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자와 징기스칸의 공통점.
법자와 나 징기스칸은 공통점이 있다.
밑에 단경파가 말한데로다.
단경파의 언급에 딴지를 걸고싶은 생각은 없다.
왜냐하면 대체로 수긍이 가는 말이기 때문이다.
법자와 나의 공통점이라면 바로,
불의(不義)에는 그냥 참고 넘어가지 못하는 성격이다.
(사실 '불의'라고 느끼는것도 다분히 주관적이지만.)
게다가 온유한 표현으로는 호소력이 떨어진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어떤때는 극한적 표현이 동원되는데
이는 오히려 읽는 독자들에게 반감을 사기도 하는것이다.
아무리 옳은말이라도 어떻게 표현하는가에 따라서
상대방이 느끼는 필(feel)은 달라진다.
법자는 박통독재시절에 대해서 한을 품고 있는사람인것 같다.
법자 눈에는 박통 집권시 아무리 그의 공(功)이 있었다한들
헌법유린으로 국정을 찬탈하고 집권해서 18년동안 독재정치를
펼쳤다는것만으로도 입에 거품이 나는것이다.
게다가 박통은 공산당, 친일파라는 딱지가 붙어있으니
법자의 눈에는 더욱 가시같은 존재였을것이다.
고로 박통의 공이란것도 웃기는 짬뽕, 자다가 남의 다리 긁는
식으로 밖에는 들리지 않는것이다.
게다가 영원히 사라져야할 박통의 망령이 그의 딸
박근혜로 인해서 또다시 환생을 하게 되었으니 십년전에 먹은
오징어가 올라오는 느낌은 어쩌면 당연하다 하겠다.
그렇다고 열당에서 박통을 씹어봤자 돌아오는건 허공의 메아리다.
오히려 필진들의 반감만 싸게되고 왕따 당하는것이다.
법자는 박통옹호자들에게 비속언어로 반격하는것에 대해
심리적으로 카다르시스를 느끼는지는 몰라도 이는 잘못이며
오히려 역반응을 이르켰다.
박통에 대해서 좋지않게 생각하는 부류들 마져도
법자의 안하무인적인 태도에는 심기가 불편했을것이다.
나도 마찬가지다.
이곳 열린마당이 오픈된 이래 아마 내가 현 필진들 중에는
최고참이고 터줏대감일것이다. 그동안 내 글의 99%가 야소
씹는 글로 일관해 왔고, 자칭 안티야소임을 천명했다.
법자가 박통의 공을 발까락사이에 때처럼 느꼈듯이
나 또한 야소교의 사회봉사적 측면이나 아니면 불우한 이웃을
돕는일 같은 긍정적인면에 대해서는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소리 쯤으로 밖에는 인식을 하지 않았다.
야소교는 지구상에서 없어져야 할 종교쯤으로 느꼈으니
그들의 선행이 내 눈에 비칠리가 없었던것은 당연하다 하겠다.
그런다고 징기스칸의 안티 글 때문에 야소교가 없어지겠는가?
그야말로 달걀로 바위치는꼴 밖에 무슨 효과가 있단 말인가?
그러나 입다물로 그냥 참고 지나가기에는 내 몸에서 두드러기가
나는 소리를 듣지 않을수 없었기 때문에 까밣히려고 했던것이다.
사실은 법자같은 인물이 있었기에,
박통 옹호자들도 박통의 과오가 무엇이었는지 새삼 느끼게 된건
사실이었고 조금은 객관적인 측면에서 박통을 바라볼수 있는
시각이 생긴것이다.
또 나같은 과격 안티가 있었기에 현 야소교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비 종교인(야소인)들이 깨닫게 된것임은 부인할수 없다.
박통의 집권은 무조건 잘한것이 아니었고,
야소교는 무조건 절대 참 종교가 아니란것이 밣혀진것이고
객관적 차원에서 박통과 야소교를 판단할수 있는 힘이 생겼다고
봐야 한다는 말씀이다.
그래서, 민주사회는 항상 찬반 양론이 있게 마련이고
또한 있어야만 하는것이 아니겠는가?
법자와 내가 열당에서 잘했다고 변명하는것이 아니라,
분석을 해보면 그렇다는 것이다.
그러나 반성할것은, 아무리 의(義)에 굼주렸다고는 하지만
표현력 자체에 문제가 있고, 안하무인, 욕설과 독설로
일관된 글은 독자나 필진들에게 100% 반감을 싸게 되어있다는것은
느껴야 마땅하다.
나도 앞으로 극한적인 표현은 자제 하려고 노력 하겠지만
법자 또한 비속어,또는 욕설로 도배하는 파렴치한 짓은 하지 말았으면
한다.
