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기가찬다.
부처님 오신날은 불자들에게 일년중 가장 큰 명절이다.
그러나 개신교도들에게는 두드러기가 나는날인 모양이다.
조계사 에서 200미터도 떨어지지않는
공평사거리에서 일부 개신교도들이 진을 치고 조계사로 들어가는
불자들에게 회유와 협박조로 '예수는 유일한 그리스도'라는 피킷을
들고 시비를 거는 모습을 보고 누가 경찰에 신고를 했는데
입건사항이 안된다고 툇짜를 맞은 모양이다.
또 세월호 대참사를 이르킨 해운사의 실질적인 소유주인 구원파교주는
여전히 대국민 사과는 커녕 그 자식새끼들은 사고나자말자 해외로
도망을 갔다는군.
그리고 500여명의 광신자들을 동원해서 인천지검에 모여 시위농성을
하며 구원파의 부패를 고발하는 사람에게는 미행 감시를 하며
살해 협박까지 한다고 하는 뉴스를 봤다.
누군가가 망상에 시달리면 정신이상이라고 하지만
다수가 망상에 시달리면 그걸 종교라고 한다라고 로버트 퍼시그인가
하는 사람이 말한게 생각난다.
종교에 미치면 누구나가 사유능력을 상실한 미치광이가 된다고
한 어느 안티분의 말에 200% 동감하는 바이다.
내가 믿는종교는 앙그런데? 라고 할 자신있는 사람 있나?
종교는 인간의 삶속에 깊이 뿌리밖혀있는 필요악인지는 모르나
자기도 같은 미치광이 인간이 되어가는줄도 모르고 남들 믿는 종교를
이단이니 사이비니 단죄하는 기가차는 꼬락서니를 보니까 더욱
메스꺼워져 오는 기분이 드는건 어쩔수가 없다.
누가 뭐래도 '하나님은 사랑이시라고?' 그래 사랑이신 하나님 자알
믿으시고 혼자 천당가세요.
그러나 개신교도들에게는 두드러기가 나는날인 모양이다.
조계사 에서 200미터도 떨어지지않는
공평사거리에서 일부 개신교도들이 진을 치고 조계사로 들어가는
불자들에게 회유와 협박조로 '예수는 유일한 그리스도'라는 피킷을
들고 시비를 거는 모습을 보고 누가 경찰에 신고를 했는데
입건사항이 안된다고 툇짜를 맞은 모양이다.
또 세월호 대참사를 이르킨 해운사의 실질적인 소유주인 구원파교주는
여전히 대국민 사과는 커녕 그 자식새끼들은 사고나자말자 해외로
도망을 갔다는군.
그리고 500여명의 광신자들을 동원해서 인천지검에 모여 시위농성을
하며 구원파의 부패를 고발하는 사람에게는 미행 감시를 하며
살해 협박까지 한다고 하는 뉴스를 봤다.
누군가가 망상에 시달리면 정신이상이라고 하지만
다수가 망상에 시달리면 그걸 종교라고 한다라고 로버트 퍼시그인가
하는 사람이 말한게 생각난다.
종교에 미치면 누구나가 사유능력을 상실한 미치광이가 된다고
한 어느 안티분의 말에 200% 동감하는 바이다.
내가 믿는종교는 앙그런데? 라고 할 자신있는 사람 있나?
종교는 인간의 삶속에 깊이 뿌리밖혀있는 필요악인지는 모르나
자기도 같은 미치광이 인간이 되어가는줄도 모르고 남들 믿는 종교를
이단이니 사이비니 단죄하는 기가차는 꼬락서니를 보니까 더욱
메스꺼워져 오는 기분이 드는건 어쩔수가 없다.
누가 뭐래도 '하나님은 사랑이시라고?' 그래 사랑이신 하나님 자알
믿으시고 혼자 천당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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