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TV 라디오서울
  • LANGUAGE
  • ENG
  • KOR
ktown1st
케이톡
  • 전체
  • 업소록
  • 케이톡
  • K블로그
  • 지식톡
  • 구인
  • 렌트
  • 부동산
  • 자동차
  • 사고팔기
    • 뉴스Ktown스토리
    • 케이톡케이톡
    • 업소록
    • 지식톡
    • 부동산
    • 자동차
    • 구인
    • 렌트
    • 사고팔기
/uploads/images/user/08c134945ed0cbc50469d60d4a82d6fd.jpg Bj007 오늘의 일상톡 2020.03.28 신고
우리에게 무슨일이 일어난것인가? (2)

2015년에 실험실에서 클로닝한 바이러스가 코비드19 바이러스와 89% 일치한다는 사실은 시사하는바가 크다. 그후로 어떠한 이유로 이 바이러스가 새어나와 중국에 퍼졌을수가 있고 사람들이 일식하지 못하던 감염이 우리가 알기전 보다 훨씬전에 퍼져있을수가 있었다는 추론이 가능하고 전세계로 퍼졌을 수도 있다.


이탈리아 지역에서 이미 2019년 11월에 이상한 폐렴으로 사망한 사람들의 뉴스가 있었다고 한다. 


중국을 제외한 모든 나라에서는 이 바이러스에 대해서 전혀 정보가 없었고 중국의 정부는 이미 이 바이러스 존재를 알았을 확율이 높다고 본다.


중국정부의 바이러스 대처 움직임을 보면 마치 알았다는듯이 일사분란하게 통제하고 격리하는 모습을 보면 짐작이 가능하다. 


겪어보지 못한 국가의 사람들 특히 의사나 의학자들도 설마 했던 부분이 이런부분일것이다.  기존에 있던 모든 바이러스의 속성을 뛰어넘는 특성이 원인이기도 할것이다.


지금도 미국에서는 마스크는 환자나 사용하고 일반인들은 옵션이라고 이야기 한다. 가능하면 하라고 말하는데 이것은 잘못된것이다.


중국은 이미 큰고비를 겪었고 그 중에 나온 팩트를 보면 무조건 마스크를 항상 착용하라는것이다. 의학자들은 인정하려 않지만 이것은 공기중으로 전파가 가능하다는것이다 공기중에 바이러스가 3시간 정도 살아있다고 한다.


중국인들이 결사적으로 마스크를 쓰는이유는 안써서 너무 많은 사람들이 죽는것을 목격 했기 떄문이다.


그러나 미국의 의사들은 그런 사실을 무시하고 자신들의 의학적인 판단으로 마스크를 항상 사용할 필요는 없다고 말하는것은 사태를 더욱 악화 시킬것이다. 


3월 28일 20202년 현재 미국이 확진자 1위가 되었고 폭팔적으로 확진자는 늘어날것이다. 아직도 엘에이 길거리에 나가보면 마스크 안쓴 미국인들 남미인들이 태반이며 조깅, 산책을 즐기는 분들이 많다.

그런사람들이 감염되고 집에가면 전 식구가 옮기고 자신의 행동 반경에 있는 사람들을 오염 시킬것이다.


길거리에서 조강하고 산책한다고 감염되는것은 아니지만 경계심 없이 돌아다니면서 사물을 만지고 호흡하면서 바이러스에 노출되기도 하고 무증상 감염자사 바이러스를 퍼트릴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직 많은 미국인들은 그 심각한 정도를 인지하지 못하고 있거나 알면서 그냥 무시하는것 같다.


더 많은 사람들이 감염이 되고 중증 환자가 많아지면  준비안된 병원이나 의료센터들이 바이러스 환자들로인해 오염이 되고 결국은 병원이 문을 닫고마는 사태가 벌어질것이다.


철저한 개인주의, 민주주의를 숭배하는 미국이기에 국가주도의 관리나 통제에 대한 본능적인 거부감이 있는것이 미국이다. 


이러한 이유로 확진자들은 더욱 늘어날것이다. 주정부가 자가격리를 하라고 해도 많은 사람들이 할것을 다하고 산다. 생일파티 하고 집에서 바베큐 파티도 하고 뒷마당에서 맥주 파티도 하고 


더욱 어려운 시간이 다가오는 이유가 바로 이런 미국인들의 생활 습관과 성향에도 기인한다.


걱정이다...

