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대환란 때 성령구원 받은 분은 3년 5개월 나팔재앙 기간까지 고생하고 천국가고 반대로 성령구원 받지 못한 분은 7년동안 생고생하다. 전원 죽어 지옥행이랍니다. 회개하여 성령 받으세요. 목사님들은 성령 받도록 회개복음 전하세요.
요한계시록 8장
1 어린양이 일곱째 봉인을 여실 때 하늘에 약 반 시간쯤 정적이 있더라.
2 그때 내가 보니, 일곱 천사가 하나님 앞에 섰고 그들이 일곱 나팔을 받더라.
3
다른 천사가 나와서 금향로를 가지고 제단에 서서 많은 향을 받았으니, 이는 모든 성도의
기도와 함께 그것을 보좌 앞에 있는 금제단에 드리고자 함이더라.
4 그 향의 연기가 성도들의 기도와 함께 그 천사의 손에서 하나님 앞으로 올라가더라.
5
그 천사가 향로를 가져다가 제단 불을 담아서 땅에 쏟으니 거기에서 음성들과 천둥들과
번개들과 지진이 일어나더라.
6 그때 일곱 나팔을 가진 일곱 천사가 나팔을 불려고 준비하더라.
7
첫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피가 섞인 우박과 불이 따르더라. 그것들이 땅에 쏟아지니 나무
의 삼분의 일이 타버리고 모든 푸른 풀도 타버리더라.
8
둘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거대한 산이 불에 타서 바다로 던져지는 것 같더니 바다의 삼
분의 일이 피가 되더라.
9 또 바다에 있는 생명을 가진 피조물들 삼분의 일이 죽고 배들의 삼분의 일이 파괴되더라.
10
셋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하늘에서 등불처럼 타는 큰 별이 떨어졌는데 그것이 강들의 삼
분의 일과 물들의 원천에 떨어지더라.
11
그 별의 이름은 쑥이라 하고 물의 삼분의 일이 쑥이 되니 그 물이 쓰게 됨을 인하여 많은
사람이 그 물로 죽더라.
12
넷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해 삼분의 일과 달 삼분의 일과 별들의 삼분의 일이 강타를 당
하여 그것들의 삼분의 일이 어두워지니 낮이 그 삼분의 일 동안 비치지 못하고 또 밤도
마찬가지더라.
13
내가 보고 들으니, 하늘 한가운데로 날아가는 한 천사가 큰 음성으로 말하기를 “땅에 사
는 자들에게 화 있으리라, 화 있으리라, 화 있으리라! 이는 세 천사가 이제 불려고 하는 다
른 나팔 소리들 때문이라.”고 하더라.
요한계시록 9장
1
다섯째 천사가 나팔을 불 때 내가 보니, 하늘에서 별 하나가 땅에 떨어지는데, 그가 끝없
이 깊은 구렁의 열쇠를 받더라.
2
그가 끝없이 깊은 구렁을 여니, 큰 용광로의 연기 같은 연기가 구렁에서 올라오는데 해와
공기가 그 구렁의 연기로 말미암아 어두워지더라.
3
또 그 연기에서 메뚜기들이 땅 위로 나왔는데 땅의 전갈들이 지닌 권세와 같은 권세를 받
더라.
4
그들에게 명령이 내려지기를 땅의 풀이나 또 어떤 푸른 것이나 어떤 나무도 해치지 말고
다만 그들의 이마에 하나님의 인장으로 표시받지 아니한 사람들만 해치라고 하더라.
5
또 그들에게 명령이 내려지기를 그 사람들을 죽이지는 말고 오직 다섯 달 동안 고통만 주
라고 하는데, 그 고통은 마치 전갈이 사람을 쏠 때의 고통과 같은 것이라.
6
그 날들에는 사람들이 죽음을 구하여도 찾지 못할 것이요 또 죽으려고 애를 써도 죽음이
그들을 피하리라.
7
또 그 메뚜기들의 모양은 전쟁을 위하여 준비한 말들 같고, 그 머리에는 금 면류관 같은
것을 썼으며, 그 얼굴은 사람들의 얼굴과 같고
8 그들의 머리카락은 여인들의 머리카락 같았으며, 그 이빨은 사자들의 이빨 같더라.
