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행

[미국생활] 미국 서부 여행 :: 산타바바라 다운타운, 산타바바라 하버

2017.09.18




2017년 3월 26일

집에 있고 싶지 않아서 드라이브를 떠났다!

정한 코스는 산타바바라 & 솔뱅 !








오전 10시 근처에 차를 끌고 LA에서 출발~







1시간반?만에 도착한 산타바바라 하버!

여기에 맛집이 있어서 바로 달려왔다









Brophy Bros 라는 레스토랑인데

점심시간답게 웨이팅이 꽤나 길었다

진동벨을 받고 40분 뒤에 입장하기로 .. ㅠㅠ











하버 근처를 돌아다니고 사진도 찍고 놀다가

드디어 들어왔다!

바게뜨빵 맛이 일품

예전에 파리에서 먹었던 바게뜨 못지 않게 촉촉하다












신선한 새우가 들어간 파스타












오이스터, 스테이크, 파스타, 오징어링... 배가 터진다!

너무 맛있고 신선했다

Brophy Bros 강추!!











식사 다하고 나와서 여기저기 구경중













나는 언제 요트 하나 사보려나ㅎㅎ..












하버에서 10분거리면 피어로 이동할 수 있는데

웨이팅이 너무 길어서 피어는 가지 않았다

그래서 잠깐 비치만 구경하고~















캘리포니아 사람들의 휴양지답게 한적한 분위기!

이제 차를 끌고 다운타운으로 출발~












산타바바라 다운타운 도착!

정말 유럽느낌이 물씬 난다












전경을 보기 위해서는 코트로 가라고 해서,

코트를 찾아 다니다가 도착!

벽화를 보면 배를 타고 내리는 유럽인들과 해변에서 무기를 들고 있는 인디언들이 있었다

추측상 역사적으로 의미있는 곳이라고 생각되는데 나중에 찾아봐야겠다








코트 전망대에서 바라본 전경!

주황색 지붕이 너무 아름답다









내려와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발견한 곳















귀엽다!














이 거리에 분위기가 정말 대박~

여기에서 인생샷 건졌다!








 

산타바바라 다운타운은 정말 한적하고 조용했고

앉아서 커피 한 잔 마시는데 너무 분위기가 좋았다

다음에 또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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