든 자유인으로서 남의 간섭이 싫어서 자발적 독신자가 되든 집이 필요하기는 마찬가지. 하여 직장에 다니는 그는 그동안 모은 종자돈과 융자금으로 작은 주거용 오피스텔을 마련했다. 주거용 아파트보다 싸고 제법 넓고 해서 독신자나 신혼 부부들이 선호한다고 한다.

 

여기 미국은 어떨까? 땅이 넓은 미국은 한국의 상황과 사뭇 다를 밖에 없다. 도심을 벗어나 외곽으로 가면 큼직한 주택들을 제법 많이 짓고 있다. 하지만 최근 신규 주택  퍼밋 수를 보면 단독이나 2유닛 보다 다세대 주택이나 아파트를 많이 짓는 추세이다. 소형 주택이나 아파트 쪽으로 수요가 많아지고 있음을 있다. 은퇴를 염두에 베이비 부머 세대들은 집에서 작은 집으로 다운사이징을 한다. 또한 직장을 다니기 시작한 밀레니엄 세대들도 내집 마련을 위해 비교적 비용이 적게 드는 소형 주택이나 아파트를 많이 선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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