9
또 그들의 흉배는 철흉배 같았으며, 날개 소리는 전쟁터로 달려가는 많은 말들이 끄는 병
거 소리 같더라.
10
그들에게는 전갈과 같은 꼬리가 있고, 그들의 꼬리에는 쏘는 침이 있으며 다섯 달 동안이
나 사람들을 해치게 하는 권세가 있더라.
11
또 그들에게는 자기들을 다스리는 왕이 있으니 끝없이 깊은 구렁의 천사요, 그의 이름은
히브리어로 아바돈이며 헬라어로 그의 이름은 아폴루온이더라.
12 한 가지 화는 지나갔으나, 보라, 아직도 이후에 두 가지 화가 더 오리로다.
13
여섯째 천사가 나팔을 불 때 내가 들으니, 하나님 앞에 있는 금 제단의 네 뿔에서 한 음성
이 나는데
14
나팔을 가진 여섯째 천사에게 말하기를 “큰 강 유프라테스에 결박하여 놓은 네 천사를 풀
어 주라.”고 하니
15
그 네 천사가 풀려나더라. 그들은 사람들의 삼분의 일을 죽이려고 그 연, 월, 일, 시를 위하여 예비해 둔 자들이라.
16 기병대의 수는 이억이니 내가 그들의 숫자를 들었노라.
17
또 내가 환상 가운데 말들과 그 위에 탄 자들을 보았는데 그들은 불과 제신스와 유황으로
된 흉배를 지녔으며, 말들의 머리는 사자들의 머리 같고 그들의 입에서는 불과 연기와 유
황이 나오더라.
18
이 세 가지, 즉 그들의 입에서 나오는 불과 연기와 유황으로 말미암아 사람들의 삼분의
일이 죽더라.
19
그것들의 힘은 그들의 입과 꼬리에 있으니, 이는 그들의 꼬리가 뱀 같고 머리가 달렸으며
그것으로 상하게 함이더라.
20
그리고 이러한 재앙으로 죽지 않은 나머지 사람들은 자기들의 손으로 행한 행실을 여전
히 회개하지 않고, 마귀들과 보지도 듣지도 걷지도 못하는 금, 은, 동, 돌과 나무로 된 우상
들에게 경배하기를 그치지 아니하며
21 또 자기들의 살인과 마술과 음행과 도둑질을 회개하지 아니하더라.
요한계시록 10장
1 내가 보니, 다른 힘센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오는데, 구름으로 옷입고 머리에 무지개가 있
으며, 얼굴은 해와 같고 그의 발은 불 기둥 같더라.
2 그의 손에는 작은 책이 펴 있고 오른쪽 발은 바다를, 왼쪽 발은 땅을 밟고서
3 사자가 포효하는 것처럼 큰 음성으로 외치니, 그가 외칠 때 일곱 천둥이 소리를 발하더라.
4 그 일곱 천둥이 소리를 발할 때 내가 막 기록하려는데, 하늘에서 한 음성이 내게 들리며,
말하기를 “일곱 천둥이 말한 것들을 봉인하고 기록하지 말라.”고 하시더라.
5 또 내가 본 그 천사가 바다와 땅 위에 서서 하늘을 향하여 그의 손을 들고
6 하늘과 그 안에 있는 것들과 땅과 그 안에 있는 것들과 바다와 그 안에 있는 것들을 창조
하신 영원무궁토록 살아 계신 그분을 두고 맹세하기를 “더 이상 지체하지 않을 것이라.
7 일곱째 천사가 소리를 내는 날들에 그가 나팔을 불게 되리니, 그때에 하나님의 신비가 그
분께서 자기의 종들인 선지자들에게 선포하신 것과 같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하더라.
8 또 내가 하늘로부터 들은 그 음성이 내게 다시 말하여 이르기를 “가서 바다와 땅 위에 서
있는 그 천사의 손에 펴 놓은 작은 책을 가지라.”고 하더라.
