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꺼져라!"

인헌고등학교 학생수호연합페이지. 10월 18일 오전 5:37


인헌고등학교 학생들은 정치노리개가 아닙니다.

  

매년 1번 있는 마라톤 행사에 아무것도 모르는 학생들을 모아놓고 반일운동을 하게 하였습니다. 이것은 학생들을 자라나는 미래로 보고 청렴한 교육을 하는 것이 아니라, 더럽고 오염으로 점철된 편향된 정치사상을 알게 모르게 주입시키는 것입니다.

  

사실 이런 일은 한 번 두 번이 아니였습니다. 국사시간에 뜬금없이 반일운동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그 이야기에 반하는 얘기를 하면 "너 일베니?"라는 지적을 학생에게 하는 것은 인헌고등학교에선 이미 오래된 관행이라 느껴질 만큼 익숙합니다.

  

뿐만이 아닙니다. 수업시간에 반일운동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적어서 내게 하고, 그것을 평가하기까지 합니다. 교사가 원하지 않는 대답을 하면 친구들이 다 보는 앞에서 "일베'낙인을 너무나 쉽게 찍어댔습니다. 그렇게 학생들은 입을 닫게 되었습니다.

  

어느 날은 최근 조국사태를 거론하며, 조국에 대한 혐의들은 모두 가짜뉴스니 믿지 말라는 선동을 하셨습니다. 뻔히 드러나고 있는 사실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에 반하면 또 다시 "너 일베니" "그런 가짜뉴스를 왜 믿니" 등의 폭언을 당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또 학생들은 입을 닫아야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학생들에게 페미니즘 교육을 듣게하여, 남성과 여성에 대한 왜곡과 갈등을 조장하였습니다. 이에 다른 의견을 제시를 해도 돌아오는 답은 결국 같습니다. 이게 성에 대한 교육이라는 것입니다. 어차피 학생들이 반대해봤자, 다음에 또 끌려가서 들어야 하는 교육이 될 것입니다. 그렇게 또 입을 닫았습니다.

  

인헌고등학교 학생들은 그동안 학생들의 기본권에 대하여 너무나 많은 침해를 묵인했습니다. 알면서도 그냥 지나쳤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그럴 수 없겠습니다. 학생들은 정치적 노리개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학생들을 불러모아서 마이크를 잡게 하여 "일본 사죄하라!!"라는 구호를 외치게 하는 것을 더이상 두고 볼 수 없습니다.

  

학생들은 정치적 이득을 위해서 써먹는 그런 도구들이 아닙니다. 사상의 자유가 있고, 남성과 여성의 화합을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학생이 주체적인 시각을 기를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학생들은 교사들의 사상을 주사 놓듯이 주입하여 정치적 노리개로 쓰고 버리는 그런 존재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이제는 인헌고등학교 학생들이 모이고 있습니다. 이제는 학생기본권을 지켜내야 한다는 학생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교사들이 시켜서 내는 목소리가 아닌, 진짜 인헌고 학생들이 모여서 목소리내는 인헌고등학교 학생수호연합입니다.여태 교사들이 시켜서 내는 목소리는 학생들의 의지가 죽어버린 정치적시체가 말한 목소리였습니다. 인헌고등학교 학생수호연합이 인헌고등학교 학생들을 지켜내겠습니다.

  

교장선생님께서는 전에 인헌고등학교 성평화동아리 강제폐쇄 사태를 두고 그런 말씀을 하신 적이 있습니다. "우리는 사상 주입을 하지 않는다." 하지만 그 말씀을 하신지 얼마 지나지 않아 기어코 학생들로 하여금 "일본은 사죄하라!!"라는 마이크를 잡게 하였으며, 당시에 교장선생님은 옆에서 웃고 계셨습니다. 그렇게 또 학생들을 기만하셨습니다.

  

이제는 이러한 부정부패들을 낱낱이 고발하려 합니다. 학생들을 정치노리개로 이용하는 그 모든 피해사례들을 모아서 열거할 것입니다. 인헌고등학교의 학생들이 모이고 있습니다. 또 교사들은 학생들을 선동할 것이지만, 이제는 당하지 않겠습니다. 학생들이 모여 학생들을 지켜낼 것입니다. 교사들은 계속 그렇게 정치적 중립 지키지 말고, 조국이나 수호하십시오.

  

인헌고등학교 학생수호연합

  

https://www.youtube.com/watch?v=wSht0-rBe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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