좋아요
좋아요 0
태그
  • #코비드 19
페이스북

DISCLAIMER
이곳에 게시된 글들은 에이전트 혹은 사용자가 자유롭게 올린 게시물입니다. 커뮤니티 내용을 확인하고 참여에 따른 법적, 경제적, 기타 문제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케이타운 1번가는 해당 컨텐츠에 대해 어떠한 의견이나 대표성을 가지지 않으며, 커뮤니티 서비스에 게재된 정보에 의해 입은 손해나 피해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오늘의 일상톡 의 다른 글

sky001i 오늘의 일상톡
익스피디아 쿠폰
익스피디아는 전 세계 호텔과 항공권을 한 번에 예약할 수 있는 글로벌 여행 플랫폼으로, 다양한 익스피디아 쿠폰과 카드 제휴 혜택을 제공합니다. 2026년 1월 기준 전 세계 …더보기
0 0 3
eyenoonjinny 오늘의 일상톡 아이눈 안경원 Eye Noon Optical LA 명품 안경 & 맞춤형 안경 전문
아이눈 안경원 Eye Noon Optical LA 명품 안경 & 맞춤형 안경 전문
비전보험 OK! HSA/FSA/HRA 계좌로 안경 구매 가능!코리아타운 3가와 웨스턴에 위치한 아이눈안경원 (Eye Noon Optical)새로운 시스템 업그레이드로 더욱 편리해…더보기
0 0 13
HongCafe 오늘의 일상톡 월간 행운 웹진 【HONG CAFE in】 창간호 2026년 1월 이야기│시작의 기점에서 네번째 이야기
월간 행운 웹진 【HONG CAFE in】 창간호 2026년 1월 이야기│시작의 기점에서 네번째 이야기
<풍수 인테리어는 하니? 1등 만드는 책상 풍수> …더보기
0 0 34
SKACAS 오늘의 일상톡 NC 염소농장 2026년 힘찬 첫출발
NC 염소농장 2026년 힘찬 첫출발
온종일 곁에 머물러 관리할 사람도 없고 봄철에는 먹을 것도 부족한데 계속 새끼를 낳게 할 순없어 작년에 숫염소를 팔았습니다. 올해엔 향후 몇달동안 농장 생활관에 머물 신입 박농부…더보기
  • #NC염소농장
  • #닭
  • #오리
  • #거위
0 0 36
sky001i 오늘의 일상톡
아고다 할인코드 총정리
여행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요즘 같은 시기에 숙박 예약할 때 조금이라도 아껴보려고 할인코드 많이 찾으시죠 저도 다음 달 가족여행을 계획하면서 아고다 할인코드를 찾아봤는데요 생각보…더보기
0 0 32
KNIAA 오늘의 일상톡 한국 거소증(F-4 VISA) 및 국적회복(65세 이상 복수국적 가능)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싶습니다.
한국 거소증(F-4 VISA) 및 국적회복(65세 이상 복수국적 가능)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서울 종로에서 출입국·국적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행정사입니다.최근 서울 현장에서 상담을 진행하다 보면, 미국 등 해외에 거주 중인 재외동포 분들 가운…더보기
  • #복수국적
  • #이중국적
  • #F-4VISA
  • #재외동포
  • #65세 이상 복수국적
  • #미국연금
  • #미국여권
0 0 85
오늘의 일상톡 더보기

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글쓰기

댓글 많은 Ktalk

  • 장거리 연애하시는 분 있으… new9
  • 라디오서울,한국일보싸이트 … new8
  • 이제 몸을 좀 케어할 때가… new5
  • 너무나 무지한 미국인들 new4
  • 롱비치 쇼어 광어 낚시 new4
  • 돌잔치 new3

조회수 많은 Ktalk

  • 피부 예민해서 생리대 고르… new2
  • 끌리는 카드 하나 골라보세… new0
  • 자녀가 있다면 필독! 12… new0
  • ktwon 1번가 부동산,… new0
  • 내일 TITAN CONTE… new0
  • 한국 거소증(F-4 VIS… new0

사진으로 보는 Ktalk

  • 재외동포청 청사 논란, ‘지역 유치’가 아니라 ‘동포 편익’이 기준이어야 한다 재외동포청 청사 논란, ‘지역 유치’가 아니라 ‘동포 편익’이 기준이어야 한다
  • 자유! 자유! 자유!! 자유! 자유! 자유!!

카테고리

미국에서 나와 비슷한 한인들과
이웃이 되는 공간!
  • 전체
  • 뉴스 제보 New
  • 오늘의 일상톡
  • 지역소식톡
  • 반려동물톡
  • 속풀이톡
  • 정치·이슈톡
  • 열린마당톡
  • 홍보톡
×

선택하기

카테고리를 선택해주세요.

  • 전체
  • 뉴스제보 New
  • 오늘의 일상톡
  • 지역소식톡
  • 반려동물톡
  • 속풀이톡
  • 정치·이슈톡
  • 열린마당톡
  • 홍보톡
중복선택 가능합니다.
선택저장
한국일보
사이트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교환/환불정책 광고운영
3731 Wilshire Blvd., 8th Floor, Los Angeles, CA, 90010, USA Tel.(323)450-2601
Ktown1번가 대표이메일 webinfo@koreatimes.com | 업소록 문의 yp@koreatimes.com
Powered by The Korea Times. Copyright ©The Korea Time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