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TV 라디오서울
  • LANGUAGE
  • ENG
  • KOR
ktown1st
케이톡
  • 전체
  • 업소록
  • 케이톡
  • K블로그
  • 지식톡
  • 구인
  • 렌트
  • 부동산
  • 자동차
  • 사고팔기
    • 뉴스Ktown스토리
    • 케이톡케이톡
    • 업소록
    • 지식톡
    • 부동산
    • 자동차
    • 구인
    • 렌트
    • 사고팔기
유저사진 timesmt01 열린마당톡 2021.01.04 신고
'재정 위기' 토트넘, 계획 변경!..SON 재계약 협상 '보류'


[스포츠포럼] 서재원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의 재계약 협상을 보류하기로 했다.


영국 '이브닝 스탠다드'는 4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해리 케인과 손흥민 등의 재계약을 긴급하게 처리하지 않을 계획이다. 손흥민과 협상을 포함해 긴급하지 않은 사항을 보류했다"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이번 시즌 초부터 손흥민과 재계약 협상을 진행해 왔다. 손흥민과 계약은 2023년 6월까지로 아직 여유가 있었지만, 월드클래스 반열에 오른 그를 확실히 붙잡겠다는 계획이었다. 당초 토트넘은 손흥민에게 팀 내 최고 수준의 계약을 준비 중이었다.


그러나 어느 순간 재계약 협상 소식이 들어오지 않고 있다. 지난해 말까지 재계약 협상이 완료될 거라는 현지 매체의 보도가 이어졌지만, 이후 손흥민의 재계약 이야기는 더 이상 언급되지 않고 있다.


손흥민의 재계약 협상은 보류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재정 상황이 악화된 토트넘이 손흥민과 재계약을 서두르지 않겠다고 방향을 선회했다. 이브닝 스탠다드에 따르면, 토트넘은 재정 상황이 회복될 때 다시 대화를 완료하길 희망하고 있다.


토트넘 내 상황이 급변한 것은 지난달 조세 모리뉴 감독의 인터뷰에서도 확인된 부분이다. 그는 지난달 손흥민의 재계약에 대한 질문에 "어떻게 선수와 새 계약을 맺을 수 있겠는가? 다음 시즌에 어떤 일이 벌어질지도 알 수 없다. 선수에게 지금보다 더 나은 계약을 제시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매우 이상한 시기다. 나는 단지 소니(손흥민)과 다니엘 레비(회장)를 신뢰할 뿐이다"고 답했다.


한편, 재계약 협상이 보류된 손흥민에게 현재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이 제기된 상황이다. 터키 출신 기자 에크렘 코누르는 자신의 SNS에 "지네딘 지단 감독이 손흥민을 면밀하게 관찰 중이다. 레알 마드리드는 곧 토트넘 감독(조세 모리뉴)을 만나 그에 대한 정보를 얻을 것이다"고 주장했다. 이후 영국과 스페인 매체가 차례로 손흥민의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 가능성을 보도하는 중이다.



[스포츠포럼]  

"2주 자가격리 있으니까" 새해 벽두부터 日 도착한 외국인선수


좋아요
좋아요 0
태그
페이스북

DISCLAIMER
이곳에 게시된 글들은 에이전트 혹은 사용자가 자유롭게 올린 게시물입니다. 커뮤니티 내용을 확인하고 참여에 따른 법적, 경제적, 기타 문제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케이타운 1번가는 해당 컨텐츠에 대해 어떠한 의견이나 대표성을 가지지 않으며, 커뮤니티 서비스에 게재된 정보에 의해 입은 손해나 피해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열린마당톡 의 다른 글