9 그래서 내가 그 천사에게 가서 그에게 말하기를 “그 작은 책을 내게 주소서.”라고 하였더
니, 그가 나에게 말하기를 “집어서 먹어 버리라. 네 배에는 쓰겠지만 네 입에는 꿀처럼 달
것이라.”고 하더라.
10 그리하여 내가 천사의 손에서 그 작은 책을 가져다가 먹으니, 내 입에는 꿀처럼 다나 먹
고 나니 내 배에는 쓰더라.
11 그때 그가 내게 말하기를 “네가 많은 백성들과 민족들과 언어들과 왕들 앞에서 다시 예언
해야 하리라.”고 하더라.
요한계시록 11장
1 또 내게 지팡이 같은 갈대를 주며, 그 천사가 서서 말하기를 “일어나서 하나님의 성전과
제단과 그 안에서 경배하는 자들을 측량하라.
2 그러나 성전 밖에 있는 뜰은 남겨 두고 측량하지 말라. 이는 그것을 이방인들에게 주었으
며 그들이 마흔두 달 동안 그 거룩한 도성을 발 아래 짓밟을 것이기 때문이라.
3 내가 나의 두 증인에게 권세를 주리니, 그러면 그들이 굵은 베옷을 입고 일천이백육십 일
을 예언하리라.”고 하더라.
4 이들은 땅의 하나님 앞에 서 있는 두 올리브 나무이며 두 촛대니라.
5 누구든지 그들을 해치려고 하면 그들의 입에서 불이 나와 그들의 원수를 삼키리니 누구
든지 그들을 해치려고 하면 반드시 이와 같이 죽게 되리라.
6 이들에게는 하늘을 닫는 권세가 있어서 그들이 예언하는 날 동안 비를 오지 못하게 하고,
물을 피로 변하게 하는 권세도 있어 원하는 때면 언제든지 온갖 재앙으로 땅을 치리로다.
7 또 그들이 자기들의 증거를 끝마칠 즈음에 끝없이 깊은 구렁에서 올라오는 짐승이 그들
과 전쟁을 하여 그들을 이기고 또 죽이리라.
8 그리하여 그들의 죽은 몸들이 큰 도성의 길거리에 놓이리니, 그곳을 영적으로는 소돔과
이집트라고 부르며 우리 주께서 십자가에 못박히신 곳이라.
9 또 백성들과 족속들과 언어들과 민족들 중에서 온 사람들이 그들의 죽은 몸들을 사흘 반
동안 구경하며 그 죽은 몸들을 무덤에 장사하는 것을 허락하지 아니하리라.
10 땅에 사는 자들은 그들로 인하여 즐거워하고 또 기뻐하며 서로 선물을 보내리니 이는 이
두 선지자가 땅에 사는 자들을 괴롭게 하였기 때문이라.
11 사흘 반 후에 하나님께로부터 온 그 생명의 영이 그들에게로 들어가니 그들이 자기 발로
서더라. 그러자 그들을 바라보던 자들에게 큰 두려움이 임하더라.
12 그들이 하늘로부터 나는 큰 음성을 들었는데 그들에게 말하기를 “이리 올라오라.” 하므로
그들이 구름을 타고 하늘로 올라가니 그들의 원수들이 그들을 바라보더라.
13 또 같은 시간에 큰 지진이 일어나서 도성의 십분의 일이 무너지니 그 지진으로 죽은 사람
들이 칠천 명이었더라. 남은 자들은 무서워하며 하늘의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더라.
14 둘째 화는 지나갔으나, 보라, 셋째 화가 속히 오리라.
15 그 후에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하늘에서 큰 음성들이 있어 말하기를 “이 세상의 나
라들이 우리 주와 그의 그리스도의 왕국들이 되어서 그분이 영원무궁토록 통치하시리
라.”고 하더라.
16 그러자 하나님 앞 그들의 좌석에 앉은 스물네 장로가 엎드려 하나님께 경배드리며
17 말씀드리기를 “지금도 계시고, 전에도 계셨고, 앞으로 오실, 오 전능하신 주 하나님, 우리
가 주께 감사드리는 것은 주께서 주의 크신 권세를 가지고 통치하셨기 때문이니이다.
