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는 차갑게 가습은 뜨겁게.
사기꾼에게 걸려들어 사기를 당하는 사람들이 있다.
사기를 당하는 사람은 바보라서 당하는게 아니다.
똑똑한 사람들이 더 많이 당한다.
프로 사기꾼은 자신이 사기를 치고 있다는것 조차
모르는 경우가 많다.
이말은, 다른 표현을 빌리자면, 거짓말을 하고 있는 사람이
자기가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걸 인식하지 못하고,
진실을 이야기 하는것 처럼 느끼는것과 같이 사기도 마찬가지다.
고로, 사기꾼은 상대를 설득할때 자신이 사기를
치고 있다는것을 느끼지 못하는것이다.
사기꾼은 겉으로 봐서는 절대로 알수가 없다.
예의 바르고, 점잖고, 얼굴도 잘생겼고, 매너 좋고,
박식하다 보니까 상대는 그가 하는 말을 믿게 되는것이고
그러다 보면 결과적으로 사기를 당하게 된다.
또 사기를 당하는 사람은 인정이 많고, 눈물을 자주 흘리고,
불쌍한 사람을 보면 도와주고 싶어하고..
또 노력 보다는 공짜로 뭔가 대박을 터뜨리고 싶어하는
심리 (이런 사람이 복권을 자주 산다)가 있다.
즉, 이성보다는 감성이 앞서는 사람이 사기를 당한다.
사리를 판단할때 냉철하게 이성적으로 논리적인 측면에서
생각하는 사람은 사기를 당하지 않는다.
그렇다고 인정머리 없는 냉정한 사람이 되라는 말은 아니다.
머리는 차갑게, 가슴은 뜨겁게 행동하는 사람을 말한다.
요즘 문재인이 전 유럽을 쏘다니며 북한의 김정은 홍보대사로
활약을 했다. 북한의 비핵화가 이제는 도리킬수 없는 지경에
와 있으니까, 대북제재를 완화 해 달라고 유럽 정상들에게
구걸외교를 펼쳤으나, 정상들은 코방귀도 뀌지 않았다.
한마디로 외교 참사다. 거액의 돈을 쓰며 유럽순방을 한
결과, 딱 한가지 얻어 낸 것이 있다면 교황의 북한방문 가능성을
열어 놓았다는것 뿐이다.
문재인은 fox뉴스와의 기자 회견때, 김정은에 대해서
이렇게 말했다.
김정은은 진실되고, 거짓말을 할줄 모르며, 예의 바르고,
진정으로 북한의 경제발전을 원하고 있으며, 진심으로
비핵화를 할 결심이 되어있다는걸 느꼈다. 라고 했다.
(고로 나는 김정은을 100 % 믿는다 라는 뜻.)
한마디로 머리는 멍청하고 가슴만 뜨거워 상대가 사기꾼인줄도
모르고 당하고 있는 꼬라지다.
문재인은 너무 감성에 휘둘리는 심리가 있기 때문에
판도라 영화를 보고 원전을 폐쇄할 만큼, 이성적 논리적이지
못한 멍청한 머리를 가지고 있는것이다.
일국의 대통령이 라면 ‘ 머리는 차갑게, 가슴은 뜨겁게’
일을 처리하는 자라야 한다.
그 대표적인 인물이 바로 박정희 다.
(그 이유를 설명 하자면 말이 길어지니까 여기서는 생략한다.)
문재인은 박정희를 정적으로만 볼것이 아니라,
그의 전기를 읽어보고 그의 집권당시 대통령으로서의
책무를 어떤식으로 시행 했는지를 타산지석으로
여겨야만 할것이다.
김정은에게 사기를 당하고 있는것도 모르는
멍청한 문재인, 바로 머리는 멍청한데 가슴만 뜨겁게
행동하기 때문에 해외에 나갈때 마다 외교참사를
불러 이르키고 있는것이다.
사기꾼이 겉으로 ‘ 나는 사기꾼이다’ 라고 마빡에
써 붙이고 다니는거 봤나 ?