sageprep6025 열린마당톡 G1–6 무료 렉사일 테스트|독서 레벨 바로 확인 가능 (선착순 마감)
G1–6 무료 렉사일 테스트|독서 레벨 바로 확인 가능 (선착순 마감)
☑️우리 아이 영어 독서,기준 없이 하고 있지 않나요?아이에게 맞는 영어 독서,책보다 먼저, 진단부터 필요합니다.세이지프렙어학원은 Lexile®(렉사일) 공식 인증기관 &…더보기
  • #렉사일
  • #ar지수
  • #렉사일지수
  • #원서수업
  • #주니어영어
  • #국제학교영어
  • #사립초영어
  • #국내ib
  • #ib영어
  • #세이지프렙
  • #압구정어학원
  • #압구정초
  • #신구초
0 0 9
yu41pak 열린마당톡
All-In-One 기초 영어(제 08-1강)
All-In-One 기초 영어(제 08-1강) 인사/ Greeting --다음은 일상에서 통상 주고 받는 인사말들의 유형이다. 어디에 강세를 주는가만 잘 알고 몇 …더보기
1 2 12
goodsoook 열린마당톡 2026년 설날 인사말 설날 이미지 근하신년 카드 무료 다운로드
2026년 설날 인사말 설날 이미지 근하신년 카드 무료 다운로드
2026년 설날 인사말 설날 이미지 근하신년 카드 무료 다운로드2026년 말띠 해(병오년) 설날을 맞이하여 이웃에게 따뜻한 인사말을 전해보세요. 상대방과의 관계나 상황에 맞춰 골…더보기
  • #설날인사말문구
  • #병오년인사말
  • #새해인사문구
  • #설날이미지
  • #설날일러스트
  • #설날카드
  • #연하장문구
  • #레나몽티스토리
  • #설날무료이미지
  • #2026설날인사말
  • #2026설날인사
  • #2026설날인사
0 0 14
aclass_ 열린마당톡 [IB MATH AA HL] 1타 강사가 직접 고른 핵심 단원 세트
[IB MATH AA HL] 1타 강사가 직접 고른 핵심 단원 세트
누적수강생 7,623명,국제학교 IB 전문 교육기관, 로얄아이비.SAT 1500+ 국내최다 1,479명 배출,베테랑스에듀.검증된 두 브랜드가 만나 탄생한국제학교 전문 프리미엄 인…더보기
0 0 12
sageprep6025 열린마당톡 ★단 5회로 에세이 점수 올리는 실전 라이팅 교정 워크숍 (2/28 개강)
★단 5회로 에세이 점수 올리는 실전 라이팅 교정 워크숍 (2/28 개강)
♐신학기 GPA 점프업! 5️⃣단 5회, 실전 라이팅 교정 워크숍 ❣️❣️ 온라인 2차 개강: 2월 28일(토) ✅글을 고쳐주는 수업은 많지만고칠 수 있게 만드는 수업은 다릅니…더보기
  • #국제학교에세이
  • #국제학교라이팅
  • #국제학교Essay
  • #국제학교GPA
  • #국제학교영어
  • #에세이학원
  • #에세이특강
  • #라이팅교정특강
0 0 15
yu41pak 열린마당톡
All-In-One 기초 영어(제 07 강)
All-In-One 기초 영어(제 07 강) 의문사--what/무엇, which/어느 것, where/어디, why/왜, how/어떻게, who/누가, whose/…더보기
1 3 22
열린마당톡 더보기

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글쓰기

댓글 많은 Ktalk

  • [라디오서울 좋은아침 좋은… new15
  • 라디오서울과 하이트진로가 … new12
  • 한국산 라면 new10
  • [중국 결혼 문화]굴욕이란… new9
  • 행복은 어디에서 오는 걸까… new4
  • 제주 KFC 개웃기넼ㅋㅋㅋ… new4

조회수 많은 Ktalk

  • [무료 웨비나] 아이비리그… new0
  • 무료상담 new0
  • G5–10 GPA 올리는 … new0
  • 텔레미어 미국진출사업 도와… new0
  • [주니어 정규수업] 국제학… new0
  • ESimcity – 한국,… new0

사진으로 보는 Ktalk

  • 2026년 음력 새해 맞이 부처님 사리 전시회 2026년 음력 새해 맞이 부처님 사리 전시회
  • 재외동포청 청사 논란, ‘지역 유치’가 아니라 ‘동포 편익’이 기준이어야 한다 재외동포청 청사 논란, ‘지역 유치’가 아니라 ‘동포 편익’이 기준이어야 한다
  • 사람살리는 정치! 사람살리는 정치!

카테고리

미국에서 나와 비슷한 한인들과
이웃이 되는 공간!
  • 전체
  • 뉴스 제보 New
  • 오늘의 일상톡
  • 지역소식톡
  • 반려동물톡
  • 속풀이톡
  • 정치·이슈톡
  • 열린마당톡
  • 홍보톡
×

선택하기

카테고리를 선택해주세요.

  • 전체
  • 뉴스제보 New
  • 오늘의 일상톡
  • 지역소식톡
  • 반려동물톡
  • 속풀이톡
  • 정치·이슈톡
  • 열린마당톡
  • 홍보톡
중복선택 가능합니다.
선택저장
한국일보
사이트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교환/환불정책 광고운영
3731 Wilshire Blvd., 8th Floor, Los Angeles, CA, 90010, USA Tel.(323)450-2601
Ktown1번가 대표이메일 webinfo@koreatimes.com | 업소록 문의 yp@koreatimes.com
Powered by The Korea Times. Copyright ©The Korea Time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