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당에 온 이유
젊은날
모두가 힘든 암흑의 시기 였읍니다
서빙고 서대문 형무소
중앙 정보부 남영동 안기부
이름만 들어도 소름 끼치도록 무서운 곳 들이
우리와 이웃 하고 있었습니다
가본적도 본적도 없는 이곳들은 전설을 자랑하고 있었습니다
들어가면 최하 불구가 돼서 나온다는
버젓이 고문과 학살이 자행돼 오는 이곳들은
철폐를 주장하는 시민의 목소리와 요구는 챃아볼수가 없었고
나만 안부딪히고 살면 그만이라 생각하고
까라면 알아서 더 까주고 살던 비굴의 시절 이었읍니다
그곳에서 죽어 넘어가던 친구도 타인처럼 여기며숨죽여
내게 불똥만 튀지 말라 숨을 죽이고 또 죽여 살던 그런 시절이
있었습니다
세월이 흐르고 또 흐르고 난 미국땅에 와서
그제야 친구들 걱정을 하기 시작 했읍니다
안전 지대에 와서 사고 현장을 뒤돌아 보듯
부끄러움과 미안함에 가슴이 미어 졌지만 그 또한
사치행각 이었읍니다
김근태씨 소식이 들리고 부인이신 인 제근님의 절규가
육성 테잎으로 미주에 퍼졌읍니다
남편이 고문으로 죽어 간다고 사과 하루 한개면
목숨 유지에 도움이 되겠노라고 도와 달라고
동안 미안함에 기꺼이 육성테잎 팔아
사과 보내기 운동에 동참 하였습니다
반응은 냉담 이상 이었읍니다
대부분의 교회에서정치 불관여란 명분아닌 명분을 근거로
주일날 광고목록에서 거절 당했습니다
과연 예수님이 그 상황을 보았다면 무슨말을 했을까 아직도
궁금해 후에 죽으면 저승에서 예수만나 꼭 물어보고 싶습니다
7불씩 15개 배정받아 한개도 못 팔고
내가 다 사 주었던 기억 .그완 관계없이 난 한국의 민주화에
무임승차 한 뻔뻔한 자 이지요. 형극의 길을 주머니돈 몇푼으로
자가용타고 간거지요
미안한 마음은 여전히 가슴깊이 남아있고
속절없이 시간은 가고
그러다 IMF가 오고 김대중 노무현님이 대통령이되는
기상 천외한 일이 발생합니다
가슴 깊은 곳 빚쟁이 감정이 없어 지네요
아 이제 조금은 빚을 갚은 심경
홀가분 했습니다
슈퍼맨이 아닌담에야 오천년 묵은 숙제를 어찌 짧은 10년에 풀랴
두분은 역시 기대 이상이었읍니다
민주 국가에서 가장 기본이 무엇 입니까
빼앗긴 시민의 권력을 시민들에게 오천년 역사에
처음으로 돌려 주었습니다 허나 그도 잠깐 가해자 였던 자들이 뉘우침과 사과는 고사하고
수구언론과 결탁하여 또다시 모략과 색깔론으로노대통령을 죽음로 몰고야 말았습니다
친구를 잃고 친구같은 대통령을 잃고 앞으로도 끊임없는 색깔론에 잃게될 많은 사람들이 눈에
미리 보이기 시작 합니다
또다시 마음의 빚은 쌓여가는데 난 친구를 잃을때처럼 또다시 외면하고 무기력 하네요
그래서 용을 써보려고요
내 친구가 폭도도 종북도 아니었고
지금 종북으로 덮여 씌워지는 우리 조국의 사람들도 결코
아니니 제발 공부좀하고 이젠 더이상 그 진절머리나는 종북타령
우리 국민이 막아보자고 그래서 이곳에서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한줄한줄
써 봅니다. 인혁당의 실체가 없듯이 종북의 실체도 없다고 내 목숨을 걸고 단언 하며
통일에 향한 마음으로 동족에 대한 동질성이 좀더 강한 사람들이
있는것 일 뿐 그 이상 절대 북을 동경 하거나 친북성향과 는 거리가 먼 사람 들이며
수구 언론과 기득권자들의 100% 합작품임을 알리려고 이 열당에 왔습니다
모두가 힘든 암흑의 시기 였읍니다