18 민족들이 분노하나 주의 진노가 임하였고 죽은 자들의 때가 임하였으니, 이는 그들이 심
판받으며, 주께서 주의 종들인 선지자들과 성도들과 주의 이름을 두려워하는 크고 작은
자들에게는 상을 주시며, 땅을 훼손한 자들을 멸망시키려 하심이니이다.”라고 하더라.
19 그러자 하늘에서 하나님의 성전이 열리며 성전 안에 있는 그의 언약궤가 보이더라. 또 거
기에는 번개들과 음성들과 천둥들과 지진과 큰 우박이 있더라.
요한계시록 12장
1 하늘에 큰 이적이 나타났으니, 한 여인이 해로 옷입었고, 달은 그녀의 발 밑에 있으며, 머
리에는 열두 별이 있는 면류관을 썼는데,
2 아이를 밴 그 여인이 산고로 울부짖으며 출산하려 함으로 아파하더라.
3 하늘에 또 다른 이적이 나타났으니, 보라, 커다란 붉은 용 한 마리가 있는데 일곱 머리와
열 뿔이 있고 그 머리들 위에는 일곱 왕관이 있더라.
4 그런데 그의 꼬리로 하늘의 별 삼분의 일을 끌어다가 땅에 던지더라. 또 그 용이 그 아이
가 태어나자마자 삼키려고 출산하려는 그 여인 앞에 서 있더라.
5 그녀가 사내 아이를 낳았는데 이 아이는 모든 민족들을 철장으로 다스릴 자라. 그녀의 아
이가 하나님과 그의 보좌 앞으로 들려 올라가더라.
6 그 여인은 광야로 도망하였는데 그곳에는 그들이 그녀를 일천이백육십 일 동안 부양하도
록 하나님께서 그녀를 위하여 마련해 놓으신 곳이 있더라.
7 또 하늘에 전쟁이 있으니 미카엘과 그의 천사들이 용을 대항하여 싸우고 용과 그의 천사
들도 싸우나
8 그들이 이기지 못하여 하늘에서 더 이상 있을 곳을 찾지 못하더라.
9 그리하여 그 큰 용이 쫓겨나니 그는 마귀라고도 하고 사탄이라고도 하는 옛 뱀, 곧 온 세
상을 미혹하던 자라. 그가 땅으로 쫓겨나고 그의 천사들도 그와 함께 쫓겨나더라.
10 또 내가 들으니, 한 큰 음성이 하늘에서 말하기를 “이제 구원과 능력과 우리 하나님의 나
라와 그의 그리스도의 권세가 임하는도다. 이는 우리 형제들을 우리 하나님 앞에서 밤낮
고소하던 그 고소자가 쫓겨났기 때문이니라.
11 그들이 어린양의 피와 자기들이 증거한 말로 그를 이겼으니, 그들은 죽기까지 자기들의
생명을 사랑하지 아니하였도다.
12 그러므로 너희 하늘들과 그 안에 거하는 너희는 즐거워하라. 땅과 바다에 사는 자들에게
는 화 있으리라! 이는 마귀가 자기 때가 얼마 남지 않았음을 알고 크게 분노하며 너희에
게로 내려갔음이라.”고 하더라.
13 그 용이 자기가 땅으로 쫓겨난 것을 알고서 사내 아이를 출산한 그 여인을 박해하더라.
14 그때 그 여인이 큰 독수리의 두 날개를 받았는데, 이는 그녀가 광야에 있는 자기 처소로
날아가서 그곳에서 그 뱀의 낯을 피하여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부양받으려 함이더라.
15 그 뱀이 여인 뒤에다 자기 입에서 물을 홍수같이 쏟아 그 여인을 홍수에 떠내려가게 하려
하되
16 그 땅이 그 여인을 도와 그 입을 벌려 용이 그 입에서 쏟은 홍수를 삼켜 버리더라.
17 그러자 그 용이 여인에게 분노하여 여인의 씨 가운데 남은 자들, 즉 하나님의 계명들을
지키며 예수 그리스도의 증거를 가진 자들과 싸우려고 나가더라.
