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는 자녀 때문에
2009년 중순경 동해 역사를 2세에게 전달해야 한다며 핵 쓰나미급 광고를 하였다가 이평이 동참, 동참하겠다 하니 그 큰 행사를 하루아침이 중단 시켜 버린 이해 불가한 일이 있었다.(참조: 여자를 찾아라)
이후 2014년 재외 동포신문 동해 관련 기사는 '가짜 유공자라도 좋다' 애국 반열에 들어가겠다는 지식인이 얼마나 많은지 잘 알 수 있는 사례이며 동원 된 눈먼 '가짜 바라기' 그 또한 얼마나 많았는지 잘 알 수 있을것같다.
그러나 그토록 말 잘하는 국내 유티비 관계자도 이 잘못된 일련의 운동 관련에 대해서 만큼은 입을 꼭 닫고 있다.
왜 그럴까?
이평에 의해 중단된 동해는 2018, 4월26일자 한국일간지의 보도를끝으로 관련 소식은 더 이상 나오지 않고 있다.
"지난해 2017년 10월경 10만 명 이상이 서명한 "동해/일본해병기표기" 청원서를 미 행정부에 온라인으로 접수시켰으나 미국의 답변은 "연방정부는 미국지명위원회(BGN)가 정한 지리 명칭을 사용한다."며 “이번 청원 대상인 수역에 BGN가 정한 명칭은 일본해이기 때문에 연방정부는 일본해를 계속 사용할 것”이라고 밝혀 '해양의 공식 명칭은 하나만 쓴다는 원칙을 갖고 있다'는 답변만 또 다시 듣게 되었다." 4/26/2018
재외동포신문에 걸린 관련 자료.
무엇 때문에 미주 한인이 ‘동해 병기’ 캠페인을 시작했을까? 승인 2014.11.10 17:35:29 <인터뷰> 동해 병기 법안 통과의 주역 '미주 한인의 목소리' 피터 김 회장 홍미은 기자 | hme79@naver.com
▲ 동해 병기 의무화 법안 통과를 이끌어낸 '미주 한인의 목소리(VoKa)' 피터 김(가운데) 회장이 지난 2월 6일, 하원 전체 회의 통과 후 기자 회견을 하고 있다. (2014/2/6)
미국 버지니아주 공립학교 교과서에 ‘동해 병기’ 의무화 법안 통과를 이끌어낸 '미주 한인의 목소리(VoKa)' 피터 김(55. 한국명 김영길) 회장이 동해 병기 운동에 뛰어든 결정적인 계기는 자녀 때문이다.
초등학교 5학년 아들에게 동해를 가리키며 어디냐고 물으니 “Sea of Japan(일본해)”이라고 대답한 것이다. 이미 학교에서 일본해로 표기된 교과서로 공부해온 것이다. 김 회장은 아들에게 “여기가 East sea of Korea(동해)지 어떻게 Sea of Japan이냐”고 야단을 쳤다고 한다. 큰일 났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미 한인사회의 요구로 2007년 버지니아주 의회에 '동해 병기법안'이 상정됐지만, 일본의 로비에 가로막혀 법안 통과가 좌절되면서 한인사회는 거의 포기한 상태였다. 김 회장은 ‘아들 사건’을 계기로 당장 바로잡아야겠다는 생각에 2012년 3월 22일부터 4월 21일까지 백악관 청원사이트 '위 더 피플'을 통해 청원 운동을 시작했다. 더 많은 기사--->
자료:
http://www.dongp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7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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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운동은 2009년에 실패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갈때 까지 간 동해는 무엇을 시사하는가?
'미주한인의 목소리' 를 담당하고있는 피터 김이 '동해 병기 운동에 뛰어든 결정적인 계기는 자녀 때문이다'라고 하였다.
이후 2014년 재외 동포신문 동해 관련 기사는 '가짜 유공자라도 좋다' 애국 반열에 들어가겠다는 지식인이 얼마나 많은지 잘 알 수 있는 사례이며 동원 된 눈먼 '가짜 바라기' 그 또한 얼마나 많았는지 잘 알 수 있을것같다.
그러나 그토록 말 잘하는 국내 유티비 관계자도 이 잘못된 일련의 운동 관련에 대해서 만큼은 입을 꼭 닫고 있다.
왜 그럴까?
이평에 의해 중단된 동해는 2018, 4월26일자 한국일간지의 보도를끝으로 관련 소식은 더 이상 나오지 않고 있다.
"지난해 2017년 10월경 10만 명 이상이 서명한 "동해/일본해병기표기" 청원서를 미 행정부에 온라인으로 접수시켰으나 미국의 답변은 "연방정부는 미국지명위원회(BGN)가 정한 지리 명칭을 사용한다."며 “이번 청원 대상인 수역에 BGN가 정한 명칭은 일본해이기 때문에 연방정부는 일본해를 계속 사용할 것”이라고 밝혀 '해양의 공식 명칭은 하나만 쓴다는 원칙을 갖고 있다'는 답변만 또 다시 듣게 되었다." 4/26/2018
재외동포신문에 걸린 관련 자료.
무엇 때문에 미주 한인이 ‘동해 병기’ 캠페인을 시작했을까? 승인 2014.11.10 17:35:29 <인터뷰> 동해 병기 법안 통과의 주역 '미주 한인의 목소리' 피터 김 회장 홍미은 기자 | hme79@naver.com
▲ 동해 병기 의무화 법안 통과를 이끌어낸 '미주 한인의 목소리(VoKa)' 피터 김(가운데) 회장이 지난 2월 6일, 하원 전체 회의 통과 후 기자 회견을 하고 있다. (2014/2/6)
미국 버지니아주 공립학교 교과서에 ‘동해 병기’ 의무화 법안 통과를 이끌어낸 '미주 한인의 목소리(VoKa)' 피터 김(55. 한국명 김영길) 회장이 동해 병기 운동에 뛰어든 결정적인 계기는 자녀 때문이다.
초등학교 5학년 아들에게 동해를 가리키며 어디냐고 물으니 “Sea of Japan(일본해)”이라고 대답한 것이다. 이미 학교에서 일본해로 표기된 교과서로 공부해온 것이다. 김 회장은 아들에게 “여기가 East sea of Korea(동해)지 어떻게 Sea of Japan이냐”고 야단을 쳤다고 한다. 큰일 났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미 한인사회의 요구로 2007년 버지니아주 의회에 '동해 병기법안'이 상정됐지만, 일본의 로비에 가로막혀 법안 통과가 좌절되면서 한인사회는 거의 포기한 상태였다. 김 회장은 ‘아들 사건’을 계기로 당장 바로잡아야겠다는 생각에 2012년 3월 22일부터 4월 21일까지 백악관 청원사이트 '위 더 피플'을 통해 청원 운동을 시작했다. 더 많은 기사--->
자료:
http://www.dongp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7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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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운동은 2009년에 실패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갈때 까지 간 동해는 무엇을 시사하는가?
'미주한인의 목소리' 를 담당하고있는 피터 김이 '동해 병기 운동에 뛰어든 결정적인 계기는 자녀 때문이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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