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잡아 잡술 이유없는 미국동포들
한국민족이 남을 잡아먹어야 하는 전통 중에서 가장 악질적인 것이 전답제도에서 기인했다. 고려조부터 이조에 이르기 까지 벼슬아치, 그것이 창업공신이든 일반 양반이든 한번 벼슬을 받으면 전답을 하사받았다. 문제는 3대까지 과거에 급제하지 않으면 그 때까지 자자손손 물려받던 것을 도로 내어놔야 했는데, 이를 계속해서 상속받음으로 해서 물려줄 땅이 동이 나고 말았다.
그럼 어떻게 하면 불어나는 양반들의 자손이 이같은 공짜의 땅을 계속 누리겠는가? 당연히 당파를 갈라서 남을 죽여야 하는 필요성이 생겼다. 죄라는 것도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거리였던지라 무슨 트집을 잡아서든지 3족을 멸하는 전통이 세워젔던 것이다. 그래야 넓어진 땅을 충분히 갈라먹을 수있응께로. 이조 말기로 넘어오면서 농토가 매우 부족해진지라 조병갑이란 넘이 "네 죄를 알렸다"하고 볼기를 때렸고, 병사들의 봉급인 군량미에다가 모래를 섞어주었던 임오군란이 나라를 말아먹게 한 시작이었다. 조라는 넘은 동학혁명을 시작시킨 장본인이고, 이완용이는 팔을 걷고 나라를 팔아먹었던 놈이다.
우리가 만주땅에 머물러 살았다면 이런 일이 없었거늘 좁은 반도 안에 갇혀서 군색한 땅덩이를 놓고 으르렁거리던 판에 힘없는 새우는 등이 터저야 했다. 따라서 온 백성이 배운 것이 뭐인고? 남을 족쳐야 했던 것...그 잔재가 열린마당에서 지금도 계속 연출되고 있는 겁니다요. 영국사람들처럼 전 세계가 내 땅이다 보니 그럴 필요가 없었던 거라. 그리하여 그들을 신사의 나라라 칸다메?
또 한가지는 군인들과 장인들의 정신을 우습게 본 것이 들어간다. 글공부를 해야 출세를 하는 바라, 문관으로 나라를 지키는 무관을 업신여기다 보니 문약한 넘들이 왜군의 침략에 모두들 뺑소니치는 것이나 능사로 했고, 백성들이 벼슬아치의 소작인으로 타락했고 여타의 기술자들을 천하게 여겼고, 그 나라의 경제가 빈곤을 면치 못했을 것은 당연하지 않았겠는가? 맨날 사기칠 궁리나 조상의 묫자리나 찾아다니고, 뭐 하나 외국에 팔아먹을 것이 전무했던 판에 도리어 쇄국인가 뭔가 하면서 나랏문에 빗장이나 치고...
그리하여 우리 미국동포들은 그 넘의 좁은 땅덩이를 그들에게 넘겨주고 개척자의 정신으로 The Land of Opportunity의 대륙으로 이민온 것이다. 여기서는 먹고 살기 위하여 서로 싸울 필요가 전혀 없다는 말이요. 뭐 한다꼬 한국에서 멱살잡고 밀치고 땡기는 장면을 마냥 구경해야 하며 이곳에서 혈기를 내야 합네까? 다 부질없는 짓거리이고, 자기 자신의 인격의 함양과 business에 전심전력하야 후손들에게 자랑스러움을 남겨주어야 합네다.
禪涅槃
그럼 어떻게 하면 불어나는 양반들의 자손이 이같은 공짜의 땅을 계속 누리겠는가? 당연히 당파를 갈라서 남을 죽여야 하는 필요성이 생겼다. 죄라는 것도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거리였던지라 무슨 트집을 잡아서든지 3족을 멸하는 전통이 세워젔던 것이다. 그래야 넓어진 땅을 충분히 갈라먹을 수있응께로. 이조 말기로 넘어오면서 농토가 매우 부족해진지라 조병갑이란 넘이 "네 죄를 알렸다"하고 볼기를 때렸고, 병사들의 봉급인 군량미에다가 모래를 섞어주었던 임오군란이 나라를 말아먹게 한 시작이었다. 조라는 넘은 동학혁명을 시작시킨 장본인이고, 이완용이는 팔을 걷고 나라를 팔아먹었던 놈이다.
우리가 만주땅에 머물러 살았다면 이런 일이 없었거늘 좁은 반도 안에 갇혀서 군색한 땅덩이를 놓고 으르렁거리던 판에 힘없는 새우는 등이 터저야 했다. 따라서 온 백성이 배운 것이 뭐인고? 남을 족쳐야 했던 것...그 잔재가 열린마당에서 지금도 계속 연출되고 있는 겁니다요. 영국사람들처럼 전 세계가 내 땅이다 보니 그럴 필요가 없었던 거라. 그리하여 그들을 신사의 나라라 칸다메?
또 한가지는 군인들과 장인들의 정신을 우습게 본 것이 들어간다. 글공부를 해야 출세를 하는 바라, 문관으로 나라를 지키는 무관을 업신여기다 보니 문약한 넘들이 왜군의 침략에 모두들 뺑소니치는 것이나 능사로 했고, 백성들이 벼슬아치의 소작인으로 타락했고 여타의 기술자들을 천하게 여겼고, 그 나라의 경제가 빈곤을 면치 못했을 것은 당연하지 않았겠는가? 맨날 사기칠 궁리나 조상의 묫자리나 찾아다니고, 뭐 하나 외국에 팔아먹을 것이 전무했던 판에 도리어 쇄국인가 뭔가 하면서 나랏문에 빗장이나 치고...
그리하여 우리 미국동포들은 그 넘의 좁은 땅덩이를 그들에게 넘겨주고 개척자의 정신으로 The Land of Opportunity의 대륙으로 이민온 것이다. 여기서는 먹고 살기 위하여 서로 싸울 필요가 전혀 없다는 말이요. 뭐 한다꼬 한국에서 멱살잡고 밀치고 땡기는 장면을 마냥 구경해야 하며 이곳에서 혈기를 내야 합네까? 다 부질없는 짓거리이고, 자기 자신의 인격의 함양과 business에 전심전력하야 후손들에게 자랑스러움을 남겨주어야 합네다.
禪涅槃
좋아요 0
태그
DISCLAIMER
이곳에 게시된 글들은 에이전트 혹은 사용자가 자유롭게 올린 게시물입니다. 커뮤니티 내용을 확인하고 참여에 따른 법적, 경제적, 기타 문제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케이타운 1번가는 해당 컨텐츠에 대해 어떠한 의견이나 대표성을 가지지 않으며, 커뮤니티 서비스에 게재된 정보에 의해 입은 손해나 피해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Ktown스토리
케이톡


![[오픈클래스] 0원! 이것만 알면된다! 국제학교 필수문법 [오픈클래스] 0원! 이것만 알면된다! 국제학교 필수문법](https://www.ktown1st.com/uploads/images/blog/5d39ab2bf5c647bc5f9e5deddf7f15b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