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
소시적에 이성에게 인기없었던 사람 있나?
모두 백전의 용사로써 무용담이 있지.
나도 20여명의 아리따운 아기씨들을 냇가에 모아 놓고 수영지도를 하고
안하겠다는 개인수영지도도 할 수 없이 하기도 했었다.
딴사람은 20여분 후면 다 뜨는데
정말인지 흑심인지 안뜨는 이쁜여자가 꼭있다.
밤에 조카와 텐트에서 스립핑백에 따뜻함에 곤히자다
춥다며 파고드는 여학생에 놀라 추운 새벽 궁여지책 냇가에 몸담그는 추억도 있다.
명동청년회 시절에는 여자아이들을 몰고 다닌다고 여몰이란 별명도 있었다.
헌데 그 인기가 열당에서도 식지가 안는기라....
특히 알랑가 빈칸의 열정이 너무 대견하다.
난 관여하고 싶지도 않은 관심 밖 친구가 그리 개기고 내글에 달라 붙는게
구대기 똥 욕심만은 아닌 것 같다.
이친구도 날 너무 짝사랑 하는거 아냐?
기럼 기집이여 호모여?
모두 백전의 용사로써 무용담이 있지.
나도 20여명의 아리따운 아기씨들을 냇가에 모아 놓고 수영지도를 하고
안하겠다는 개인수영지도도 할 수 없이 하기도 했었다.
딴사람은 20여분 후면 다 뜨는데
정말인지 흑심인지 안뜨는 이쁜여자가 꼭있다.
밤에 조카와 텐트에서 스립핑백에 따뜻함에 곤히자다
춥다며 파고드는 여학생에 놀라 추운 새벽 궁여지책 냇가에 몸담그는 추억도 있다.
명동청년회 시절에는 여자아이들을 몰고 다닌다고 여몰이란 별명도 있었다.
헌데 그 인기가 열당에서도 식지가 안는기라....
특히 알랑가 빈칸의 열정이 너무 대견하다.
난 관여하고 싶지도 않은 관심 밖 친구가 그리 개기고 내글에 달라 붙는게
구대기 똥 욕심만은 아닌 것 같다.
이친구도 날 너무 짝사랑 하는거 아냐?
기럼 기집이여 호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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