요한계시록 13장
1 내가 바닷가 모래 위에 서서 보니, 한 짐승이 바다에서 올라오는데, 일곱 머리와 열 뿔을
가졌더라. 그 뿔들에는 열 개의 왕관이 있고 그 머리들에는 하나님을 모독하는 이름이 있
더라.
2 또 내가 본 그 짐승은 표범과 같고, 발은 곰의 발 같고, 입은 사자의 입 같은데, 용이 자기의 능력과 자리와 큰 권세를 그 짐승에게 주더라.
3 또 내가 보니, 그의 머리들 가운데 하나가 상처를 입어 죽게 된 것 같았으나, 그의 치명적
인 상처가 나으니 온 세상이 기이히 여겨 그 짐승을 따르더라.
4 사람들이 그 짐승에게 권세를 준 용에게 경배하고 또 그 짐승에게도 경배하며 말하기를
“누가 그 짐승과 같으며 누가 감히 그와 더불어 싸울 수 있으리요”라고 하더라.
5 그 짐승이 큰 일들과 모독하는 말들을 하는 입을 받았으며 또 마흔두 달 동안 활동할 권세를 받았더라.
6 그 짐승이 입을 벌려 하나님을 대적하여 모독하되 그의 이름과 그의 성막과 하늘에 거하
는 자들을 모독하더라.
7 그가 성도들과 싸워 그들을 이기는 권세를 받았으며 모든 족속과 언어와 민족을 다스리는 권세를 받았더라.
8 세상의 기초가 놓인 이래로 죽임당한 어린양의 생명의 책에 그들의 이름이 기록되지 못
하고 땅에 사는 모든 자는 그에게 경배할 것이라.
9 누구든지 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
10 포로로 삼는 자는 그도 포로가 될 것이요, 칼로 죽이는 자는 그도 칼에 죽게 될 것이라. 여
기에 성도들의 인내와 믿음이 있느니라.
11 또 내가 보니, 다른 짐승이 땅에서 올라오는데 어린양처럼 두 뿔을 가졌으며 용과 같이
말하더라.
12 그가 자기 앞에 있던 첫째 짐승의 모든 권세를 행사하고 또 땅과 거기에 사는 자들로 하
여금 치명적인 상처를 치유받은 그 첫째 짐승에게 경배하게 하더라.
13 또 큰 이적들을 행하는데 심지어는 사람들 앞에서 불을 하늘에서 땅 위로 내려오게 하더
라.
14 그가 짐승 앞에서 행할 권세를 받아 그 같은 기적들을 통하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미혹하
며, 또 땅에 거하는 자들에게 말하기를 칼로 상처를 입었다가 살아난 그 짐승을 위하여
형상을 만들어야 한다고 하더라.
15 또 그가 짐승의 형상에게 생명을 주는 권세를 받아 그 짐승의 형상으로 말도 하게 하고,
그 짐승의 형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하는 자는 다 죽이도록 하니라.
16 그가 모든 자, 즉 작은 자나 큰 자, 부자나 가난한 자, 자유자나 종이나 그들의 오른손이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17 그 표나 그 짐승의 이름이나 그의 이름의 숫자를 지닌 사람을 제외하고는 아무도 사거나
팔 수 없게 하더라.
18 지혜가 여기에 있으니 지각이 있는 자는 그 짐승의 숫자를 헤아려 보라. 그것은 한 사람
의 숫자이니, 그의 숫자는 육백육십육이니라.
요한계시록 14장
1
또 내가 쳐다보니, 보라, 어린양이 시온 산 위에 서 있고 그와 함께 십사만 사천 명이 있는
데 그들의 이마에는 그의 아버지의 이름이 쓰여 있더라.
2
또 내가 하늘에서 나는 소리를 들으니, 많은 물 소리와도 같고 큰 천둥 소리와도 같더라.
또 내가 하프 타는 자들의 하프 소리도 들었노라.
3
그들이 보좌 앞과 네 짐승과 장로들 앞에서 새 노래 같은 것을 불렀는데, 땅에서 구속을
받은 십사만 사천 명 외에는 그 노래를 배울 사람이 없더라.
