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건강/의료
코와 구강 점액과 감기,독감 감염
작성자 dangun45 날짜 2020.03.16

코와 구강의 점막에 점액이 충만하면 백혈구가 활성하여 처 들어오는 바이러스를 모두 잡아 먹습니다. 그러나 밤에 입을 벌리고 자게되면 점액이 말라 백혈구는 철수 하고 만다. 백혈구가 지키지 않으니 무주공산이라 점막세포에 바이러스가 감염된다. 코나 입에 감염된 바이러스 한마리는 3.4일이면 1천배로 증식하여 편도선으로 진출한다. 이때 재채기나 기침을하면 비말에의한 감염의 위험에 빠진다. 하지만 편도선의 체온이 정상이면 대식세포에 모두 잡혀 먹힌다. 그러나 1도가 냉해져 있으면 대식세포의 탐식능력이 저하되어 잡아먹질 않아 1천개의 편도체 세포에 감염된다. 그래서 감기예방은 입에 테잎을 붙이고 코로 숨을 쉬어 점액을 마르지 않게하며 목에 스카프로 보온을하여 정상체온으로 편도선의 면역력을 확보하는 일이다.

체온을 높이는 차엔 생강차가 좋다. 영양의 불균형을 해결하며 감기를 예방하려면 무를 깍두기만하게 썰어 꿀에 재워 하루 있다 드시면 도움된다. 심할땐 왕뜸한의원에 상담한다.213-703-6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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