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행자도 티켓 끊긴다고 합니다 조심하세요!


자전거 경관들은 오전 시간, 점심 시간대에 한인타운 곳곳에서 단속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근데 이 단속 대상이 자동차에만 국한된것이 아니라 보행자들에게도 속한다고 합니다.

어떤 분은 길을 건너지 말라는  Dont walk 신호에 뛰어가다가 티켓먹었다고 합니다. 


저도 최근에 커피를 투고해서 길을 걷다가 자전거 경관에게 티켓이 끊기고 있는 차량을 봤는데요.

확실히 한인타운에 자전거 경관들이 많아지기는 했습니다.


자동차 뿐만 아니라 보행자들에게도 티켓을 끊는다니 조심하시고 법규 잘 시키세요. 

벌금은 적게는 $180 부터 $200까지 끊긴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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