4
이들은 여자들과 더불어 더럽혀지지 아니한 자들이니 이는 그들이 동정들임이라. 이들은
어린양이 어디로 가든지 따라가는 자들로 하나님과 어린양께 첫열매들이 되어 사람들 가
운데서 구속을 받았느니라.
5
그들의 입에서 교활함을 찾아볼 수 없는 것은 그들이 하나님의 보좌 앞에서 흠이 없기 때
문이라.
6
또 내가 보니, 다른 천사가 하늘 한가운데로 날아가는데 그가 땅에 사는 자들과 모든 민
족과 족속과 언어와 백성에게 전할 영원한 복음을 가지고
7
큰 음성으로 말하기를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그분께 영광을 돌리라. 이는 그분의 심판의
때가 이르렀음이라. 하늘과 땅과 바다와 물의 원천들을 지으신 그분께 경배드리라.”고 하
더라.
8
또 다른 천사가 뒤따라가며 말하기를 “큰 도성 바빌론이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이는
그녀가 모든 민족들에게 그녀의 음행으로 인한 진노의 포도주를 마시게 하였음이로다.”
라고 하더라.
9
셋째 천사가 그들을 따라가며 큰 음성으로 말하기를 “누구든지 그 짐승과 그의 형상에게
경배하고 그의 표를 자기 이마나 손에 받는다면
10
그 역시 하나님의 진노의 포도주를 마시게 되리니, 그것은 그의 진노의 잔에 혼합하지 않
고 부은 것이니라. 또 그 사람은 거룩한 천사들의 면전과 어린양의 면전에서 불과 유황으
로 고통을 받으리니,
11
그 고통의 연기가 영원무궁토록 올라가리라. 그 짐승과 그의 형상에게 경배하고 그의 이
름의 표를 받는 자는 누구든지 밤낮 쉼을 얻지 못하리라.
12
여기에 성도들의 인내가 있으며 여기에 하나님의 계명들과 예수의 믿음을 지키는 자들이
있느니라.”고 하더라.
13
또 내가 하늘에서 나는 음성을 들었는데 나에게 말씀하시기를 “기록하라, 이제부터 주 안
에서 죽는 자들은 복이 있도다. 성령께서 말씀하시니라. 이는 실로 그들은 자기들의 수고
를 그치고 쉴 것이요 그들의 행위가 그들을 따를 것임이라.”고 하시니라.
(이 시점에 휴거가 있고 휴거에 대한 기록입니다)
14
또 내가 쳐다보니, 보라, 흰 구름이라. 그 구름 위에 인자와 같은 이가 앉았는데 그분의 머
리에는 금 면류관을 썼고 손에는 예리한 낫을 가졌더라.
15
그때 다른 천사가 성전에서 나와 구름 위에 앉으신 그분께 큰 음성으로 부르짖기를 “주의
낫을 대어 곡식을 거두소서. 주께서 거두실 때가 되었으니 이는 땅의 곡식이 익었음이니
이다.”라고 하더라.
16 그러자 구름 위에 앉으신 이가 그의 낫을 땅에 대어 땅에서 곡식을 거두시더라.
17 그후에 또 다른 천사가 하늘에 있는 성전에서 나오는데 그 역시 예리한 낫을 가졌더라.
18
불을 다스리는 권세를 가진 또 한 천사가 제단에서 나와 예리한 낫을 가진 자에게 큰 소
리로 외쳐 말하기를 “너의 예리한 낫을 대어 땅의 포도송이를 거두라. 이는 그 포도들이
다 익었음이라.”고 하더라.
19
그러므로 그 천사가 낫을 땅에 대어 땅의 포도송이를 거두어서 하나님의 진노의 큰 포도
즙틀에 던져 넣으니라.
