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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사진 alexander 열린마당톡 2017.04.02 신고
이념은 물과 기름. 한국의 비극이 여기있다.
유치원생도 알아 들을수 있는 설명을 해 보겠다.

대한민국은 35년(36년이 아님ㅡ1910 년 8월 29일 한일합방에서
1945년 8월 15일 해방까지는 35년도 안되는 기간임)간 일제
식민지 통치에서 벗어난 광복이후에 좌와 우는 첨예한 대립을 하고
있었다.

(좌와 우에 대해서 역사적으로 조명하자면 설명이 길어지니까
그리고, 고리타분한 이바구가 되니까 여기서는 생략한다.)

그러다가 38선이 그어지면서 좌는 북, 우는 남으로 갈리게 되었는데,
그때만 하드라도 국민들은 뭐가 좌인지 뭐가 우인지 구분을 할수
없을정도로 헷갈리는 상황이었다.

좌와 우가 합쳐서 통일 한국을 만들었어야만 했는데,
그게 당시 사정이 여의치 않아서, 북은 김일성, 남은 이승만이
통치하는 상황이 되었고, 그러다가 몇년도 지나지 않아서 1950년
6월25일 새벽에 븍의 남침으로 전쟁이 터졌다.

소위 북의 무력통일 전쟁이었다.

(625 전쟁은 단순히 북의 김일성이 남침을 했다는 간단한 전쟁이 아니다.
625 전쟁을 이해 하려면 동아시아 30년 전쟁에 대해서 알아야만 한다.)

3년동안의 전쟁으로 한국의 땅떵어리는 완전히 폐허가 되었고,
북의 무력통일은 실패로 끝났다. 결과는 북과 미국의 휴전협정으로
38선 대신 휴전선이란 border line 이 다시 생겼다.

내가 왜 모두가 다 아는 이런 자질구레 한 이바구를 하고 있는가?

원래는 좌파 사상을 가진 사람은 북으로 가고, 우파 사상을 가진
사람만이 남쪽으로 모여서 대한민국을 건설했어야만 했는데, 그렇지
못한체 그냠 마구잡이로 땅떵어리를 가운데 둘로 갈라버리다 보니까,
북에도 우파가 많았고, 남에도 좌파가 득실 거리는 원초적인 잘못이
생기고야 말았다.

그러나 북은 김일성 통치이후 조선왕조를 이어받은 세습독재를
하다보니까 우파는 자멸하게 되었고 지금까지도 좌의 김부자 독재로
인해 국민들은 꼭두각시 처럼 생활하고 있는것이다.

반면에, 남은 이승만이 자유민주주의를 토대로 대한민국을 건설했기
때문에 남쪽의 좌파들은 살아 남을수 있게 되었다.

이승만의 통치이념은 바로 반공방첩이었고, 그러다 보니 남한의
좌익은 숨을 죽이고 살수밖에 없었다.

그러다가 박정희 통치시 부터 좌파 김대중이 라이벌 정적으로
등장함에 따라서, 숨을 죽이고 있었던 좌파들이 김대중을 중심으로
모여들어 기세를 부리게 된것이다.

원래 한국의 좌파 원산지는 절라도다.

선거때 마다 몰표가 나오는 요상한 지역인데, 따지고 보면
영호남 갈등이 아니라, 전라도와 전 타지역간의 갈등이라고
봐야할 정도로 절라도는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왕따를 당하는
지역이다.

그러나 숨죽이고 있었던 ( 절라도 사람들 본적지 까지 숨기고
고향을 서울이라고 거짓말 했던) 그 시절은 김대중이 대통령이
되고나서 완전히 해방이 되었다.

조까치 노래를 불렀던 송대관도 김대중 덕분에 톱 가수가 된것인데,
그야말로 절라도 사람들에게는 쨍~하고 해뜰날이 온것이다.

특히 광주에서 518 폭동이 일어난후 정부에서 더 이상 민족
분열을 막기위해 그걸 '민주화 운동'이라고 과대포장을 해주고,
폭동때 죽은 양아치들의 가족과 자손들에게 분에 넘치는 보상과
사회적 혜택을 누리게 한것은 전적으로 김대중 노무현 정권의
치적(?)이라고 아니할수 없다.

따라서 518 유공자(?)들의 자손들이 특혜에 의해 사회 각계각층에
파고들어 주요요직에 앉아 있으면서 좌익세력 (민노총과 386
운동권 세대들등등)과 손잡고 우파정권을 무너뜨릴 계획을
철두철미하게 준비를 하든중에 최순실 사건이 터진것이다.

