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인을 의심하려면 母系사회로 가라
남자는 여자의 과거를 의심하고, 여자는 남자의 재산상태에 신경쓴다고 한다. 이런 '새거냐 헌거냐' 또는 '많으냐 적으냐'...하는 문제는 건강한 종족번식의 필요에서 생긴다.
예를 들어서, 사자(Lion)과 곰(Bear)들이 하는 짓을 보자. 자기 혈통을 계승시키기 위해서 다른 숫놈의 새끼를 죽인다. 量的(양적)인 입장에서는 대단한 낭비로 보인다. 그러나 더 우세한 새끼를 남겨야 하는 質的(질적)인 면에서 더 바람직한 종족보존의 방법이다.
그것이 도덕적으로 좋고 않좋고를 떠나서 사람도 암컷의 과거를 알고 싶어하고, 여자는 질좋은 새끼를 받아서 잘 키울 환경을 저울질 해야 하겠지. 지금 같은 父系社會(부계사회)에서는 더욱 그러하다.
그러나 인간사회가 母系(모계)로 발전했다고 하면 이런 것이 문제가 될 수가 없다. 한 여자가 여러 남자들의 수고로 그들의 자식을 키우기 때문이다. 어떤 남자의 자식인지 알지 못함으로 다툴 일이 없어진다. 말하자면 한 여자를 공동으로 소유하는 共産主義(공산주의)가 적용된다고 할까?
실제로 이런 사회가 인도의 동남쪽에 위치한 Kerala란 지방에서 행해지고 있다. 여자가 한 남자와 동거하다가 어떤 이유로 자주 갈아 치운다누먼. 물론 아이의 성씨를 여자의 것으로 계승하고... 이곳은 예수님의 12제자 중에 '도마' 즉 Thomas란 분이 포교한 곳으로도 유명한데, 그런 이유로 그 유태후예들이 인구의 23%를 차지 한다던가?
또한 중국 남서쪽에서도 같은 일이 성행하고 있다고. '여'라던가 '예'라던가 하는 족속인데, 남자들은 자기 부인을 놔두고 공공연히 남의 부인과 동침하러 초저녁에 나갔다가 아침에 돌아온다. 물론 자기가 자리를 비운 사이에 다른 녀석이 자기 침대로 기어들지 만서도... 이런 사실이 세상에 알려지자 최근에 관광객이 부쩍늘어서 자기네도 同參(동참)하려는 움직임이 대단하답디다.
그러나 티벹트 쪽은 남성의 한무리가 한 여자를 섬기는 전통이 얼마 전까지 있었다고. '에스키모'도 Kerala방식을 취하지만, 손님을 가장한 다른 남성의 근육활동을 환영한다고... 그러한 전통이 얼마 전까지 계승됐다 합디다. 어떤 한국인이 알라스카에 살면서 그곳의 풍물을 인터넽에 소개하던데, 요즘도 그런 영향이 그대로 대단해서 한 가족에 애비가 다른 자식이 많다는 거다. 남자들이 전혀 개의치 않는답니다. 의심을 하다니, 천만의 말씀!
열당의 어느 인사든지 부인의 과거가 알고 싶던가, 경제문제에서 열등한 기분이 들면 母系의 생활방식을 채택하시라. 그리고 그런 고민을 내려 놓으십시요. 하지만 현행법에서 금지하는 바라, 사전에 변호사와 상의하십시요. 경제력이 모자라면, '사랑한다'는 명목으로 정액을 많이 증여하면 됩니다요. 잘 하시는 분이 이미 계시는 바라, 해보지도 않고 낙심하시는 분은 않계시겠지요?
禪涅槃
예를 들어서, 사자(Lion)과 곰(Bear)들이 하는 짓을 보자. 자기 혈통을 계승시키기 위해서 다른 숫놈의 새끼를 죽인다. 量的(양적)인 입장에서는 대단한 낭비로 보인다. 그러나 더 우세한 새끼를 남겨야 하는 質的(질적)인 면에서 더 바람직한 종족보존의 방법이다.
그것이 도덕적으로 좋고 않좋고를 떠나서 사람도 암컷의 과거를 알고 싶어하고, 여자는 질좋은 새끼를 받아서 잘 키울 환경을 저울질 해야 하겠지. 지금 같은 父系社會(부계사회)에서는 더욱 그러하다.
그러나 인간사회가 母系(모계)로 발전했다고 하면 이런 것이 문제가 될 수가 없다. 한 여자가 여러 남자들의 수고로 그들의 자식을 키우기 때문이다. 어떤 남자의 자식인지 알지 못함으로 다툴 일이 없어진다. 말하자면 한 여자를 공동으로 소유하는 共産主義(공산주의)가 적용된다고 할까?
실제로 이런 사회가 인도의 동남쪽에 위치한 Kerala란 지방에서 행해지고 있다. 여자가 한 남자와 동거하다가 어떤 이유로 자주 갈아 치운다누먼. 물론 아이의 성씨를 여자의 것으로 계승하고... 이곳은 예수님의 12제자 중에 '도마' 즉 Thomas란 분이 포교한 곳으로도 유명한데, 그런 이유로 그 유태후예들이 인구의 23%를 차지 한다던가?
또한 중국 남서쪽에서도 같은 일이 성행하고 있다고. '여'라던가 '예'라던가 하는 족속인데, 남자들은 자기 부인을 놔두고 공공연히 남의 부인과 동침하러 초저녁에 나갔다가 아침에 돌아온다. 물론 자기가 자리를 비운 사이에 다른 녀석이 자기 침대로 기어들지 만서도... 이런 사실이 세상에 알려지자 최근에 관광객이 부쩍늘어서 자기네도 同參(동참)하려는 움직임이 대단하답디다.
그러나 티벹트 쪽은 남성의 한무리가 한 여자를 섬기는 전통이 얼마 전까지 있었다고. '에스키모'도 Kerala방식을 취하지만, 손님을 가장한 다른 남성의 근육활동을 환영한다고... 그러한 전통이 얼마 전까지 계승됐다 합디다. 어떤 한국인이 알라스카에 살면서 그곳의 풍물을 인터넽에 소개하던데, 요즘도 그런 영향이 그대로 대단해서 한 가족에 애비가 다른 자식이 많다는 거다. 남자들이 전혀 개의치 않는답니다. 의심을 하다니, 천만의 말씀!
열당의 어느 인사든지 부인의 과거가 알고 싶던가, 경제문제에서 열등한 기분이 들면 母系의 생활방식을 채택하시라. 그리고 그런 고민을 내려 놓으십시요. 하지만 현행법에서 금지하는 바라, 사전에 변호사와 상의하십시요. 경제력이 모자라면, '사랑한다'는 명목으로 정액을 많이 증여하면 됩니다요. 잘 하시는 분이 이미 계시는 바라, 해보지도 않고 낙심하시는 분은 않계시겠지요?
禪涅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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