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당이 광고수입을 많이 올리려면
한국일보 열린마당의 책임자는 광고수입을 많이 올리는 방법이 뭔가를 알아차려야 할 것이다.
(먼저, 한창 반쯤 써놓은 글을 갑자기 사라지게 하는 짓을 하지 말아야 할것이다.)
열린마당은 광고수입을 위하여 운영되는 곳이다. 현재로 9개의 광고가 올라와 있으나, 아직 여백이 많이 남아있다. 더 많은 광고주들이 군침을 흘리며 더 비싼 광고료도 마다 하지 않을 정도로 독자들을 이곳으로 많이 유인해야 한다. 多多益善(다다익선)이라 하던가?
그러러면, 어떤 사람들이 여기를 찾는가를 알아봐야 하겠지. 성별, 나이, 경력, 학력, 취미, 이민온지 몇년, 어느 지역, 등등으로 말이다.
만일에 독자들은 4-50대인데, 6-70대가 자기들의 과거얘기만 늘어놓으면 실증을 내겠지. 또한 젊은이들이나 방금 이민온 사람들이 주종을 이루면 시간이 많은 늙은이는 열당을 멀리하게 된다.
그러면 대중적이라 합니까, 요즘 한국TV에서 젊은이들이 온갓 요란한 치장에 웃기지도 않는 과장으로, 또는 한국의 연속극들의 울고 짜고 시비하고 싸우는... 그런 것을 여기에서도 재생하여야 독자들이 좋아할건가를 알아봐야 하겠지요? 아니면 한 세상 다 살고 곧 떠나야 할 노털들이 자식을 훈계하듯이 과거얘기나 넉두리 해야 쓰겠오이까?
요 몇일 전에 "열당의 역사가"라면서 하루 이틀을 큰소리 하던 분이 몇일째 않보이는데, 이 양반이 "무학대사와 태조 이성계"의 글도 좋지만 싸움질 하는 것도 재미있다고. 그것에 맞장구를 치면서 어떤 여자분이 자기도 글을 읽으려고 여기를 들르는게 아니라더군. 요는 말쌈하는 것이 재미있다는 이바구인데...
앞에서 분류한 대로 독자층이 이렇게 다양하다가 보니, 싸움이 그칠 날이 없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내가 6년 가까이 이곳을 드나거려 왔건만, 조용한 날은 별로 없고 어쨌거나 시비에 멱살잡기가 난무해왔었다. 누가 나서서 겨우 떼어놓을량 하면, 소위 "배울게 있는 글을 올리면" 갑자기 조용해지는 거라. 왜냐구요? 삿대질과 멱살잡기가 없으니까 그러지... '물어보나 마나'라는 거라.
독자층을 우로 치나 좌로 치나 공통되게 모두들 재밋어 하는 바는 인신공격에다, 험담하고 욕질 잘하는 사람이 단연 이곳의 주인공이 돼야 한다는 사실은 비극적이다. 그러나 "국민이 원한다면 하야도 했던" 이승만 박사의 논리와 매우 흡사하다고 볼 수가 있을런지.
그럼 그런 사람들이 누구냐? bub za란 분을 우선 추대해야 하겠지요. 다음에 so what라는 깐죽이, 그리고 돼지 좋아하는 촬촬촬 선생이 되겠읍니다. 문제는 이 양반들이 정도를 지나치면서 실력을 발휘 해왔던 데에 있읍니다. 그 와중에 善意(선의)의 피해자가 속축하게 됐다는 데에 문제점이 남습니다. 식상한 독자들이 점차 뜸해지면서 몇 않남은 필자들이 보따리를 싸매고 고향 삼천리 하다 보니끼니 하루에 한편도 글이 아니 올라오는 날이 비일비재라. 어쨌거나 눌러붙어서 이들과 응수하면서 끝까지 곤혹을 치루는 분들은 "욕지거리의 단어가 섞여 있다"고 무조건 올라오지도 못하게 하는 처사를 감내야 합네다. 뭐 대단히 즐거운 일이라고...
결국 누가 손해를 보는 겁니까? 한국일보가 독자를 잃게 되고 그러고는 회사수입에 바닥이 들여다 보이게 누군가가 운영하고 있다는 결론이 나오지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나?
어쨌거나 bub zs로 하여금 계속 욕을 하도록 권면해야 하고, so what으로 하여금 필자들의 애간장을 태우도록 놔둬야 할 것이며, 철철철 선생은 계속 더 아니 나온다며 또 나와서는 된 소리로 멱을 따려고 달려들도록 해야합네다요. 쉽게 말해서 우선적으로 한국일보가 돈을 벌어야 할게 아닌가베. 여기가 문제아들을 위한 자선단체가 되는 한이 있더라도 말이요. 내 말이 틀려요?