맹바기는 중도라는 입장으로 좌익을 양산했지만, 그래서 좌익들에게
피해를 보지는 않았지만, 반면에 박근혜는 좌익척결을 시도하다가
이미 커질대로 커진 좌익세력에 굴복 당하고 만것이다.

박근혜가 강행한 개성공단 폐쇄와 통진당 해산은 그야말로 좌익들의
머리에 뚜껑이 열리고도 남을 일이었다.

독사의 잇빨을 갈고있던 와중에 jtbc 의 조작된 태블릿피시 보도가
나왔고, 요때다 싶어서 좌익은 박근혜의 목을 옭아메기 시작했고,
결과적으로 좌파가 득실거리는 국회와 검찰/특검/헌재에 의해
박근혜는 억울한 뇌물죄 누명을 쓰고 탄핵과 구속이 된것이다.

국민의 80%가 박근혜 탄핵을 원했다고 하는데, 이는 언론의 왜곡된
보도에 의해서 국민들이 놀아난것이다. 탄핵 촛불 집회란것도
2008년도 광우병 촛불과 마찬가지로 언론의 거짓보도에
부화뇌동한 순진하고 무식한 일부 국민들의 행태에 불과한것이다.

국회 탄핵소추안부터 헌재 판결문까지 냉철하게 읽어본 국민이라면
과연 박근혜 탄핵을 외칠수 있을까?

대통령병에 걸린 일부 야당 대선주자들이야 요런 기회에
정권을 한번 잡아 보겠다고 박근혜 탄핵에 휘발류를 끼얹는 행태는
또 그렇다고 생각이 되지만 말이다.

법치국가를 빌미로 법을 우롱하고, 하나도 이치에 맞지않는
카더라 통신에 의한 국회소추안 결의와 헌재의 판결에 승복하라고?

또, 이왕 이렇게 판결이 났는데 되돌릴수는 없지 않는가 라고?

수수방관과 불법현실에 타협하는자는 그야말로 비겁한 자들이
아닐수 없다.

만약에 이스라엘 국민 중에 일부가 팔레스타인 편에 서서 자국의
무지막지한 대 팔레스타인에 대한 만행을 비판한다고 했을때 과연
이스라엘 정부는 그들을 용서할까?

이건 옳고 그르고가 아니라 우익 이념에 반하는 좌익 이념은
결코 그 나라를 온전하게 지탱하지 못한다는 말씀이다.

말이 잠시 빗나갔다.

내 글의 요지는, 대한민국은 이승만 정권의 우익이 세운 나라다.
우익의 잘잘못을 따지기 전에 태생부터가 우익을 토대로 세운
나라인고로, 좌익 (원조 김일성)이 대한민국을 통치할수는 없는것이다.

38선이 생기기 전에 남한의 좌익은 북으로 전부 올라 갔었어야만 했다.
우익의 나라에서 그동안 잘먹고 잘살았던 좌익이 이제는 김일성
왕국을 남한에다 세우려고 하는가?

좌익은 근본적으로 이승만 정권의 남한 단독 정부 수립부터
인정을 하지 않는 사고방식이 있으므로 솔직히 말하면 대한민국
국민이라고 할수도 없다.

이번 박근혜 탄핵과 구속은 삼성 뇌물죄와 최순실 아줌마의 국정농단
이 아니다. 근본적으로는 박근혜가 좌익의 머리에 뚜껑을 열게한 죄(?)다.

한국에 야소가 들어올때 외국선교사들과 일부 국내 야소인들이 순교를
당한것처럼, 박근혜의 탄핵과 구속은 좌익의 힘에 굴복당한, 그리고
우익을 지키려고 안깐힘을 썼던 순교자의 자세라고 할수있다.

진실은 밣혀진다. 지금은 좌익의 힘에 밀려 코너에 몰려있는
우익이지만, 태생부터가 우익이 새운 대한민국인고로, 좌익의
불법만행이 계속되지는 못할것이다.

김대중 노무현을 이어 또다시 좌익이 앞으로 10년동안 정권을
잡는다고 해도, 우익세력과의 화합은 결코 가능하지 않을것이다.

(문재인이 말했듯이 통합이 아니라, 적폐세력은 잡아 죽여야한다고
했듯이.)

왜냐하면 좌익 정권은 대한민국의 탄생을 원천적으로 부정하고 있으므로
좌익정권은 한국의 역사를 송두리체 뒤바꾸려 할것이고,
김일성 정권을 유일한 합법정부으로 역사에 기록하려고 할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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