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로 자동차 여행 갑니다!
얼마전 어떤 페친의 10대 따님이 혼자 LA에서 칠레 남미 대륙 끝까지 자동차로 갇다 LA로 되돌아올 예정이라며 여행을 떠낫다고 했다. 그래 그건 실현 불가능한 미친짓이라고 빨리 전화해서 되돌아 오라고 하라고 했더니 페절을 했다. 그때도 그분의 벽을 보니 지금처럼 아주 자랑스럽고 용감한 따님을 두셧다는 격려와 칭찬으로 벽이 도배가 되엇었다. 그런데 불행하게도 꿈과 현실은 다른거고 그건 용감하고 자랑 스러운게 아니라 아주 무모하고 어처구니 없는 행동이었다.
왜냐면 LA에서 자동차로 칠레 남미 대륙 끝가지 갇다 오려면 여러 가지 문제에 부딧히게 되는데 그중 제일 위험한게 바로 갱 + 인질 강도범 들이다. 가령 예를 들자면 멕시코와 같은경우 갱 문제와 범죄가 너무 심각하다보니 미국과 멕시코 사이의 국경을 넘자마자 바로 눈에 뜨이는게 뭐냐면 기관총과 발칸포로 중 무장한 장값차에 멕시코 군 특수부대이다. 그게 그들이 미국과 싸우기위해 동원된 군대가 아니라 거의 매일 저녁 갱과의 총격전을 벌이기 위해 동원된 군대이다.
멕시코는 물론이고 중 남미 대부분의 나라가 정정이 불안정하면서 갱과 인질 강도범죄가 난무하는데 특히 멕시코와 같은경우에는 중 남미에서 미국으로 밀 입국 하려는 이민자들이 하루에도 몇명씩 쥐도새도 모르게 죽어 없어지는 나라가 바로 멕시코이다 심지어는 미국에서 까지 사람을 납치해 가는가 하면 멕시코 여행객이나 멕시코 내에서만 일년에 최저 수백명의 여성이 납치되어 갱들의 인질이 되거나 아니면 강도 강간을 당한후 쥐도새도 모르게 죽어 없어지거나 그도 아니면 아주 잔인하게 살해되어 길바닥에 버려지는 나라가 바로 멕시코이다.
특히 미국에서 멕시코 국경을 넘어 멕시코 시티쪽으로 향하게 되면 국경을 넘자 마자 얼마안가 비포장 도로가 시작 되는데 이정표가 없다보니 GPS가 작동을 하지 않다보니 이길이 멕시코 시티로 가는 길인지 아니면 저길이 멕시코 시티로 가는 길인지 그 길을 여러번 오간 사람도 헷갈릴때가 많다. 특히 멕시코 국경을 넘게되면 멕시코인중 거의 대부분이 영어를 단 한마디도 못하면서 지도를 볼줄 모르고 그게 중 남미 쪽으로 내려가면 내려 갈수록 학력 수준이 더 낯아 지면서 더심각해진다. 아마도 망망 대해에서 나침반도 없이 항해하는것도 그보다는 더 답답하지 않을듯싶다?
그런데 그렇게 어렵게 멕시코를 통과해 과테말라 국경에 이르렇다 해도 내 맘대로 그 국경 검문소를 통과할수 있는게 아니고 그동네에서는 민간인은 물론이고 경찰과 군인이 총을들고 민간인 여행객들을 상대로 강도짓을 한다. 그런데 더 심각한 문제는 그 모든것을 다 뚥고 나간다 하더라도 LA 에서 칠레까지 연결된 도로 자체가 존재하지 않다보니 거대한 산맥에 길이 없는데 그 산을 어떠게 넘겟다는 얘기인지? 깊고 물쌀이 센 강에 다리가 없는데 그런 강을 어떠게 자동차를 가지고 건너 가겟다는 말이며 사막에 길이 없는데 길도없는 비포장 도로를 이정표도 없이 GPS도 없이 어떠게 통과 하겟다는 이야기인지? 남미 횡단여행, 중앙 아시아 종단여행의 여행자가 없는것은 다 이유가 있어서 그런것임을 알아야 한다.
왜냐면 LA에서 자동차로 칠레 남미 대륙 끝가지 갇다 오려면 여러 가지 문제에 부딧히게 되는데 그중 제일 위험한게 바로 갱 + 인질 강도범 들이다. 가령 예를 들자면 멕시코와 같은경우 갱 문제와 범죄가 너무 심각하다보니 미국과 멕시코 사이의 국경을 넘자마자 바로 눈에 뜨이는게 뭐냐면 기관총과 발칸포로 중 무장한 장값차에 멕시코 군 특수부대이다. 그게 그들이 미국과 싸우기위해 동원된 군대가 아니라 거의 매일 저녁 갱과의 총격전을 벌이기 위해 동원된 군대이다.
멕시코는 물론이고 중 남미 대부분의 나라가 정정이 불안정하면서 갱과 인질 강도범죄가 난무하는데 특히 멕시코와 같은경우에는 중 남미에서 미국으로 밀 입국 하려는 이민자들이 하루에도 몇명씩 쥐도새도 모르게 죽어 없어지는 나라가 바로 멕시코이다 심지어는 미국에서 까지 사람을 납치해 가는가 하면 멕시코 여행객이나 멕시코 내에서만 일년에 최저 수백명의 여성이 납치되어 갱들의 인질이 되거나 아니면 강도 강간을 당한후 쥐도새도 모르게 죽어 없어지거나 그도 아니면 아주 잔인하게 살해되어 길바닥에 버려지는 나라가 바로 멕시코이다.
특히 미국에서 멕시코 국경을 넘어 멕시코 시티쪽으로 향하게 되면 국경을 넘자 마자 얼마안가 비포장 도로가 시작 되는데 이정표가 없다보니 GPS가 작동을 하지 않다보니 이길이 멕시코 시티로 가는 길인지 아니면 저길이 멕시코 시티로 가는 길인지 그 길을 여러번 오간 사람도 헷갈릴때가 많다. 특히 멕시코 국경을 넘게되면 멕시코인중 거의 대부분이 영어를 단 한마디도 못하면서 지도를 볼줄 모르고 그게 중 남미 쪽으로 내려가면 내려 갈수록 학력 수준이 더 낯아 지면서 더심각해진다. 아마도 망망 대해에서 나침반도 없이 항해하는것도 그보다는 더 답답하지 않을듯싶다?
그런데 그렇게 어렵게 멕시코를 통과해 과테말라 국경에 이르렇다 해도 내 맘대로 그 국경 검문소를 통과할수 있는게 아니고 그동네에서는 민간인은 물론이고 경찰과 군인이 총을들고 민간인 여행객들을 상대로 강도짓을 한다. 그런데 더 심각한 문제는 그 모든것을 다 뚥고 나간다 하더라도 LA 에서 칠레까지 연결된 도로 자체가 존재하지 않다보니 거대한 산맥에 길이 없는데 그 산을 어떠게 넘겟다는 얘기인지? 깊고 물쌀이 센 강에 다리가 없는데 그런 강을 어떠게 자동차를 가지고 건너 가겟다는 말이며 사막에 길이 없는데 길도없는 비포장 도로를 이정표도 없이 GPS도 없이 어떠게 통과 하겟다는 이야기인지? 남미 횡단여행, 중앙 아시아 종단여행의 여행자가 없는것은 다 이유가 있어서 그런것임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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