사기를 당하는 사람은 바보라서 당하는게 아니다.
똑똑한 사람들이 더 많이 당한다.
프로 사기꾼은 자신이 사기를 치고 있다는것 조차
모르는 경우가 많다.
이말은, 다른 표현을 빌리자면, 거짓말을 하고 있는 사람이
자기가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걸 인식하지 못하고,
진실을 이야기 하는것 처럼 느끼는것과 같이 사기도 마찬가지다.
고로, 사기꾼은 상대를 설득할때 자신이 사기를
치고 있다는것을 느끼지 못하는것이다.
사기꾼은 겉으로 봐서는 절대로 알수가 없다.
예의 바르고, 점잖고, 얼굴도 잘생겼고, 매너 좋고,
박식하다 보니까 상대는 그가 하는 말을 믿게 되는것이고
그러다 보면 결과적으로 사기를 당하게 된다.
또 사기를 당하는 사람은 인정이 많고, 눈물을 자주 흘리고,
불쌍한 사람을 보면 도와주고 싶어하고..
또 노력 보다는 공짜로 뭔가 대박을 터뜨리고 싶어하는
심리 (이런 사람이 복권을 자주 산다)가 있다.
즉, 이성보다는 감성이 앞서는 사람이 사기를 당한다.
사리를 판단할때 냉철하게 이성적으로 논리적인 측면에서
생각하는 사람은 사기를 당하지 않는다.
그렇다고 인정머리 없는 냉정한 사람이 되라는 말은 아니다.
머리는 차갑게, 가슴은 뜨겁게 행동하는 사람을 말한다.
요즘 문재인이 전 유럽을 쏘다니며 북한의 김정은 홍보대사로
활약을 했다. 북한의 비핵화가 이제는 도리킬수 없는 지경에
와 있으니까, 대북제재를 완화 해 달라고 유럽 정상들에게
구걸외교를 펼쳤으나, 정상들은 코방귀도 뀌지 않았다.
한마디로 외교 참사다. 거액의 돈을 쓰며 유럽순방을 한
결과, 딱 한가지 얻어 낸 것이 있다면 교황의 북한방문 가능성을
열어 놓았다는것 뿐이다.
문재인은 fox뉴스와의 기자 회견때, 김정은에 대해서
이렇게 말했다.
김정은은 진실되고, 거짓말을 할줄 모르며, 예의 바르고,
진정으로 북한의 경제발전을 원하고 있으며, 진심으로
비핵화를 할 결심이 되어있다는걸 느꼈다. 라고 했다.
(고로 나는 김정은을 100 % 믿는다 라는 뜻.)
한마디로 머리는 멍청하고 가슴만 뜨거워 상대가 사기꾼인줄도
모르고 당하고 있는 꼬라지다.
문재인은 너무 감성에 휘둘리는 심리가 있기 때문에
판도라 영화를 보고 원전을 폐쇄할 만큼, 이성적 논리적이지
못한 멍청한 머리를 가지고 있는것이다.
일국의 대통령이 라면 ‘ 머리는 차갑게, 가슴은 뜨겁게’
일을 처리하는 자라야 한다.
그 대표적인 인물이 바로 박정희 다.
(그 이유를 설명 하자면 말이 길어지니까 여기서는 생략한다.)
문재인은 박정희를 정적으로만 볼것이 아니라,
그의 전기를 읽어보고 그의 집권당시 대통령으로서의
책무를 어떤식으로 시행 했는지를 타산지석으로
여겨야만 할것이다.
김정은에게 사기를 당하고 있는것도 모르는
멍청한 문재인, 바로 머리는 멍청한데 가슴만 뜨겁게
행동하기 때문에 해외에 나갈때 마다 외교참사를
불러 이르키고 있는것이다.
사기꾼이 겉으로 ‘ 나는 사기꾼이다’ 라고 마빡에
써 붙이고 다니는거 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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