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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사진 dakshang 열린마당톡 2018.01.0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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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양심 있는 여러 학자 및 단체들은 이미 여러차례 사죄한바 있으며 더러는 한국위안부 수요집회까지 찾아와 피해 할머니들에게 무릎 꿇었으며 전총리들과 각료들도 한국에 와서 무릎 끊어 사죄 한 바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역사 그 이전으로 돌아 갈수는 없는 일이라 일왕 및 현직 총리가 사죄하다고해도 마찬가지며 이 세상에 양심 있는 전쟁은 없었으며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그러나 작금에 이르러서는 과거사 내세워 자신들만의 정치행각 내세우는 파렴치한 작자들이 더욱 문제가 되고 있다. 뉴욕에서 주권 없는 독도와 동해운동 역사들을 스스로 만들어 대한민국의 전 국민들을 위안부로 만들고자 한자들 도대체 그 자들은 누구들인가?

적폐청산은 이러한 역사의 오물들을 하루속히 정리해야 할 것이며 독도가, 동해가 일본해라는 수직 절벽에 떨어지는 것을 막은 사람이 있다면 쉬쉬하며 숨기기보다 독립군 찾듯 찾아내어 치하함이 마땅하며 소녀상에 앞서 관련 부서에서 먼저 해야 할 일이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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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동포들이 한국의 자산이건 맞다. 그러면 왜곡 역사운동으로 제2의 위안부 생산하려한 그따위 동포들만 자산이고 그 참사 막으려한 독립군적 운동가는 자산이 아니란 말인가? 그러면 그따위 해괴한 논리는 어디에서 시작 되었나? 뉴욕 특정한 자들이 정치권력에 눈먼 동포 들을 이용하여 자신들의 배 때지나 채우려는 파렴치한 창조적 발상에서 비롯된 것이 뉴욕동해 운동이라 본다. 이들은 참으로 비밀이 많다. 아는 사람 다 아는 말이지만 마치 평양이 이웃을 감시하듯 다단계로 감시하며 족쇄를 채운다. 열거한 이따위 파렴치한자들을 해외 자산이라 한다. 내 친구가 말하길 언제든지 '우리땅' 그들과 자신이 표방하여온 '한국땅'으로 정당한 맞짱 대결로 승부를 가르자 제안한 바 있다 한다. 대결 방법으로 전 세계 라디오 TV등 언론 매체가 지켜보는 장소에서라도 얼마든지 토론 및 세미나를 가지자한다. 나의 친구 제안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쥐동일 찌질이 당신들에게 한마디 하노니 인간의탈 바가지라도 덮어 섰다면 치졸한 인신공격 삼가고 더 이상 그의 뒤통수에서 그가 시작하려는 사업이나 방해하는 치졸하며 비열한 짓거리들이나 하지 말아야 한다.

일제의 침략을 막지 못해 일어난 역사들을 어찌 다 말할 수 있는가? 소녀상 관련 안건도 항일 운동의 하나라면 독도나 동해운동은 그 보다 더 근원적인 의미가 있을 것이다. 조선 땅이 없었고 한국 땅이 없었다면 그 무슨 만세운동이니 위안부가 있을 수 있나? 주권이 박탈당하여 만세 운동이 있었고 위안부가 생겨나게 되었다. 그러한 뼈아픈 역사를 경험하였다는 작자들이 과거사 언급하며 미주에서 2세들에게 바른 교육시켜야한다며 주권 없는 독도운동과 동해운동을 뉴욕 길바닥에서 시작하여 전 미주로 전파하였다. 이 잘못된 역사관을 가지고 말이다.

이미 그들을 언급한바 일본해라는 수직 절벽 아래로 독도와 동해 그리고 한국을 통째로 밀어 넣어 제2의 위안부들을 생겨나게 하려는 있을 수 없는 과오들을 저질러왔다. 2005년 3월을 시작으로 한국 땅이라 외친 뉴욕 독립군을 비열하고 야비한 인신공격하여 왔음은 주지의 사실이며 이러한 틈새들을 이용하여 한탕 치기 하려한 작자들도 부지기수였다. 겉으론 독립군이라 칭해놓고 그를 외면하고 경시하며 소녀상에만 열중한다면 그 어느 누가 과거사 바르게 볼까 말이다. 내 친구는 아무것도 모른다고? 세상의 거의 모든 언론 관계자들과 지도자들이 '독립군 무시' 사실들을 알고 있으며 특히 한반도 주변국들은 더욱 소상히 이러한 사실들을 다 알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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