20
그 포도즙틀이 도성 밖에서 짓밟히니 그 틀에서 피가 흘러 나와 말고삐까지 닿고 일천육
백 스타디온까지 퍼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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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구원 받은 성도에 대한 내용은 여기까지이며 뒤로는 구원 성령 받지 못한 분들과 666디지탈 칩 받은 기독인과 불신자들이 당할 저주 재앙 대한 내용입니다. 문제는 나팔재앙 3년 5개월 끝에 예수님 재림으로 휴거 있고 곧이어 대접 호리병 재앙 3년 5개월이 시작이 되는데 저주 재앙 중에 죽는 자도 많겠지만 끝까지 살아도 3년 5개월이며 이 지구 모든 인간 종말이 대접 호리병 재앙 3년 5개월 끝입니다. 성령 구원 받은 분은 3년 5개월 후 천국 가고 그리고 구원 성령 받지 못한 인간들은 7년 동안 상상하기도 싫은 저주 받다가 7년 끝에 모두 지옥 가게 됩니다.
참고로 이어지는 천년왕국은 예수님 믿는다고 순교 당한 순교자들 다시 부활시켜 예수님위해 바친 인생 특별 보너스로 1.000년간 아마 에덴 동산 같은 곳에서 살게 해 주시는 것입니다. 순교자만 해당 되기에 아마 사도바울 같은 분 복음 전하다 교회 예배드리다가 테러로 죽은 성도들등 많을 겁니다. 천국가 있는 목회자라고 하더라도 순교자만 해당이 된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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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15장
1
또 내가 하늘에서 크고 놀라운 다른 표적을 보았는데 일곱 천사가 마지막 일곱 재앙을 가
졌더라. 이로써 하나님의 진노가 그것들 안에서 끝마치리로다.
2
내가 보니, 불로 뒤섞인 유리 바다 같은 것이 있고 그 짐승과 그의 형상과 그의 표와 그의
이름의 숫자에 대하여 이긴 자들이 하나님의 하프들을 가지고 유리 바다 위에 섰더라.
3
그들이 하나님의 종 모세의 노래와 어린양의 노래를 부르며 말하기를 “전능하신 주 하나
님, 주의 행하신 일이 위대하고 놀라우니, 성도들의 왕이여, 주의 길은 의롭고도 진실하나
이다.
4
오 주여, 누가 주를 두려워하지 아니하며 주의 이름을 영화롭게 하지 아니하리이까? 오직
주만 거룩하시나이다. 모든 민족들이 주 앞에 나와 경배하리니 이는 주의 심판이 나타났
기 때문이니이다.”라고 하더라.
5 또 이 후에 내가 보니, 보라, 하늘에 있는 증거의 성막의 성전이 열리며
6
일곱 천사가 성전에서 나오는데 일곱 재앙을 가졌으며, 정결하고 흰 세마포를 입고 그들
의 가슴에는 금띠를 둘렀더라.
7
그때 네 짐승 가운데 하나가 영원무궁토록 살아 계신 하나님의 진노로 가득 찬 일곱 금호
리병을 일곱 천사에게 주니
8
성전이 하나님의 영광과 그의 권세로부터 나오는 연기로 가득 차서 일곱 천사의 일곱 재
앙이 끝나기까지는 아무도 성전에 들어갈 수 없더라.
요한계시록 16장
1
또 내가 성전에서 나오는 큰 음성을 들었는데, 일곱 천사에게 말하기를 “가서 하나님의
진노의 일곱 호리병을 땅에 쏟으라.”고 하시더라.
2
그러므로 첫째가 가서 자기 호리병을 땅에 쏟으니 그 짐승의 표를 가진 자들과 그의 형상
에 경배한 자들 위에 악취가 나는 심한 헌데가 생기더라.
3
둘째 천사가 자기 호리병을 바다에 쏟으니 바다가 죽은 자의 피같이 되어 모든 살아 있는
혼들이 바다에서 죽더라.
4 셋째 천사가 자기 호리병을 강들과 물의 원천들에 쏟으니 그것들이 피가 되더라.
5
또 내가 들으니, 물의 천사가 말하기를 “오 주여, 주는 지금도 계시고, 전에도 계셨고, 앞
으로도 계실, 의로우신 분이시니, 주께서 이렇게 심판하셨나이다.
6
그들이 성도들과 선지자들의 피를 흘렸으므로 주께서 그들에게 피를 주어 마시게 하신
것이 그들에게는 마땅하니이다.”라고 하더라.
7
또 내가 들으니, 제단에서 다른 소리가 나서 말하기를 “그러하나이다. 전능하신 주 하나
님, 주의 심판들은 참되시며 의로우시니이다.”라고 하더라.
