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02/2020 요미우리 신문
PCR 검사 38건 양성 판정 오류
민간연구소는 "용기등의 오염"이라는 시의 발표에 이의 제기!
요코하마시(横浜市)는 1일, 민간 검사 기관이 실시한 신형 코로나 바이러스의 PCR검사에서, 실제로는 "음성"인
38건의 검체를 담당자의 실수로 "양성" 판정 되었다고 발표했다.
요코하마시 의하면, 검사를 의뢰한 기관은 보건과학 연구소(요코하마시)이며, 요코하마시, 카나가와현(神奈川県)등의
의료 기관으로부터 의뢰를 받아 검사 해왔다.
오류가 나온 판정은 4월 28일의 검사분의 일부로, 요코하마시의 의뢰분 5건,타 의료 기관으로부터 의뢰가 있던
카나가와현내의 15건, 도쿄도내의 14건, 시즈오카현(静岡県)내의 4건이다.
요코하마시는 연구소로 부터의 이같은 보고를 받은 후, 현장 검사를 실시해, 실수의 원인은 시약의 조정으로부터
검체의 혼합에 이르기 까지, 담당자 1명이 장갑조차 바꾸지 않은채 실시했기 때문에, 혼입해서는 안 되는 물질이
들어갔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
한편, 동 연구소는 원인에 대해 "검체 채취 용기 및 포장 기재가 오염되었을 가능성이 높다"라고,
요코하마시의 견해를 부정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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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한국비난에 열을 올리는 산케이신문등 우익언론에서는 한국산 검사키드에도
시비를 걸며..온갓 거짓으로 소문을 퍼트리고 있는데..
이번 기회로 K-의료의 세계적인 보급과 홍보를 더욱 기대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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