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한인 칼로 찌른 용의자
20대 한인 칼로 찌른 용의자 조속한 검거.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6/06/14 미주판 6면 기사입력 2016/06/13 19:06
11일 강도 피해를 당한 최우현씨의 아버지인 최재복 전 퀸즈한인회 이사장(왼쪽 세 번째)이 13일 109경찰서 앞에서 연 기자회견에서 조속한 수사를 촉구하고 있다.
주디스 해리슨 109경찰서장은 13일 경찰서에 열린 뉴욕한인회와 퀸즈한인회 등 한인단체 관계자10여 명과의 만남에서 "당시 사건 현장에 감시카메라가 설치돼 있지 않아 용의자 인상 착의 확보 등의 어려움이 크다"며 "인근 CCTV 기록과 현장 목격자들의 제보에 의존해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사고가 발생한 시간은 오전 5시30분으로 인적이 드물어 목격자 확보도 쉽지 않은 상황이다.
이에 뉴욕한인회는 현상금 3000달러를 109경찰서에 전달하며 조속한 용의자 검거와 치안 강화를 촉구했다.
김민선 뉴욕한인회장은 "한인 밀집 지역인 플러싱에서 출근 시간에 끔찍한 강도사건이 발생한 것을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용의자 검거에 결정적인 제보를 제공하는 목격자에게 3000달러의 현상금을 전달하거나, 이를 109경찰서에 기부해 CCTV 등 보안 장비 추가 설치에 쓰이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3000달러는 뉴욕한인회 사무국 예산에서 지출됐다.
강도 피해자 최우현씨의 아버지 최재복 퀸즈한인회 전 이사장은 "우리 아들이 다친 것을 떠나서 칼부림하는 사람들이 주위에 있다는 것이 엄청난 일"이라며 "이번 일을 계기로 지역 치안을 강화해야 하고, 범죄가 발생해도 CCTV가 없어 용의자 검거에 어려움이 있다면 더 많이 설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4349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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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고는 관할 경찰서 전담이고 부진하면 조속히 해결해 달라는 등의 민원 형식으로 청원해야 할 것으로 보이는데 관련인사들이 한인회에 주어진 임무가 무엇인지 모르는 것 같다. 한인회 켐페인 하고 싶으면 한인회 참여를 유도하는 신선한 방법을 연구하여야 한다. 주제넘은 이러한 일들은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요소가 된다. 이러한 일 보다 33대에서 34대로의 진행과정에서 불거진 진흙탕 싸움이 전 미주 동포들에게 추잡한 자리다툼이라는 부정적인 영향을 남겼고 더구나 2세에게 그 추악함이 드러난 사건이며 그 추악한 자리다툼의 전말이 한국에 까지 알려져 미주 동포의 위상을 끝없이 추락게 하였다. 진흙탕의 사건이라 불리는 이 사건은 동포 사회에 큰 충격과 혼란을 주었던 사건이다. 요약하여 34대 자리 차지 한 자가 주동이 되어 33대와 함께 석고대죄 행사를 반듯이 가져야한다는 여론이 많다.
한인 사회의 분위가 이러함에도 본분을 잃고 한인회의 역할을 넘어 현상금을 걸었다는 자체가 왠지 석연찮고 이에 대한 면밀한 역학 조사가 먼저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앞선다.
11일 강도 피해를 당한 최우현씨의 아버지인 최재복 전 퀸즈한인회 이사장(왼쪽 세 번째)이 13일 109경찰서 앞에서 연 기자회견에서 조속한 수사를 촉구하고 있다.
주디스 해리슨 109경찰서장은 13일 경찰서에 열린 뉴욕한인회와 퀸즈한인회 등 한인단체 관계자10여 명과의 만남에서 "당시 사건 현장에 감시카메라가 설치돼 있지 않아 용의자 인상 착의 확보 등의 어려움이 크다"며 "인근 CCTV 기록과 현장 목격자들의 제보에 의존해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사고가 발생한 시간은 오전 5시30분으로 인적이 드물어 목격자 확보도 쉽지 않은 상황이다.
이에 뉴욕한인회는 현상금 3000달러를 109경찰서에 전달하며 조속한 용의자 검거와 치안 강화를 촉구했다.
김민선 뉴욕한인회장은 "한인 밀집 지역인 플러싱에서 출근 시간에 끔찍한 강도사건이 발생한 것을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용의자 검거에 결정적인 제보를 제공하는 목격자에게 3000달러의 현상금을 전달하거나, 이를 109경찰서에 기부해 CCTV 등 보안 장비 추가 설치에 쓰이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3000달러는 뉴욕한인회 사무국 예산에서 지출됐다.
강도 피해자 최우현씨의 아버지 최재복 퀸즈한인회 전 이사장은 "우리 아들이 다친 것을 떠나서 칼부림하는 사람들이 주위에 있다는 것이 엄청난 일"이라며 "이번 일을 계기로 지역 치안을 강화해야 하고, 범죄가 발생해도 CCTV가 없어 용의자 검거에 어려움이 있다면 더 많이 설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4349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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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고는 관할 경찰서 전담이고 부진하면 조속히 해결해 달라는 등의 민원 형식으로 청원해야 할 것으로 보이는데 관련인사들이 한인회에 주어진 임무가 무엇인지 모르는 것 같다. 한인회 켐페인 하고 싶으면 한인회 참여를 유도하는 신선한 방법을 연구하여야 한다. 주제넘은 이러한 일들은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요소가 된다. 이러한 일 보다 33대에서 34대로의 진행과정에서 불거진 진흙탕 싸움이 전 미주 동포들에게 추잡한 자리다툼이라는 부정적인 영향을 남겼고 더구나 2세에게 그 추악함이 드러난 사건이며 그 추악한 자리다툼의 전말이 한국에 까지 알려져 미주 동포의 위상을 끝없이 추락게 하였다. 진흙탕의 사건이라 불리는 이 사건은 동포 사회에 큰 충격과 혼란을 주었던 사건이다. 요약하여 34대 자리 차지 한 자가 주동이 되어 33대와 함께 석고대죄 행사를 반듯이 가져야한다는 여론이 많다.
한인 사회의 분위가 이러함에도 본분을 잃고 한인회의 역할을 넘어 현상금을 걸었다는 자체가 왠지 석연찮고 이에 대한 면밀한 역학 조사가 먼저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앞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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