누워서 침뱉기식 행태에 돌아오는 반응은 박수가 아니라 비난이기
때문이다.
밑에 단경파가 말한데로다.
단경파의 언급에 딴지를 걸고싶은 생각은 없다.
왜냐하면 대체로 수긍이 가는 말이기 때문이다.
법자와 나의 공통점이라면 바로,
불의(不義)에는 그냥 참고 넘어가지 못하는 성격이다.
(사실 '불의'라고 느끼는것도 다분히 주관적이지만.)
게다가 온유한 표현으로는 호소력이 떨어진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어떤때는 극한적 표현이 동원되는데
이는 오히려 읽는 독자들에게 반감을 사기도 하는것이다.
아무리 옳은말이라도 어떻게 표현하는가에 따라서
상대방이 느끼는 필(feel)은 달라진다.
법자는 박통독재시절에 대해서 한을 품고 있는사람인것 같다.
법자 눈에는 박통 집권시 아무리 그의 공(功)이 있었다한들
헌법유린으로 국정을 찬탈하고 집권해서 18년동안 독재정치를
펼쳤다는것만으로도 입에 거품이 나는것이다.
게다가 박통은 공산당, 친일파라는 딱지가 붙어있으니
법자의 눈에는 더욱 가시같은 존재였을것이다.
고로 박통의 공이란것도 웃기는 짬뽕, 자다가 남의 다리 긁는
식으로 밖에는 들리지 않는것이다.
게다가 영원히 사라져야할 박통의 망령이 그의 딸
박근혜로 인해서 또다시 환생을 하게 되었으니 십년전에 먹은
오징어가 올라오는 느낌은 어쩌면 당연하다 하겠다.
그렇다고 열당에서 박통을 씹어봤자 돌아오는건 허공의 메아리다.
오히려 필진들의 반감만 싸게되고 왕따 당하는것이다.
법자는 박통옹호자들에게 비속언어로 반격하는것에 대해
심리적으로 카다르시스를 느끼는지는 몰라도 이는 잘못이며
오히려 역반응을 이르켰다.
박통에 대해서 좋지않게 생각하는 부류들 마져도
법자의 안하무인적인 태도에는 심기가 불편했을것이다.
나도 마찬가지다.
이곳 열린마당이 오픈된 이래 아마 내가 현 필진들 중에는
최고참이고 터줏대감일것이다. 그동안 내 글의 99%가 야소
씹는 글로 일관해 왔고, 자칭 안티야소임을 천명했다.
법자가 박통의 공을 발까락사이에 때처럼 느꼈듯이
나 또한 야소교의 사회봉사적 측면이나 아니면 불우한 이웃을
돕는일 같은 긍정적인면에 대해서는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소리 쯤으로 밖에는 인식을 하지 않았다.
야소교는 지구상에서 없어져야 할 종교쯤으로 느꼈으니
그들의 선행이 내 눈에 비칠리가 없었던것은 당연하다 하겠다.
그런다고 징기스칸의 안티 글 때문에 야소교가 없어지겠는가?
그야말로 달걀로 바위치는꼴 밖에 무슨 효과가 있단 말인가?
그러나 입다물로 그냥 참고 지나가기에는 내 몸에서 두드러기가
나는 소리를 듣지 않을수 없었기 때문에 까밣히려고 했던것이다.
사실은 법자같은 인물이 있었기에,
박통 옹호자들도 박통의 과오가 무엇이었는지 새삼 느끼게 된건
사실이었고 조금은 객관적인 측면에서 박통을 바라볼수 있는
시각이 생긴것이다.
또 나같은 과격 안티가 있었기에 현 야소교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비 종교인(야소인)들이 깨닫게 된것임은 부인할수 없다.
박통의 집권은 무조건 잘한것이 아니었고,
야소교는 무조건 절대 참 종교가 아니란것이 밣혀진것이고
객관적 차원에서 박통과 야소교를 판단할수 있는 힘이 생겼다고
봐야 한다는 말씀이다.
그래서, 민주사회는 항상 찬반 양론이 있게 마련이고
또한 있어야만 하는것이 아니겠는가?
법자와 내가 열당에서 잘했다고 변명하는것이 아니라,
분석을 해보면 그렇다는 것이다.
그러나 반성할것은, 아무리 의(義)에 굼주렸다고는 하지만
표현력 자체에 문제가 있고, 안하무인, 욕설과 독설로
일관된 글은 독자나 필진들에게 100% 반감을 싸게 되어있다는것은
느껴야 마땅하다.
나도 앞으로 극한적인 표현은 자제 하려고 노력 하겠지만
법자 또한 비속어,또는 욕설로 도배하는 파렴치한 짓은 하지 말았으면
한다.
누워서 침뱉기식 행태에 돌아오는 반응은 박수가 아니라 비난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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