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종착역 양로원
내 사부님께서 양로원에 입원하셨다.
올 삼월에도 스키를 같이 타러 다니셨는데 급격히 건강을 잃으셨다.
그 가족이나 사모님을 힐난 하려는 것은 아니나
나이드신 분의 세식사 끼니를 수발하는 것이 바쁜 미국생활에 쉬은것은 아니지만
노인분 건강에는 치명적 결과를 초래하게 된다.
사모님과 상의를 하여 차라리 양로원에 게시는게 낳겠다고 하고
병원 퇴원 후 바로 양로원으로 모셨다.
한 인생을 빛나게 사신 분께서 아들 딸 훌륭히 고등교육 시키고
초라히 양로원에 입원하시는데 만감이 교차했다.
85세의 연세에 기억력을 잃으시고 계시지만 용케도 제자를 잘 기억해 주신다.
"사부님은 자동스키어예요. 어떻게 걷는 것은 꾸부정하시면서
스키는 선수 같이 타세요"라던 올해 초의 얘기를 떠올리며
양로원의 주의를 살펴보니 모두 종착역에서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인생은 자기 혼자 사는 것이라지만 배우자나 자녀의 역활에 심한 배신감을
느꼈다. 아는이의 어머니가 남편 사별하자 얼마 안있어 얼굴에 색기가 돌더니
금방 서방놈 하나 껴차고 자기 아버지가 이룩한 사업체에 버젓이
둘이 주인 행세함에 치를 떨다 사업체를 팔아 없엔 예가 있지만
가족의 예와 도가 너무 싸구려 같아 착잡한 마음이다.
올 삼월에도 스키를 같이 타러 다니셨는데 급격히 건강을 잃으셨다.
그 가족이나 사모님을 힐난 하려는 것은 아니나
나이드신 분의 세식사 끼니를 수발하는 것이 바쁜 미국생활에 쉬은것은 아니지만
노인분 건강에는 치명적 결과를 초래하게 된다.
사모님과 상의를 하여 차라리 양로원에 게시는게 낳겠다고 하고
병원 퇴원 후 바로 양로원으로 모셨다.
한 인생을 빛나게 사신 분께서 아들 딸 훌륭히 고등교육 시키고
초라히 양로원에 입원하시는데 만감이 교차했다.
85세의 연세에 기억력을 잃으시고 계시지만 용케도 제자를 잘 기억해 주신다.
"사부님은 자동스키어예요. 어떻게 걷는 것은 꾸부정하시면서
스키는 선수 같이 타세요"라던 올해 초의 얘기를 떠올리며
양로원의 주의를 살펴보니 모두 종착역에서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인생은 자기 혼자 사는 것이라지만 배우자나 자녀의 역활에 심한 배신감을
느꼈다. 아는이의 어머니가 남편 사별하자 얼마 안있어 얼굴에 색기가 돌더니
금방 서방놈 하나 껴차고 자기 아버지가 이룩한 사업체에 버젓이
둘이 주인 행세함에 치를 떨다 사업체를 팔아 없엔 예가 있지만
가족의 예와 도가 너무 싸구려 같아 착잡한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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