서빙고 서대문 형무소
중앙 정보부 남영동 안기부
이름만 들어도 소름 끼치도록 무서운 곳 들이
우리와 이웃 하고 있었습니다
가본적도 본적도 없는 이곳들은 전설을 자랑하고 있었습니다
들어가면 최하 불구가 돼서 나온다는
버젓이 고문과 학살이 자행돼 오는 이곳들은
철폐를 주장하는 시민의 목소리와 요구는 챃아볼수가 없었고
나만 안부딪히고 살면 그만이라 생각하고
까라면 알아서 더 까주고 살던 비굴의 시절 이었읍니다
그곳에서 죽어 넘어가던 친구도 타인처럼 여기며숨죽여
내게 불똥만 튀지 말라 숨을 죽이고 또 죽여 살던 그런 시절이
있었습니다
세월이 흐르고 또 흐르고 난 미국땅에 와서
그제야 친구들 걱정을 하기 시작 했읍니다
안전 지대에 와서 사고 현장을 뒤돌아 보듯
부끄러움과 미안함에 가슴이 미어 졌지만 그 또한
사치행각 이었읍니다
김근태씨 소식이 들리고 부인이신 인 제근님의 절규가
육성 테잎으로 미주에 퍼졌읍니다
남편이 고문으로 죽어 간다고 사과 하루 한개면
목숨 유지에 도움이 되겠노라고 도와 달라고
동안 미안함에 기꺼이 육성테잎 팔아
사과 보내기 운동에 동참 하였습니다
반응은 냉담 이상 이었읍니다
대부분의 교회에서정치 불관여란 명분아닌 명분을 근거로
주일날 광고목록에서 거절 당했습니다
과연 예수님이 그 상황을 보았다면 무슨말을 했을까 아직도
궁금해 후에 죽으면 저승에서 예수만나 꼭 물어보고 싶습니다
7불씩 15개 배정받아 한개도 못 팔고
내가 다 사 주었던 기억 .그완 관계없이 난 한국의 민주화에
무임승차 한 뻔뻔한 자 이지요. 형극의 길을 주머니돈 몇푼으로
자가용타고 간거지요
미안한 마음은 여전히 가슴깊이 남아있고
속절없이 시간은 가고
그러다 IMF가 오고 김대중 노무현님이 대통령이되는
기상 천외한 일이 발생합니다
가슴 깊은 곳 빚쟁이 감정이 없어 지네요
아 이제 조금은 빚을 갚은 심경
홀가분 했습니다
슈퍼맨이 아닌담에야 오천년 묵은 숙제를 어찌 짧은 10년에 풀랴
두분은 역시 기대 이상이었읍니다
민주 국가에서 가장 기본이 무엇 입니까
빼앗긴 시민의 권력을 시민들에게 오천년 역사에
처음으로 돌려 주었습니다 허나 그도 잠깐 가해자 였던 자들이 뉘우침과 사과는 고사하고
수구언론과 결탁하여 또다시 모략과 색깔론으로노대통령을 죽음로 몰고야 말았습니다
친구를 잃고 친구같은 대통령을 잃고 앞으로도 끊임없는 색깔론에 잃게될 많은 사람들이 눈에
미리 보이기 시작 합니다
또다시 마음의 빚은 쌓여가는데 난 친구를 잃을때처럼 또다시 외면하고 무기력 하네요
그래서 용을 써보려고요
내 친구가 폭도도 종북도 아니었고
지금 종북으로 덮여 씌워지는 우리 조국의 사람들도 결코
아니니 제발 공부좀하고 이젠 더이상 그 진절머리나는 종북타령
우리 국민이 막아보자고 그래서 이곳에서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한줄한줄
써 봅니다. 인혁당의 실체가 없듯이 종북의 실체도 없다고 내 목숨을 걸고 단언 하며
통일에 향한 마음으로 동족에 대한 동질성이 좀더 강한 사람들이
있는것 일 뿐 그 이상 절대 북을 동경 하거나 친북성향과 는 거리가 먼 사람 들이며
수구 언론과 기득권자들의 100% 합작품임을 알리려고 이 열당에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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