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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사진 alexander 열린마당톡 2017.09.27 신고
영화 '택시운전사'를 보고
요즘 인터넷에 떠돌아 다니는 '택시 운전사' 란 영화를 봤다.
문재인은 이 영화를 보고 눈물을 흘렸다고 하는데, 나로서는
이해가 안되는 일이다.

김사복이란 택시 운전사가 어느 독일 기자를 우연히 만나게 되어
518 당시 광주 외곽지역의 전면 봉쇄에도 불구하고 우여곡절 끝에
그 기자를 광주 시내까지 태워다 주는데, 그때 광주에서 일어난
생생한 현장을 독일기자가 카메라에 담아 일본으로 건너가서
전 세계에 알렸기 때문에 외부 사람들이 518에 대한 사실을
알수 있었다 라는 이바구다.

영화를 보고 느낀점은,

1) 김사복이란 택시운전사가 실존 인물이며, 독일기자가 광주에 내려가
위험을 무릅쓰고 취재를 했다는것은 사실인지 모르지만, 영화 내용은
사실과는 거리가 멀었다.

시민군과 게엄군의 대치 과정에서의 자세한 발포 상황도 없었고,
(하긴 이 문제가 아직도 확인되지 않아 재조사를 하고 있다고 하지만)
시민군의 무기고 탈취 장면도 없었고, 시민군이 게엄군을 향해서
총을 쏘는 장면과 장갑차에 군인이 깔려 죽는 장면도 없었다.

영화 전반에 걸쳐 그저 게엄군은 무고한 시민을 향해 무릅쏴 자세로
정조준해서 마구 갈겨대는 장면과 게엄군에게 맞아
죽거나 피투성이가 되어 울부짓는 장면이 영화 내용의 전부였다.

518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자들이 이 영화를 봤다면
게엄군은 악마들이고 시민군은 그야말로 천사로 오해 할것이다.

사실에 입각한 실제 내용을 기초로 영화를 만들었다고 자막에도
나오지만, 이건 완전히 좌빨측에서 편파적인 시각으로 만든 영화다.
즉 객관성이 결여된 영화란 말이다.

과거에 모래시계란 연속극이나 화려한 휴가란 영화도 마찬가지다.

2) 한국과는 무관한 독일 기자도 위험을 무릅쓰고 광주 현장에
뛰어들어 취재를 했는데, 그때 한국기자들은 과연 무엇을 하고
있었는가? 진정 기자 정신으로 취재에 대한 열기가 있었다면
산을넘고 강을 건너서라도 광주에 진입해서 취재를 했어야 하는게 아닌가?

광주의 외곽지대가 봉쇄되어 있으니 기자들이 접근을 할수
없었다는 말은 핑게에 불과하고, 목숨이 위태로운 현장에는
아예 갈 생각도 하지않는 한국기자들, 그저 박근혜가 굿을 했느니
뽕을 맞았느니, 정유라가 박근혜 딸이라느니 하면서 온갖 지롤발광
왜곡보도만 일삼았던 쓰레기 중에도 시궁창 냄새가 나는 썩은 쓰레기가
바로 한국기자가 아닌가?

한국 기자들은 택시운전사에 나오는 독일기자에게 챙피한 점도
느끼지 못하는가?

3) 이 영화를 보고 눈물을 흘렸다는 문재인, 영화가 엉터리 내용이란
것도 망각한체 그게 사실인양 눈물을 흘렸다? 대통령의 시각이
이러할 진데, 딴건 말해서 무삼하리오?

연속극이나 영화조차도 전부 좌편향 되게 만들어 의도적으로
국민에게 좌빨 물을 들게 만들고 있는 정부가 무신넘의 한미동맹이
어쩌고 북에 대한 압박이 어떻고 할 째비가 되는가 말이다.

하여튼 '택시 운전사' 란 영화는 사실이 아닌 픽션이며
518에 대한 왜곡선전을 하기 위해 만든 좌빨 영화란걸 이야기
하고싶은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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