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의 웃기지도 않은 저질 말장난!



자유한국당 나경원이 또 막말을 해 논란이다. 나경원은 11일 “야당 탄압 전문가 조국, 여권 단속 전문가 양정철, 지지율 단속 이벤트 기획자 김정은 등 ‘조양은 세트’로 나라가 엉망이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나경원은 “여기에 문재인 대통령까지 합치면 대한민국의 퍼펙트 리스크 조합”이라고 말했다.


이 뉴스가 나가자 네티즌들은 일제히 "그럼 너는 나베 세트냐?", "하다 하다 이제 조폭까지 끌어들이냐?", "조폭 조양은 부하들을 조심해라" 라고 나경원을 조롱했다. 나경원은 그동안 '김정은 대변인, 좌파독재, 달창' 발언 등으로 여론의 뭇매를 맞은 바 있다. 


<어디 아픈가?>


한국당 지지율이 내려가는데도 나경원이 이와 같이 저질스럽게 구는 것은 최근 리더십 부재가 드러나 한국당 내에서도 비대위를 꾸려야 한다는 여론이 서서히 일고 있고, 국회 상임위 배분에서도 당을 장악하지 못했다는 비판 때문일 것이다. 


나경원은 일본이 경제보복을 해와도 일본은 비판하지 않고 우리 정부 먼저 공격하고, "반일 감정만으로 해결할 수 없다"는 궤변까지 늘어 놓았다. 일본이 반한 감정으로 경제보복을 가해왔는데, 반대로 얘기하니 국민들도 어안이 벙벙 한 것이다. 그러자 네티즌들은 "차라리 아베에게 가라!", "역시 나베당답다."고 조롱했다.


<당도 조율 못 하는 주제에 누구더러 조양은?>


그동안 수많은 정치가를 지켜보었지만 황교안-나경원처럼 무식하고 못되먹은 정치가는 처음 본다.  딴에는 원내대표가 되었다고 이참에 대권 후보라도 되어보자는 심산이겠지만, 그 정도의 자질로 무슨 얼어죽을 대권이란 말인가. 내년 총선이나 걱정하는 게 좋을 것이다. 


나경원은 내년에 지역구에서 당선된다는 보장이 없다. 보수는 아무리 뭉쳐도 30%가 넘지 않는다. 문제는 중도층인데 과연 어떤 중도층이 나경원을 지지하고 싶을까. 민주당은 가장 강력한 후보를 거기에 공천해 반드시 나경원을 낙선시켜야 한다. 아마 국민들이 그렇게 만들어 줄 것이다.  

날마다 옷만 바꿔 입고 나와 패션모델이냐는 비아냥까지 듣고  있는 나경원이다. 그 점은 박근혜와 딱 닮았다. 나경원은 병원 먼저 가라. 자꾸만 궤변 늘어 놓으면 건강에 안 좋다. 무슨 병원인지는 자신이 더 잘 알 것이다. 내년 총선은 역대급 한일전이다. 


<헛소리 하지 말고 경찰 소환이나 준비하라!>


 (연합뉴스 PG) [정연주 제작] 사진합성·일러스트

<우린 나베가 필요하무니다!>

 <남북정상회담 날 국회에서 아베 연구?>

<날마다 죽 쑤는 황-나 투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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