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의 상고머리 이발사는 누굴까?
김정은의 상고머리 이발사는 누굴까?
“김정은의 존엄을 훼손시키지말라”며 북한과 대한민국의 종북 주의자들이 연일 시끄럽게 떠들고 있다.
오늘 그들의 심기를 한번 살짝 건드려 보려한다.
정은이가 스위스에서 유학하고, 피자를 좋아하고 미키마우스와 미국 프로농구의 악동 데니스 로드만을 좋아하는 서양 자본주의 문화에 푹 빠진 소위 북에서 말하는 “반동분자”라는 것은 잘 알고 있다. 그런데 ”김정은”이의 상고머리 헤어 스타일을 담당하고 있는 사람이 누군지 참 궁금하다.
”김정은”이의 상고머리 헤어 스타일을 한 사진들을 보면 웃음이 절로난다. 미국 대중만화 캐랙터의 하나인 “바트 심슨(Bart Simpson)머리 스타일을 하고 있고 마치 바트 심슨과 비슷한 자태와 용모를 하고 다니기 때문이다. 한동안 미국과 서양의 청소년, 젊은이들 그리고 깽단원 사이에서 90년대에 유행했던 힙합(Hip-Hop)헤어스타일이였다.
“바트 심슨(Bart Simpson)머리 스타일을 하고 악동 데니스 로드만을 끼고 공포의 심리전을 하겠다며 세계 정치 무대에 악동 역을 자처 하며 핵을 들고 나타난 정은이를 어떻게 봐주어야 할까? 상고머리 김정은의 존엄을 훼손시키지말라고?
핵도 심리전 빼면 헛방이다.
레닌과 북의 김일성이 프로레탈리아(노동자)에게 프로파간다(선전)로 속여 권력을 획득한 것처럼, 상고머리 김정은 과 그의 이발사가 가장 두려워하는 것이 프로파간다다.
개성의 북한 근로자들은 스들의 노동 댓가의 95%를 세금으로 상고머리 김정은과 그의 이발사들에세 받치고 있었다.
개성공단 대부분의 대한민국 기업에서 쇠고기 돼지고기 북엇국을 3일 간격으로 번갈아 점심을 제공하면, 북한 근로자들은 밥을 국물에 말아먹기 전에 고깃덩어리를 건져내 가족에게 갖다 주려고 도시락에 담았다한다.
권력을 위해 노동자들의 임금 95%는물론 이밥까지 착취하는 상고머리 김정은과 그의 이발사자들의 자존감을 상하게 하면 안된다고?
자존감이나 자존심은 인간들끼리 주고받는 것이다. 미치거나 최면상태가 아니고서야 상고머리 김정은 과 그의 이발사에게 존경심을 가지고 자존감을 지켜달하 함은 우리의 가치관과 자존감을 버리고 그들의 프로패간다에 최면에 빠저 달라는 절규의 소리인 것이다.
-빈칸(斌干)-
“김정은의 존엄을 훼손시키지말라”며 북한과 대한민국의 종북 주의자들이 연일 시끄럽게 떠들고 있다.
오늘 그들의 심기를 한번 살짝 건드려 보려한다.
정은이가 스위스에서 유학하고, 피자를 좋아하고 미키마우스와 미국 프로농구의 악동 데니스 로드만을 좋아하는 서양 자본주의 문화에 푹 빠진 소위 북에서 말하는 “반동분자”라는 것은 잘 알고 있다. 그런데 ”김정은”이의 상고머리 헤어 스타일을 담당하고 있는 사람이 누군지 참 궁금하다.
”김정은”이의 상고머리 헤어 스타일을 한 사진들을 보면 웃음이 절로난다. 미국 대중만화 캐랙터의 하나인 “바트 심슨(Bart Simpson)머리 스타일을 하고 있고 마치 바트 심슨과 비슷한 자태와 용모를 하고 다니기 때문이다. 한동안 미국과 서양의 청소년, 젊은이들 그리고 깽단원 사이에서 90년대에 유행했던 힙합(Hip-Hop)헤어스타일이였다.
“바트 심슨(Bart Simpson)머리 스타일을 하고 악동 데니스 로드만을 끼고 공포의 심리전을 하겠다며 세계 정치 무대에 악동 역을 자처 하며 핵을 들고 나타난 정은이를 어떻게 봐주어야 할까? 상고머리 김정은의 존엄을 훼손시키지말라고?
핵도 심리전 빼면 헛방이다.
레닌과 북의 김일성이 프로레탈리아(노동자)에게 프로파간다(선전)로 속여 권력을 획득한 것처럼, 상고머리 김정은 과 그의 이발사가 가장 두려워하는 것이 프로파간다다.
개성의 북한 근로자들은 스들의 노동 댓가의 95%를 세금으로 상고머리 김정은과 그의 이발사들에세 받치고 있었다.
개성공단 대부분의 대한민국 기업에서 쇠고기 돼지고기 북엇국을 3일 간격으로 번갈아 점심을 제공하면, 북한 근로자들은 밥을 국물에 말아먹기 전에 고깃덩어리를 건져내 가족에게 갖다 주려고 도시락에 담았다한다.
권력을 위해 노동자들의 임금 95%는물론 이밥까지 착취하는 상고머리 김정은과 그의 이발사자들의 자존감을 상하게 하면 안된다고?
자존감이나 자존심은 인간들끼리 주고받는 것이다. 미치거나 최면상태가 아니고서야 상고머리 김정은 과 그의 이발사에게 존경심을 가지고 자존감을 지켜달하 함은 우리의 가치관과 자존감을 버리고 그들의 프로패간다에 최면에 빠저 달라는 절규의 소리인 것이다.
-빈칸(斌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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