禪涅槃
(먼저, 한창 반쯤 써놓은 글을 갑자기 사라지게 하는 짓을 하지 말아야 할것이다.)
열린마당은 광고수입을 위하여 운영되는 곳이다. 현재로 9개의 광고가 올라와 있으나, 아직 여백이 많이 남아있다. 더 많은 광고주들이 군침을 흘리며 더 비싼 광고료도 마다 하지 않을 정도로 독자들을 이곳으로 많이 유인해야 한다. 多多益善(다다익선)이라 하던가?
그러러면, 어떤 사람들이 여기를 찾는가를 알아봐야 하겠지. 성별, 나이, 경력, 학력, 취미, 이민온지 몇년, 어느 지역, 등등으로 말이다.
만일에 독자들은 4-50대인데, 6-70대가 자기들의 과거얘기만 늘어놓으면 실증을 내겠지. 또한 젊은이들이나 방금 이민온 사람들이 주종을 이루면 시간이 많은 늙은이는 열당을 멀리하게 된다.
그러면 대중적이라 합니까, 요즘 한국TV에서 젊은이들이 온갓 요란한 치장에 웃기지도 않는 과장으로, 또는 한국의 연속극들의 울고 짜고 시비하고 싸우는... 그런 것을 여기에서도 재생하여야 독자들이 좋아할건가를 알아봐야 하겠지요? 아니면 한 세상 다 살고 곧 떠나야 할 노털들이 자식을 훈계하듯이 과거얘기나 넉두리 해야 쓰겠오이까?
요 몇일 전에 "열당의 역사가"라면서 하루 이틀을 큰소리 하던 분이 몇일째 않보이는데, 이 양반이 "무학대사와 태조 이성계"의 글도 좋지만 싸움질 하는 것도 재미있다고. 그것에 맞장구를 치면서 어떤 여자분이 자기도 글을 읽으려고 여기를 들르는게 아니라더군. 요는 말쌈하는 것이 재미있다는 이바구인데...
앞에서 분류한 대로 독자층이 이렇게 다양하다가 보니, 싸움이 그칠 날이 없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내가 6년 가까이 이곳을 드나거려 왔건만, 조용한 날은 별로 없고 어쨌거나 시비에 멱살잡기가 난무해왔었다. 누가 나서서 겨우 떼어놓을량 하면, 소위 "배울게 있는 글을 올리면" 갑자기 조용해지는 거라. 왜냐구요? 삿대질과 멱살잡기가 없으니까 그러지... '물어보나 마나'라는 거라.
독자층을 우로 치나 좌로 치나 공통되게 모두들 재밋어 하는 바는 인신공격에다, 험담하고 욕질 잘하는 사람이 단연 이곳의 주인공이 돼야 한다는 사실은 비극적이다. 그러나 "국민이 원한다면 하야도 했던" 이승만 박사의 논리와 매우 흡사하다고 볼 수가 있을런지.
그럼 그런 사람들이 누구냐? bub za란 분을 우선 추대해야 하겠지요. 다음에 so what라는 깐죽이, 그리고 돼지 좋아하는 촬촬촬 선생이 되겠읍니다. 문제는 이 양반들이 정도를 지나치면서 실력을 발휘 해왔던 데에 있읍니다. 그 와중에 善意(선의)의 피해자가 속축하게 됐다는 데에 문제점이 남습니다. 식상한 독자들이 점차 뜸해지면서 몇 않남은 필자들이 보따리를 싸매고 고향 삼천리 하다 보니끼니 하루에 한편도 글이 아니 올라오는 날이 비일비재라. 어쨌거나 눌러붙어서 이들과 응수하면서 끝까지 곤혹을 치루는 분들은 "욕지거리의 단어가 섞여 있다"고 무조건 올라오지도 못하게 하는 처사를 감내야 합네다. 뭐 대단히 즐거운 일이라고...
결국 누가 손해를 보는 겁니까? 한국일보가 독자를 잃게 되고 그러고는 회사수입에 바닥이 들여다 보이게 누군가가 운영하고 있다는 결론이 나오지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나?
어쨌거나 bub zs로 하여금 계속 욕을 하도록 권면해야 하고, so what으로 하여금 필자들의 애간장을 태우도록 놔둬야 할 것이며, 철철철 선생은 계속 더 아니 나온다며 또 나와서는 된 소리로 멱을 따려고 달려들도록 해야합네다요. 쉽게 말해서 우선적으로 한국일보가 돈을 벌어야 할게 아닌가베. 여기가 문제아들을 위한 자선단체가 되는 한이 있더라도 말이요. 내 말이 틀려요?
禪涅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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