8
넷째 천사가 자기 호리병을 해에 쏟으니, 해에게 불로 사람들을 태우는 권세가 주어지더
라.
9
그리하여 큰 열기로 사람들을 태우니 그들이 이러한 재앙에 권세를 가진 하나님의 이름
을 모독하더라. 그들이 회개하지 아니하고 그분께 영광을 돌리지 아니하니라.
10
다섯째 천사가 자기 호리병을 짐승의 자리에 쏟으니, 그의 왕국이 흑암에 싸이며 그들이
고통으로 인하여 자기 혀를 깨물고
11
자신들의 고통과 헌데로 인하여 하늘에 계신 하나님을 모독하되 자기들의 행위는 회개치
아니하더라.
12
여섯째 천사가 자기 호리병을 큰 강 유프라테스에 쏟으니 강물이 말라 버려서 동방의 왕
들의 길이 예비되더라.
13
또 내가 보니, 개구리 같은 더러운 세 영이 용의 입과 짐승의 입과 거짓 선지자의 입에서
나오는데
14
그들은 기적들을 행하는 마귀들의 영들이라. 그 영들은 이 땅과 온 세상의 왕들에게로 가
서 전능하신 하나님의 위대한 날의 전쟁을 위하여 그 왕들을 모으더라.
15
보라, 내가 도둑같이 오리니 깨어 있어 자기 옷을 지켜서 벗은 채로 다니지 아니하고, 사
람들에게 자기 수치를 보이지 않는 자는 복이 있도다.
16 그가 그들을 히브리어로 아마겟돈이라고 하는 곳으로 모으더라.
17
일곱째 천사가 자기 호리병을 공중에 쏟으니 하늘의 성전에서 큰 음성이 보좌로부터 나
와 말하기를 “다 이루었다.”고 하니
18
음성들과 천둥들과 번개들이 있었고 또 큰 지진이 일어났는데, 그 지진이 너무도 엄청나
서 사람이 땅에 거주한 이래로 그처럼 강력하고 큰 지진은 일찍이 없었더라.
19
또 그 큰 도성이 세 부분으로 갈라지고 민족들의 성읍도 붕괴되며 큰 바빌론이 하나님 앞
에 기억되었으니 이는 그녀에게 그분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잔을 주기 위함이니라.
20 그러자 모든 섬이 사라지고 산들도 보이지 아니하더라.
21
또 무게가 각기 한 달란트나 되는 큰 우박이 하늘로부터 사람들 위에 떨어졌는데, 사람들
은 그 우박의 재앙 때문에 하나님을 모독하니 이는 그 재앙이 심히 크기 때문이라.
요한계시록 17장
1 또 일곱 호리병을 가진 일곱 천사 가운데 하나가 와서 나와 대화하며 말하기를 “이리 오
라, 많은 물 위에 앉은 그 큰 창녀의 심판을 네게 보여 주리라.
2 땅의 왕들도 그녀와 더불어 음행하였고 땅에 사는 자들도 그녀의 음행의 포도주에 취하
였도다.”라고 하고
3 그가 나를 영 안에서 광야로 이끌어가니라. 또 내가 보니, 한 여자가 주홍빛 짐승 위에 앉
아 있는데, 그 짐승은 하나님을 모독하는 이름들로 가득하고 일곱 머리와 열 뿔을 가졌더
라.
4 또 그 여자는 자주색과 주홍색 옷을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장식하고 손에는 금잔을 가
졌는데 그 잔은 가증스런 것들과 그녀가 행한 음행의 더러운 것들로 가득 찼더라.
5 그녀의 이마에 한 이름이 기록되어 있는데 “신비라, 큰 바빌론이라, 땅의 창녀들과 가증
한 것들의 어미라.”고 하였더라.
6 또 내가 보니, 그 여자가 성도들의 피와 예수의 순교자들의 피에 취하였더라. 그러므로 내
가 그녀를 보고 크게 의아해 하며 놀랐노라.
7 그러자 그 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왜 놀라느냐? 내가 그 여자의 신비와 그녀를 태운 일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