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 속의 남자
명문대 출신에 미국에 와 성공적 삶을 살고 있다고 한다.
질투 할 사람은 아무도 없다.
오히려 그의 자랑스러움에 박수를 보낼것이다.
헌데, 어찌된일일까?
자신의 만족을 넘어
타인의 대한 무뢰한 공격적 모습은
참으로 보기가 안타울 뿐이다.
오래전 부터 여러 필진들과의 쓸데없는 지식(?) 따먹기 아규를 알고 있다.
한치의 땅 따먹기를 시도 하다가
결국은 자신의 치부를 들어 내 놓는 꼴이 되어 버린다.
자신의 잘난(?) 인생을 남이 알아주고 칭찬을 해 주기를 바라는데
남이 알아 주지 않는 불만을 공격적 글로 해소하고자 하는 것 같다.
그는 자신의 벽 속에 같혀 있다.
꼭 알아야 할 것은,
이 열마당 관객중에는
자기보다 더 웅장한 삶을 살면서도
조용히 즐기는 사람들이 너무도 많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질투 할 사람은 아무도 없다.
오히려 그의 자랑스러움에 박수를 보낼것이다.
헌데, 어찌된일일까?
자신의 만족을 넘어
타인의 대한 무뢰한 공격적 모습은
참으로 보기가 안타울 뿐이다.
오래전 부터 여러 필진들과의 쓸데없는 지식(?) 따먹기 아규를 알고 있다.
한치의 땅 따먹기를 시도 하다가
결국은 자신의 치부를 들어 내 놓는 꼴이 되어 버린다.
자신의 잘난(?) 인생을 남이 알아주고 칭찬을 해 주기를 바라는데
남이 알아 주지 않는 불만을 공격적 글로 해소하고자 하는 것 같다.
그는 자신의 벽 속에 같혀 있다.
꼭 알아야 할 것은,
이 열마당 관객중에는
자기보다 더 웅장한 삶을 살면서도
조용히 즐기는 사람들이 너무도 많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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