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염소농장 2026년 힘찬 첫출발
온종일 곁에 머물러 관리할 사람도 없고 봄철에는 먹을 것도 부족한데 계속 새끼를 낳게 할 순없어 작년에 숫염소를 팔았습니다. 올해엔 향후 몇달동안 농장 생활관에 머물 신입 박농부님이 있으니 먹을 것도 주고 보살 필 수도 있게 되어 다시 새끼를 낳도록 하기 위해 새로 숫염소를 들여 왔습니다. 물론 씨를 섞어야 하는 목적도 있습니다.
NC 염소 농장 이야기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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