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과 이념
--
사상의 사전적 의미로는 “자기의 생각에 대한 총체적 정의”라고 하고
이념의 사전적 의미로는 “사람이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의 지표”라고 하고 있다.
.
즉 나의 생각의 핵심이 무엇이냐가 바로 나의 사상과 이념이 된다고 본다.
그런데 사람이란 어떤 형태든 어떤 생각과 그 생각을 옮기는 행동의 지표가 있다.
우리의 삶은 우리 스스로의 사상과 이념으로 살아간다.
바른 사상과 바른 삶의 지표를 가지고 산다면 하루하루를 보다 행복하게 살 수 있을 것이나, 그렇지 못한 바르지 못한 사상이나 이념은 나의 삶을 망가뜨리게 될 것이다.
어떤 것이 바른 사상이고 바른 이념인지는 여기저기서 쉽게 가르침을 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민주주의에서 뺄 수 없는 다수결 원칙이란 무엇을 의미할까?
물론 이 원칙에도 맹점은 있다. 그러나 이런 맹점은 사람 사는 곳엔 어느 곳에나 있다.
그 원칙의 궁극적인 목표는 전체를 끌고 가기 위한 최선의 방법이 아닐까 생각한다.
이 전체란 100%가 아니다. 어느 의결기관이 100%의 찬성이나 100%의 반대로 결정을 한다면 그건 당연히 무효가 되어야 한다.
이런 제도는 중동의 어느 나라에도 “전원일치는 무효”로 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
그렇듯 전체, 많은 쪽을 근거로 하여 끌고 나가데 모자라는 부분, 반대의 의견을 수렴 할 줄 아는 그런 것이 진정한 민주주의가 나아가야 할 길일 것이다.
나는 언제나 우리라는 여럿 속에 더불어 사는 한 구성원임을 부정할 수는 없다.
그렇다면
나의 사상만이 옳고 나의 이념만이 바르다고 하는 것은 말에 모순이 생긴다.
나와 사상과 이념이 같으면 바른 사람이고 그렇지 못하면 적으로 보는 시각은 정상적인 공동체 삶에서는 위험한 생각이라 본다.
사상과 이념을 같이 하는 자들만의 행복추구를 바란다면 이는 민주주의의 진정한 의미를 부정하려는 양태로 귀결된다.
민주주의에서 빼어 놓을 수 없는 제도가 바로
“다수결 원칙”이라는 것 어느 누구도, 어느 나라도 부정치 않고 있다.
전체의 의사를 가름할 길이 이 길 말고 따로 있는가?
다른 길이 없다면 승복도 할 줄 알아야 한다.
임기가 있는 선거엔 승자도 패자도 없다.
단 있다면, 시기적으로 표심의 흐름이 어느 쪽인가 하는 게 이 둘을 가를 뿐이다.
해서 훌훌 털어버리고 다음을 기다리는 대기만성의 자세로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좋은 지식과 지혜나 이 마당 많은 이들에게 나누어 주는 그런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더불어 오손 도손 정감 있는 글이 오가는
순수한 이민자들의 사랑방이 되도록 모두가 노력해주시길 바란다.
--
마음이 울적해서 횡설수설 했습니다.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사상의 사전적 의미로는 “자기의 생각에 대한 총체적 정의”라고 하고
이념의 사전적 의미로는 “사람이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의 지표”라고 하고 있다.
.
즉 나의 생각의 핵심이 무엇이냐가 바로 나의 사상과 이념이 된다고 본다.
그런데 사람이란 어떤 형태든 어떤 생각과 그 생각을 옮기는 행동의 지표가 있다.
우리의 삶은 우리 스스로의 사상과 이념으로 살아간다.
바른 사상과 바른 삶의 지표를 가지고 산다면 하루하루를 보다 행복하게 살 수 있을 것이나, 그렇지 못한 바르지 못한 사상이나 이념은 나의 삶을 망가뜨리게 될 것이다.
어떤 것이 바른 사상이고 바른 이념인지는 여기저기서 쉽게 가르침을 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민주주의에서 뺄 수 없는 다수결 원칙이란 무엇을 의미할까?
물론 이 원칙에도 맹점은 있다. 그러나 이런 맹점은 사람 사는 곳엔 어느 곳에나 있다.
그 원칙의 궁극적인 목표는 전체를 끌고 가기 위한 최선의 방법이 아닐까 생각한다.
이 전체란 100%가 아니다. 어느 의결기관이 100%의 찬성이나 100%의 반대로 결정을 한다면 그건 당연히 무효가 되어야 한다.
이런 제도는 중동의 어느 나라에도 “전원일치는 무효”로 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
그렇듯 전체, 많은 쪽을 근거로 하여 끌고 나가데 모자라는 부분, 반대의 의견을 수렴 할 줄 아는 그런 것이 진정한 민주주의가 나아가야 할 길일 것이다.
나는 언제나 우리라는 여럿 속에 더불어 사는 한 구성원임을 부정할 수는 없다.
그렇다면
나의 사상만이 옳고 나의 이념만이 바르다고 하는 것은 말에 모순이 생긴다.
나와 사상과 이념이 같으면 바른 사람이고 그렇지 못하면 적으로 보는 시각은 정상적인 공동체 삶에서는 위험한 생각이라 본다.
사상과 이념을 같이 하는 자들만의 행복추구를 바란다면 이는 민주주의의 진정한 의미를 부정하려는 양태로 귀결된다.
민주주의에서 빼어 놓을 수 없는 제도가 바로
“다수결 원칙”이라는 것 어느 누구도, 어느 나라도 부정치 않고 있다.
전체의 의사를 가름할 길이 이 길 말고 따로 있는가?
다른 길이 없다면 승복도 할 줄 알아야 한다.
임기가 있는 선거엔 승자도 패자도 없다.
단 있다면, 시기적으로 표심의 흐름이 어느 쪽인가 하는 게 이 둘을 가를 뿐이다.
해서 훌훌 털어버리고 다음을 기다리는 대기만성의 자세로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좋은 지식과 지혜나 이 마당 많은 이들에게 나누어 주는 그런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더불어 오손 도손 정감 있는 글이 오가는
순수한 이민자들의 사랑방이 되도록 모두가 노력해주시길 바란다.
--
마음이 울적해서 횡설수설 했습니다.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좋아요 0
태그
DISCLAIMER
이곳에 게시된 글들은 에이전트 혹은 사용자가 자유롭게 올린 게시물입니다. 커뮤니티 내용을 확인하고 참여에 따른 법적, 경제적, 기타 문제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케이타운 1번가는 해당 컨텐츠에 대해 어떠한 의견이나 대표성을 가지지 않으며, 커뮤니티 서비스에 게재된 정보에 의해 입은 손해나 피해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Ktown스토리
케이톡



![[오픈클래스] 0원! SAT 시작이 두렵다고? 이것만 알아도 리딩은 시작부터 +100! [오픈클래스] 0원! SAT 시작이 두렵다고? 이것만 알아도 리딩은 시작부터 +100!](https://www.ktown1st.com/uploads/images/froalaeditor/2026/04/30/0026c91dba0a45450ab20bd349fc8a6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